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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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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는 2~3년 가량 된듯 하다.. 이 책의 서평을 지금 쓰게 된건 최근에 본 연탄길을 보면서 다시 이 책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 읽다가 남은 3분의1을 끝가지 다 읽었다. 사실 그 때에는 베스트셀러라는 이유로 별로 관심도 없는 이책을 읽게 되어서 내용은 좋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기억에 남거나 재밌다라고는 느끼지 못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때보단
"따듯한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은지는 2~3년 가량 된듯 하다.. 이 책의 서평을 지금 쓰게 된건 최근에 본 연탄길을 보면서 다시 이 책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 읽다가 남은 3분의1을 끝가지 다 읽었다. 사실 그 때에는 베스트셀러라는 이유로 별로 관심도 없는 이책을 읽게 되어서 내용은 좋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기억에 남거나 재밌다라고는 느끼지 못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때보단 책읽는 습관이 좋아져서 그런지 잘 읽혀졌다. 연탄길과 이 책은 상당히 비슷하다. 당시에 이 책을 읽을때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따뜻한 이야기들을 엮은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마 지금 이 책과 연탄길이 같은 시기에 출간이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그리고 작은 소망이라면 이 책이 다른 나라에서도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a*****k 2002.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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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
"참 좋은 책" 내용보기
참 좋은 책이다. 책은 이런 기쁨과 감동, 글고 '생각'을 주기 때문에 읽는 것 같다.   사무실 정리를 하다가 오래된 책이 두 권이 나왔다. 같은 제목인데 자세히 보니까 1권과 2권이었다. 먼지가 부옇게 앉아 있는.. 옛날에 나온 책인데 눈에 많이 익었다. 한때는 베스트셀러였던 책이었다. 버릴려다가 슬쩍 아무 곳이나 펼치고 대충 읽어봤는데, 이게 버릴 책이 아니었다.
"참 좋은 책" 내용보기

참 좋은 책이다.

책은 이런 기쁨과 감동, 글고 '생각'을 주기 때문에 읽는 것 같다.

 

사무실 정리를 하다가 오래된 책이 두 권이 나왔다.

같은 제목인데 자세히 보니까 1권과 2권이었다.

먼지가 부옇게 앉아 있는.. 옛날에 나온 책인데 눈에 많이 익었다.

한때는 베스트셀러였던 책이었다.

버릴려다가 슬쩍 아무 곳이나 펼치고 대충 읽어봤는데, 이게 버릴 책이 아니었다.

일단 먼지 털어내고..

 

구구절절히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다.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아주 평범한 이야기인데도 삶의 지혜를 주는 이야기들이었다.

예를 들면,

인도의 간디가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올라탔다. 그런데 그때 그가 신은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홈으로 떨어졌다.

기차는 이미 출발하고 있어서 떨어진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다.

그때 간디는 재빨리 나머지 한쪽 신발도 벗어 플랫폼으로 떨어뜨렸다.

같이 있던 사람들이 대체 왜 그러시냐고 묻자 간디는 빙긋이 웃으며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을 주웠는데 한 짝뿐이라면 아무 쓸모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나머지 한짝마저 갖게 되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생각하기 나름일 것이다.

나에게 남은 신발 한 짝도 아무런 쓸모가 없을 때 버리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참 좋은 책이다.

