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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오메가 6권 리뷰입니다 일본 비밀 격투계의 최대 세력의 틍합을 건 연옥과의 대항전이 다가온다 그러던 가운데 권원회와 연옥에 잠입한 조직의 벌레..야마시타와 코우가는 벌레의 타깃이 되어 궁지에 몰려버린다 완전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무언가가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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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에 이은 후속작으로 본편의 팬으로서 계속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전작보다는 확실히 이끌어가는 힘이 부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근래 나온 격투만화 중 단연 최고이긴 합니다. 다만 발간텀이 긴 것은 상당히 아쉬운 점이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
| 6편 표지모델(?)이 야마시타 카즈오 사장이다 내용을 보면 그동안의 보인 모습과는 다르게 맺혀있던 자기 심정을 토해내고 자기 감정에 충실해졌다 이제 사장으로서의 면모가 여실히 보인다 알만한 팬들은 다 아는 사실이니 뭐 새삼스레 스포 운운할 것도 없지만 이야기의 흐름새가 대전격투 쟝르에서 살짝 옆길로 샜다 지난 아슈라 편에서 죽은 자들이 하나 둘 속속 복귀하더니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얘(!)도 6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대항전이 시작된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