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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눈맞춤, 호명반응, 포인팅 등 일반적으로 자폐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닌 내과적인 특성과 자폐아이들의 퇴행과정을 이치에 맞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특히 아스퍼거 및 경계성아이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폐아이들을 판단하는 기준 혹은 특징이 나타나지 않거나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 진단이 늦어지고 현실적으로는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막막한것이 실제 현실입니다. 표면적인 언어치료, 놀이치료가 아니라 왜 우리 아이들이 근본적인 치료가 되어야하는지 이치에 맞게 설명한 책이며 특히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고 정상아이들과 묘하게 다른 애매함에 이 책을 찾게 되었다면 반드시 구매하여 최소 일독하여 보시기를 진심으로 권합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한의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치료에 효과를 본 1인이 최근 출시된 원장님의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이 책은 과연 우리 아이를 위해 출시된 책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놀랍게도 그래프 상의 퇴행과정이 일치하고, 심지어 당연하게도 치료가 되는 과정도 일치함에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의학에 편견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아이를 위해서 잠시 편견을 내려놓으시고 이치에 맞는 말인지 아닌지 책을 읽고 판단해 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여러 생의학 책들과 일반적인 자폐치료들과도 비교해보시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를 바라며 2만원이 아깝지 않으니 꼭 소장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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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과거엔 불치병이었던 병들이 감사하게도 하나 둘 정복되어 가고 있는 요즘 이 현대의학의 발전이란 단어가 무색하게끔 현대의학의 혜택을 전혀 보고 있지 못한 현대의학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대의 불치병 자폐증 너무 안타깝게도 이유는 모르지만 과거에 비해 자폐증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에서는 자폐증에 대한 제대로 된 해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대학병원의 유명한 교수에게 진료를 본다 해도 진단만 내려줄 뿐 아이를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그냥 아이가 좀 더 세상에 적응 할수 있게 Aba,언어치료, 감통, 놀이치료 등의 테라피만 추천 할뿐 우리 아이가 왜 아픈지 그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서는 전혀 들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태어나서 두돌까지 멀쩡했던 내 아이가 왜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되었는지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그때 찾은것이 생의학적인 치료였다. 내가 이때 알게 된건 자폐는 정신병이 아니라 내과적 질환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의학 닥터에게 아이 진료를 보게 되었고 식이요법과 영양제 요법, 킬레이션 등등으로 아이가 호전이 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감각문제) 그 한계를 치료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는 영영 자폐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때 찾은것이 김문주 원장님의 토마토 프로토콜이었다. 당시 원장님 영상과 블로그를 다 보고 읽었고 이거야말로 우리 아이 문제의 근본적 치료를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보다 생의학에서 하던 식이요법과 영양제요법에 한약이 추가 되는거라 무엇보다 효과적일거란 확신이 있었다. 특히 한약의 뇌염증 치료는 정말 놀랍다고 밖에 표현 하지 못하겠다. 지금 아이는 놀랍게도 호전이 되고 있고 한약 치료 한달만에 감각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고 지금 빠른 속도로 호전이 되고 있다. 내가 찾아다니며 보고 읽었던 김문주 원장님의 토마토 프로토콜이 고스란히 이 책에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자폐에 관해서는 세계 어느 의사들도 이분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한의학이라고 하면 덮어놓고 거부감부터 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예전부터 현대의학의 한계를 한의학이 보완하고 고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부디 편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걸 추천한다. 이 책은 오랫동안 자폐를 연구해온 김문주 원장님의 피땀이 담긴 결과물이다. 이 책이 자폐아를 가진 가족들에게 최대한 많이 읽혀지면 좋겠고 꼭 영어로도 번역이 되어서 외국에도 알려져서 자폐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법으로 치유 되면 좋겠다. 이 책은 " 희망" 이자 자폐아 가족들에겐 "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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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과거엔 불치병이었던 병들이 감사하게도 하나 둘 정복되어 가고 있는 요즘 이 현대의학의 발전이란 단어가 무색하게끔 현대의학의 혜택을 전혀 보고 있지 못한 현대의학의 사각지대에 놓인 현대의 불치병 자폐증 너무 안타깝게도 이유는 모르지만 과거에 비해 자폐증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에서는 자폐증에 대한 제대로 된 해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대학병원의 유명한 교수에게 진료를 본다 해도 진단만 내려줄 뿐 아이를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그냥 아이가 좀 더 세상에 적응 할수 있게 Aba,언어치료, 감통, 놀이치료 등의 테라피만 추천 할뿐 우리 아이가 왜 아픈지 그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서는 전혀 들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태어나서 두돌까지 멀쩡했던 내 아이가 왜 갑자기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되었는지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그때 찾은것이 생의학적인 치료였다. 내가 이때 알게 된건 자폐는 정신병이 아니라 내과적 질환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의학 닥터에게 아이 진료를 보게 되었고 식이요법과 영양제 요법, 킬레이션 등등으로 아이가 호전이 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감각문제) 그 한계를 치료하지 못하면 우리 아이는 영영 자폐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때 찾는것이 김문주 원장님의 토마토 프로토콜이었다. 당시 원장님 영상과 블로그를 다 보고 읽었고 이거야말로 우리 아이 문제의 근본적 치료를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보다 생의학에서 하던 식이요법과 영양제요법에 한약이 추가 되는거라 무엇보다 효과적일거란 확신이 있었다. 특히 한약의 뇌염증 치료는 정말 놀랍다고 밖에 표현 하지 못하겠다. 지금 아이는 놀랍게도 호전이 되고 있고 한약 치료 한달만에 감각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고 지금 빠른 속도로 호전이 되고 있다. 내가 찾아다니며 보고 읽었던 김문주 원장님의 토마토 프로토콜이 고스란히 이 책에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자폐에 관해서는 세계 어느 의사들도 이분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한의학이라고 하면 덮어놓고 거부감부터 가지는 분들이 많은데 예전부터 현대의학의 한계를 한의학이 보완하고 고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부디 편견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걸 추천한다. 이 책은 오랫동안 자폐를 연구해온 김문주 원장님의 피땀이 담긴 결과물이다. 이 책이 자폐아를 가진 가족들에게 최대한 많이 읽혀지면 좋겠고 꼭 영어로도 번역이 되어서 외국에도 알려져서 자폐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법으로 치유 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