l***o 200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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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따뜻하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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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는가를 이 책에서 배웠습니다. 책 장에 꽂혀 있는 이책을 볼때마다 흐뭇한 표정이 만들어져요. 어느 경찰관의 자신 점심값을 아껴 철 없는 아들의 콜라를 사주는 대목과.... 심장병으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사는 아버지에게 마지막 선물을 하는 대목서는 아버지의 내리 사랑과 감동에 눈물 흘린적이 있습니다. 한 단락 단락을 읽을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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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는가를 이 책에서 배웠습니다. 책 장에 꽂혀 있는 이책을 볼때마다 흐뭇한 표정이 만들어져요. 어느 경찰관의 자신 점심값을 아껴 철 없는 아들의 콜라를 사주는 대목과.... 심장병으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사는 아버지에게 마지막 선물을 하는 대목서는 아버지의 내리 사랑과 감동에 눈물 흘린적이 있습니다. 한 단락 단락을 읽을때 마도 감동하고, 세상에 대한 아름다움...인생의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항상 맘속에 그려두게 하는 책... 부모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감사하며..... 그 따듯함으로 남은 인생 살겠습니다. 좋은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a***a 200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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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듯하게 감싸줄수 있는 글들...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줄수 있는 글들..." 내용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이책은 어떤 한 가지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가지의 내용이 적혀있는 곧 이 책의 제목처럼 약 101가지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서 일정한 줄거리가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짧게 써보려 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지금 기억되는 이야기난 제목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난 3가지 정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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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이책은 어떤 한 가지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가지의 내용이 적혀있는 곧 이 책의 제목처럼 약 101가지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서 일정한 줄거리가 정해져 있지는 않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짧게 써보려 한다. 만약 어떤 사람이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지금 기억되는 이야기난 제목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난 3가지 정도 말해줄수 있다. 첫째는,<때론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이다. 둘째는, <가슴에 난="" 상처를="" 치료하는="" 볍="">, 셋째는,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미국 인디아나주의 어느 학교에서 일어난 일로 어떤 학급에 백혈병에 걸린 소녀가 있었는데 그 소녀가 머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반아이들이 모두 머리를 짧게 자르고 그녀와 똑같이하고 다녔다고 한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기억나는 좋은 내용의 글이 많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한번만 이라도 읽는다면 아무리 무심한 사람도 마음의 문이 조금씩 열릴 것이다. 읽다보면 같이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이해가 가지않는 이야기도 한 두가지 있을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번 정도는 그냥 천천히 마음을 급하게 갖지 말고 읽어가다가 마지막 한 장을 넘기고 나면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할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이책은 욕심을 갖고 '빨리 읽어야지'라는 마음을 갖고 조급하게 읽게 되다면 마지막 한 장을 넘기고 나면 그 뒤에는 아무것도 마음에 남는 것이 없게 될 것이다. 류시화씨가 이 책을 번역하면서 써놓았던 글처럼 이 책을 읽고 난 내 느낌도 그와 거의 비슷했던 것 같다. 이책에는 희망도 있고, 절망도 있으며, 실패도 있고,또한 사랑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느낄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잘 다듬어져서 적혀 있는글이다.그리고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실제로 사람들이 겪었던 내용이나 생활을 하다가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써놓은 글이라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다. 가장 인간적인 글이라고 할까.사람들에게 진리를 주는 글 곧 평범한 글이 가슴에 와닿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가 어디선가 들어본직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래서 처음 읽었는데도 낯설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두 세 번 읽어 본 글처럼 친근하게 느꼈었던 것 같다. 이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실패하며, 또 낙오되지만 그것들을 극복해서 결국은 사랑을 느끼고, 성공을 얻고, 또는 삶에 대한 배움을 얻는다. 누구나 살다보면 겪을수 있는 일들을 그 상황에서는 자신만이 겪는 것처럼 좌절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책에서는 자신만이 겪는 일이 아님을 알려주고, 또는 더욱 어려운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를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그리고 이책에서는 사랑도 가르쳐주고 , 삶에 대한 자세, 지혜와 진리도 가르쳐 준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볼수 없는 것이라 아쉬워하기는 하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것같다. 이책을 읽는 동안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변하는지 들여다 보았으면 좋겠다.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것이 너무 거창할지 모르지만 책을 읽는 동안의 이야기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솔직해져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라는 말이다.