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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에니어그램을 이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방법. ?? 에니어그램으로 보는 9가지 유형의 직원들. ?? 9가지 유형별 고객과의 갈등 상황. ?? 9가지 유형별 고객과의 고객만족 성공 사례와 응대 방법 소개. ?? 이 책에선 에니어그램으로 성격을 진단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9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성격을 설명한다. ?? 완벽주의자 : 원칙주의, 신뢰, 융통성부족 ?? 봉사자 : 헌신과 사랑, 친절, 오지랖 ?? 성공주의자 : 성공에 대한 욕망, 과도한 자신감 ?? 예술가 : 뚜렷한 개성, 독창성과 창의성, 과한 우월감 ?? 분석가 : 전문성, 상세한 설명, 인간 AI ?? 충성가 : 확인 또 확인, 준비성 철저, 우유부단 ?? 열정주의자 : 열정과 긍정성, 밝은 에너지, 허풍스러운 말 ?? 도전주의자 : 통제와 강함, 추진력, 강압적 태도 ?? 평화주의자 : 갈등을 피함, 온화함, 답답할 정도로 양보 다만, 유형 결과가 테스터의 성격으로 진단되진 않는다. 자주 쓰는 가면으로 해석한다. "착한 사람으로 사는 게 최선이라 여겨 착한 가면을 쓰고 사는 중이구나." 라고 판단하는 것. 가면은 곧 집착. 왜 착한 가면을 쓰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유를 들여다보며, 성숙한 자아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격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는 9가지 유형의 직원들과 고객들이 부딪히는 현장에서 에니어그램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에니어그램 9가지 직원 유형 ㅡ 완벽주의자, 봉사자, 성공주의자, 예술가, 분석가, 충성가, 열정주의자, 도전주의자, 평화주의자 총 9가지 유형의 직원이 현장에서 어떤 장점을 가지는지, 단점을 보이는지 살펴본다. ??고객 유형별 갈등과 CS(고객만족) 성공 사례 ㅡ 각각의 유형별 고객들이 거는 클레임 ㅡ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에니어그램을 통한 고객 유형별 효과적인 응대방법 ㅡ 고객의 유형에 따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ㅡ 어떤 말투를 써야 하는지. ㅡ 어떤 대안을 제시할 것인지. ㅡ 어떤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 ??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을 진단하고 싶어한다.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 MBTI가 인기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정확한지는 알 수 없지만, 인터넷으로 손쉽게 테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작용한 것도 있겠다. 성격을 판단하는 테스트가 유행한 데는 '나'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 아는데서 그치지 않고, 타인의 성격에도 관심이 많은 이유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선 이유가 있다. 바로 사람 간의 이해관계에서 갈등을 최소화하고, 나와 다른 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 회사에선 고객을 응대하는 메뉴얼이 존재하지만, 그대로 한다고 해서 모든 상황이 매끄럽게 해결되진 않는다. 바로 직원과 고객의 에니어그램 유형 매칭이 좋지 못할 때, "책임자 나와!!"라는 대사가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다. 클레임을 걸었던 고객과 응대한 직원 간에 기분 좋은 대화가 이어진다면, 그 고객은 비록 불만이 있었지만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다시 상품과 서비스를 찾게 되는 선순환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응대방법을 알고 싶다면 ?? 에니어그램 유형별 특징과 장단점이 궁금하다면 에니어그램 유형별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에게 고객의 에니어그램 유형에 맞게 응대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 이 서평은 작가 김진태 (@oprasenoseoul)로부터 협찬 제안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에니어싱크 #김진태 #brainLEO #기업경영 #고객관리 #고객관리 #인문학 #교양심리학 #정신분석학 #고객서비스 #책추천 #완독 #성격테스트 #에니어그램 #성격진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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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brainLE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누군가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면 개인이나 기업이나 고객만족(CS, Customer Satisfaction)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과거에는 '고객은 왕이다', '고객에겐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는 등과 같은 지침을 따르는 방향으로 비즈니스를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고객의 다양한 성향과 요구를 깊이 이해하고 이에 걸맞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대다. 고객마다 성격과 선호도가 다르므로, 고객의 성향을 파악해서 적절히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고객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나 서비스 제공 방법을 조정함으로써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시대로 변모했다. 고객과의 접점을 줄이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활용되고 있는데,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에니어싱크'에 대해 소개한 책이 새롭게 출간됐다. <에니어싱크>는 에니어그램의 9가지 성격 유형을 기반으로 고객과 직원을 동기화하여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에니어그램(Enneagram)은 인간의 성격을 9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이해하는 심리학적 모델이다. 각 유형은 독특한 동기, 가치관, 행동 패턴을 가지며,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반응하는지를 설명해 준다. 예를 들어, 어떤 유형은 안정감을 원하고, 다른 유형은 성취를 추구하는 등 각기 다른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 p.17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스스로 만든 가면이라고 표현한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 성격은 진짜 나의 모습이 아닌,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에니어그램은 이런 가면으로부터 벗어나야 진정으로 성숙하고 이상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고객을 에니어그램의 9가지 유형으로 분석하면, 각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기대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번 유형(완벽주의자)은 세부적인 설명과 정직한 응대를 좋아할 수 있고, 7번 유형(열정가)은 유쾌하고 흥미로운 분위기를 선호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에니어그램은 직원과 고객 간의 상호작용을 개선시킨다. 