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채 눈이 녹지않은 산에 올라 오랜시간 우리와 함께 살아온 이땅의 꽃들을 찾아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그리곤 꽃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우리들 삶을 돌아봅니다. 오랜시간 자연에서 잘 살아온 키작은 꽃들에게서 감동을 받으며 생명의 고귀함을 말해왔습니다. '꽃세상, 길을 만나다' 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생명을 우리삶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명품이 되리라
필자는 채 눈이 녹지않은 산에 올라 오랜시간 우리와 함께 살아온 이땅의 꽃들을 찾아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그리곤 꽃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우리들 삶을 돌아봅니다. 오랜시간 자연에서 잘 살아온 키작은 꽃들에게서 감동을 받으며 생명의 고귀함을 말해왔습니다. '꽃세상, 길을 만나다' 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생명을 우리삶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명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