웃음이 나오면 눈물이 날정도로 웃기도 하고 ,울음이 나오면 소리내어 펑펑 울수 있는 자신의 마음 속 감정에 좀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사실 난 아직은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솔직하게 행동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조금씩 실천해 보려고 노력중이지만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 진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다. 항상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고 그들의 시선에 신경써야하니까.우리가 추운 겨울날 장갑과 목도리를 하고 코트를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추위르 타지 않게 미리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같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수 있는 글 한편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늘 아침, 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아침, 그는 그 선물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주리라. 그는 아내에게 영원히 간직할 편지를 쓰고 싶었다. 그는 책상으로 가서 아내에게 사랑의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m******f 200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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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한짝
"신발 한짝" 내용보기
입을 통해 말을 하지만 그러나 그것을 받는 것은 가슴이라 생각한다. 아름다운 한 마디의 말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말이라고 하는 것은 색깔도, 냄새도 없으면서 무한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보는 것이 진정 아름다움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아름다움의 진실을 외면하며 조급한 가슴으로 살아왔다. 삶의 각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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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통해 말을 하지만 그러나 그것을 받는 것은 가슴이라 생각한다. 아름다운 한 마디의 말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말이라고 하는 것은 색깔도, 냄새도 없으면서 무한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보는 것이 진정 아름다움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아름다움의 진실을 외면하며 조급한 가슴으로 살아왔다. 삶의 각박함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이제 우리는 이 시점에서 바삐 움직이는 손을 멈추고 나의 마음을 향해 들려오는 한 음성에 귀를 기울려야 하지 않겠는가? 온갖 소음과 공해에 찌들어 있는 마음과 영혼의 귀를 통해 잊혀졌던 어린시절의 순수함의 세계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감동을 받아 담을 수 있는 여유있는 가슴이 우리들에게는 있지 않은가! 여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에 들어서는 순간 말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구절에서는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고, 어떤 구절에서는 눈시울을 적시게도 하는 아름다움이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 하나로 스쳐지나가야만 했던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시간들 이었다. 아마도 이것이 감동으로의 여행이 시작된 것이 아닐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신발 한 짝 -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올라탔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 바닥에 떨어졌다.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간디는 그 신발을 주 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 그 옆에 떨어뜨렸다. 함께 동행하던 사람들은 간디의 그런 행동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를 묻는 한 승객의 질문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바닥에 떨어진 신발 한 짝을 주웠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에게는 그것이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나머지 한 짝마저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삶 - 한 남자가 위험한 파도 속을 헤엄쳐 가서 바다에 빠진 한 소년을 구조했다. 얼마 후, 의식을 되찾은 소년이 자기를 구해 준 남자에게 말했다. "제 생명을 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자는 소년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말했다. "괜찮다, 꼬마야. 다만 너의 생명이 구조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는 것을 앞으로 너의 인생에서 증명해 보이거라." 중학교 1학년인 소년은 아칸소 주에 살고 있는데 학교에 갈 때 호주머
e*****a 200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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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감동...
"이야기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감동..."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그대로 101가지 짧은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다. 그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작은 감동이 숨어져 있다.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정말 마음이 열리니까.. 이야기 하나하나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아니, 실제로 우리 옆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 나에게도 있었던 일들...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이런 일상적일 이야기가 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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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그대로 101가지 짧은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다. 그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작은 감동이 숨어져 있다.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정말 마음이 열리니까.. 