직원이 자신의 유형을 이해하고 고객의 유형을 파악하면, 보다 효과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직원이 6번 유형(충성파) 고객에게는 신뢰감을 주는 응대를, 3번 유형(성취자) 고객에게는 성과 중심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고객만족 전략은 단순히 고객을 친절하게 대한다는 차원을 넘어 고객의 성격적 특성과 요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고객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상호작용을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은 에니어그램을 통해 각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고객 맞춤형 응대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직원들이 다양한 고객 유형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p.111 3번 유형은 자신이 성공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노력한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유형들보다 과시욕이 크다. 이런 욕구를 드러내기 쉬운 장소는 발로 명품 매장이다. 가격 때문에 고민을 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성공을 보여주는 잣대가 되니 비싼 가격은 오히려 원하는 조건이 된다.
또한 이 책은 고객과 직원의 성향이 일치할 때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이러한 사례들을 비교 분석해 개인적으로 혹은 업체별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쓴다면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제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대인관계에서도 상대방의 유형에 맞는 소통 방식을 적용한다면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고객 응대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서비스 업계의 CS 담당자 및 관리자를 비롯해 고객의 다양한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마케팅 전문가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 참고하여 직원들의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인사 및 교육 담당자, 그리고 자신과 타인의 성격 유형을 이해하여 개인적인 성장과 대인관계 개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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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공저 작가 임희진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현대 사회는 대인관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로 타인을 대할 때 타인은 물론이고 나 자신이 보이는 반응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관계와 자기인식의 중요성을 더 관심이 쏟아지는 지도 모르겠다. [에니어싱크]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와 내가 만나는 대상(책은 고객으로 대상을 한정함)의 유형을 알고, 그 유형의 특징과 그들이 사회적으로 보이는 가면과 언어적 행동적 특성, 더 나아가 대응법까지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에니어그램의 9가지 직원 유형과 9가지 고객 유형이 주로 나타나는 갈등의 요인, 9가지 고객 유형별 CS 성공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응대 방법까지... [에니어싱크]는 단순히 성격유형을 아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 성격유형을 단정해서 언급하지도 않는다. 유형에 대응(반응)도 획일적이지 않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9가지 유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그 다음 고객(타인)과의 갈등의 원인도 짐작하게 되며, 그런 까닭에 앞으로 어떻게 대응(반응)해야 할 지를 익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누군가를 대할 때 또는 나의 태도에서 어떤 유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지 알아차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191. 사람은 누구나 9가지 모든 유형의 특징을 조금씩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특정 유형을 좀더 두드러지게 사용할 뿐이다. 지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고객 응대를 할 때 더욱 유연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글의 내용처럼 사람은 단순하지 않다. 특정 유형으로 규정화시키기에 한 개인 개인은 독특하고 개별적 존재이다. 그런 존재를 좀더 유연한 자세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의 말과 태도의 이유를 알아차리는데도 도움이 될듯하다. 가장 도움될 대상은 역시 CS교육과 연결된 만큼 대민관련 업무를 보는 종사자나 서비스 직종의 직원들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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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극히 드물겠지만, 그중에서도 난 나에 대해 관심이 꽤 크다. 나를 잘 알아서 관심이 많은 게 아니라, 오십 살 가까이 살았는데도 아직 나를 잘 몰라서 나를 더 알기 위한 관심이 많다는 게 맞겠다. 이런 상황이 오면 분명 안 해야지 하고 저번에 약속했는데, 똑같은 상황이 오면 또 바보같이 실수하는 나를 만난다. 물론 그런 안 좋은 나를 만나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예전보다는 좋은 나를 많이 만나는 중이긴 하다. 이처럼 나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어느 날 좋은 책이 찾아들었다. 책 이름은 <에니어싱크>다. 읽어보니 다양한 성격이 혼재하는 나를 이해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격이 존재하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는 내게 제 각각의 아이들을 이해하기에 딱인 책이었다. 책을 읽기 시작하니 9가지 유형 중에 나의 에니어그램 유형이 궁금했다. 나의 유형을 알면 이해도가 빨라 몰입해서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친절하게도 검사지를 보내주셔서 10분 만에 81문제를 풀어보니 나의 에니어그램 그래프가 완성되었다. 짜잔! ![]() 무슨 신년 운수 풀이도 아니고 거의 나의 성격과 100프로 일치했다. 너무 놀라웠다. 참고로 에니어그램은 총 9가지 유형이 있다.
의외였다. 내가 1번 유형인 완벽주의자 성형이 강하게 있다는 걸. 학교일을 처리하다 보니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최대한 안 주려고 꼼꼼하게 하는 버릇이 15년 동안 굳어진 모양이다. 아이들에게도 규칙도 정확하게 알려줘야 하고, 숙제 검사도 꼼꼼히 해야 하고, 출결 및 성적까지 처리해야 하니 내가 싫어하는 완벽 성향이 생긴 모양이다. MBTI의 즉흥적인 P성향이 강한 내가 나름 일적인 부분에서는 계획형으로 바뀌고 있는 건 의외였다. 완벽주의 가면을 쓰고 있는 내가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다. '시간 지키는 것에 민감하다'는 결과를 보고. 시간에 대한 압박감은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그런지 두 눈으로 확인한 셈이다. 내 무의식이 학교의 일과인 시간표대로 해야 한다는 엄청난 부담과 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많이 받아왔던 거다. 늘 스스로 주문을 외웠던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라'라는 결과표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위기를 여유로 만들어야겠다. 두 번째로 점수가 많이 나온 유형은 4번 유형으로 예술가 유형이었다. 이것도 꽤 놀랐다. 내 안에 예술가적 기질이 있을지 상상을 못 했다. 남과 같은 걸 좀 많이 싫어하곤 했는데 그 내면이 이번 검사에서 나온 모양이다. 남처럼 하는 걸 좋아하면서 또 남처럼 똑같이 하는 걸 싫어하는 나의 모습이 바로 예술가적 기질임을 새로 알게 되었다. 진짜 웃긴 건 나의 단점인 '감정 기복이 있다'가 여기에 그대로 나왔다는 것이다. 우리 아들만 봐도 나를 닮아 감정 기복이 엄청 심해서 기분 맞춰주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닌데 말이다. 그런 감정이 요동치는 게 나의 기질이라는 게 새로 알게 되었고, 그 해결 방법이 '우울한 감정을 버리자'였다. 의도적으로 늘 미소 짓고 자주 웃으려는 나의 무의식은 이미 나를 알고 있었나 보다. 세 번째 점수가 높았던 것은 이미 알고 있었던 2번 유형인 봉사자 유형이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업에 종사하니 당연히 높을 줄 알았다. 실제로도 남에게 도움이 될 때 기분이 엄청 좋으며 그것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다. 남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삶의 의미와 이유를 찾는 나기 때문이다. 무슨 일을 결정할 때, 객관적인 자료보다 사람에게 우선을 두는 성향 또한 이 기질과 일맥상통하다. 사람이 좋으면 아무리 주변 상황이 좋지 않아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내 의견도 좋지만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맞추는 것을 더 좋아라 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자'라고 해결책을 알려주니, 이제부터는 남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끝으로 6번 유형도 높게 나왔다. 충성가다. 사람이 좋으면 그 사람을 존경하는 편이고 따르는 편이다. 대신 책에서도 나왔듯이 불안이 아주 높다. 신뢰가 없으면 잘 믿지 않으려 한다. 대신 믿으면 왕창 믿는 편이다. 불안이 높아 의심하는 성향이 강하다. 예를 들어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으면 다른 선생님들은 걱정을 거의 안 하는데 나의 불안이 엄청 높다. 수업 중에 무슨 돌발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 그 하나하나를 다 따져보는 거다. 이런 불안감이 나름 철저한 수업 준비로 이어진다. 교실 속 아이들을 의심하지 말자고 늘 내 마음속으로 하는 말인데 그 결과치 역시 '의심을 하면 나도 힘들다'가 나와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나를 믿고, 아이들을 믿으면 세상이 여유롭고 모든 사람이 좋다. 그렇게 믿으며 살려고 매사 노력 중이다.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9가지 유형의 고객에게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팁들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 ![]() 그냥 고객은 왕이니 무조건 잘해라가 아니라, 완벽주의 1번 유형의 고객에게는 쓴소리도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고, 2번 유형의 고객에게는 고객의 기분을 맞추고, 각각의 유형별 사람에게 각각의 세세한 팁들을 이 책은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사람이 다시 보였다. 사람 개개인이 궁금해졌다. 저 사람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사람을 더 조심하게 됐다. 말도 더 친절하게 하고 행동도 더 예의 있게 했다. 나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 말이다. 서비스직에 있는 사람이라면,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으면 이 책은 필수책이다. 나를 알게 해 주고 남도 더 잘 이해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나를 좀 더 알게 되어서 행복한 2025 신년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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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에니어그램이라 하면 '사람을 9가지 성격으로 분류하는 성격유형이론을 말한다.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스스로 만든 가면이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실제 나의 성격은 내가 선택한 가면을 쓴 모습이라는 것인데 이런 가면으로부터 벗어나야 진정으로 성숙하고 이성적인 인간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어떤 풀이를 하든 에니어그램이 인간의 성격을 9가지로 나누는 것이고 이 에니어그램으로 긍정적인 고객경험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에니어싱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라는 말이 이 에니어싱크이론에 딱 들어맞는 격언인듯하다. 일단 상대로 나도 어떤 성격유형인지를 판단해야 하는 것이 첫걸음이겠다.
MBTI와는 또 다른 진단방법으로 상당히 신뢰가 간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검사지로 나를 먼저 진단해보는 것도 흥미롭겠다.
우선 1번부터 9번까지의 직원유형부터 고객의 유형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장점, 단점, 그에 맞춘 대응법까지 정말 큰 도움이 될 사례가 가득 들어있다.
같은 유형끼리의 만남이 가장 이상적이라는데 사실 그럴 확률은 높지 않은게 사회이치아니던가. 직원이라면 고객의 유형을 공부하고 대응하려고 노력하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고객역시 효율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상대를 잘 알고 나에게 맞추도록 유도하면 실패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만든 저자들은 오랜기간 사회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사람들이고 많은 처방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의 조언과 해법이라면 피곤한 사회생활도 재미있게 잘 해나갈수 있지 않을까. 큰 도움이 될 조언서로 추천하고 싶다. #브레인LEO #에니어싱크 #에니어그램 #고객경영 #비지니스교과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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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싱크, 책 제목처럼 고객과 직원의 동기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책이에요. 직원 유형 9가지의 기본 이해를 토대로 고객 유형 9가지로 어떻게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는지! 에니어그램을 공부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서비스직에 몸 담고 있는 직원, 다양한 사람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인관계를 도모하는 사람까지. 많은분들께 도움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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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현장에서 cs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강사입니다. 그동안 cs강의를 진행하거나, 다른 강사님의 강의를 보더라도 DISC로 푸는 경우가 많았어요. 혹은 진단 없이 다양한 고객 유형을 통해 응대방식을 알아보는 교육이 참 많은데, 에니어그램으로 cs를 푸는 것 처음보는 것 같아요. 이런 아이디어가 신박하고 흥미로워 책을 읽게됐습니다. 에니어그램을 전혀 모르는 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그래도 각 유형별 특징, 강점, 약점이 잘 나와있고 이를 통해 직원, 고객 모두의 입장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항상 cs교육을 하게되면 직원과 고객 입장이 서로 다르잖아요? 그런 입장차이를 좁히는 방식이 잘 나와있어요. 다양한 서비스 현장에서 실사례 구성도 좋고요. 책 내용을 조금 응용해서 서비스현장에서 cs교육으로 진행하면 직원들에게도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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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에니어싱크, 제가 원하던 책이에요. 고객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직업으로 이 책에서 말하던 내용을 찾고 있던 1인입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요. 각 유형의 특징을 보는 것도 좋았고, 그 유형의 직원과 고객간의 갈등 내용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한 번 거의 다 읽어 가는데 다시 또 읽고 정리하려고 해요. 회사에도 권장도서로 신청하려고 합니다. 함께 스터디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부담이 되지 않아요. 대중교통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읽고 있는데요. 너무나 유익하네요. 이렇게 한 번 다 읽고 다음 번에는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저의 직업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