이야기 하나하나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아니, 실제로 우리 옆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 나에게도 있었던 일들...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이런 일상적일 이야기가 감동이 된다는 게 신기하다. 유명한 사람의 일화도 있다. 생각에 남는 일화가 간디의 이야기인데.. 지하철을 타던 간디가 신발을 떨어뜨렸는데 나머지 신발마저 플랫폼에 던진다는 것이다. 이런 작은 마음 씀씀이에서 큰 사랑이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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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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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별히 재미있다거나 흥미를 일으키는 책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권은 3가지로 나뉜다. 첫째, 사랑에 대하여 둘째, 아이들에 대하여 셋째, 죽음에 대하여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멀리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 가까이에서 들어봄직한 이야기, 그래서 가슴 뭉클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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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특별히 재미있다거나 흥미를 일으키는 책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권은 3가지로 나뉜다. 첫째, 사랑에 대하여 둘째, 아이들에 대하여 셋째, 죽음에 대하여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멀리 있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 가까이에서 들어봄직한 이야기, 그래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닐까 쉽다. 요즘 우리는 삭막한고 이기적인 사회에서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래서 남을 생각하지 못하고 마음의 여유가 모자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미 잃어버린 마음을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는 책... 제목도 너무 어울리게 잘 지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빨리 2,3권도 읽어 봐야겠다.
b*******6 200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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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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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 가지 이야기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 입니다. 제목은 "지금당장" 입니다. 한 대학교에서 교수가 자신보다 더 나이 많은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사이가 안 좋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말하고 오라 합니다. 그 학생들 중 한 사람은 다음 시간에 발표를 합니다. 자신에게는 전혀 감정표현을 해보지 않은 아버지가 있다고.. 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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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 가지 이야기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 입니다. 제목은 "지금당장" 입니다. 한 대학교에서 교수가 자신보다 더 나이 많은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사이가 안 좋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말하고 오라 합니다. 그 학생들 중 한 사람은 다음 시간에 발표를 합니다. 자신에게는 전혀 감정표현을 해보지 않은 아버지가 있다고.. 그 아버지에게 숙제를 하기 위해서 갔는데 마침 아버지가 문을 열어주어서 그는 그 때 말하였습니다. 그 동안 감정표현을 못 했어요. 사랑해요, 아버지 라고.. 아버지 역시 아들에게 사랑을 말씀하셨고 어머니는 감동을 받아 우셨다고 말했습니다. 그 뒤로 아버지는 아프셔서 지금은 혼수상태이고 그 때 말 하지 못했다면 절대로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며 발표를 끝냅니다. 우리에게는 지금 당장 해야하는 일과 조금은 후에 해야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것들을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책에 대한 독자리뷰를 쓰며 다시 생각해봅니다. 나는 얼마나 내 일들 중에서 먼저 해야할 것과 나중에 해야하는 일들을 잘 구분하는지.. 내가 꼭 해야하는 일들을 미루며 지내다 결국에는 후회하는 모습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게 지금 당장 행하는 용기가 있기를 바란다.
e*****s 200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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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등불처럼 세상을 밝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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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만날 수 없게 된 친구가 그립다. 자꾸만 무언가를 바라게 되는 자신에게 스스로 마음을 잡을 시간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CF에서 본 백혈병을 앓고 있는 친구를 위해 머리를 깎은 어린 친구의 미소가 생각났다.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행하지 못한 조그만 일들의 감동을 접할 수 있었다. 사랑에 대해서
"어둠 속에서 등불처럼 세상을 밝히는 이야기!!!"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만날 수 없게 된 친구가 그립다. 자꾸만 무언가를 바라게 되는 자신에게 스스로 마음을 잡을 시간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CF에서 본 백혈병을 앓고 있는 친구를 위해 머리를 깎은 어린 친구의 미소가 생각났다.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행하지 못한 조그만 일들의 감동을 접할 수 있었다. 사랑에 대해서, 아이에 대해서, 아버지에 대해서, 이웃에 대해서... 조금만 눈을 돌리면 보이는 작은 풀꽃의 은은한 향기가 난다. 상상만이라도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향수를 뿌리듯이 감동을 뿌려주는 좋은 책이다. 너무 감동적인 내용들이어서 마지막 장을 넘긴 뒤에는 다소 무 덤덤해있는 나를 발견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천사가 너무 많아 천사가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없으면 어떤가. 아직도 신문마다 몇 토막의 시체를 쏟아내는 현실이 존재하는데. 하루에 한가지씩 서두르지 말고 잠자기 전에 읽고 자라고 충고하고 싶다. 세상살이에 지쳐 잠들면 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여겨지는 어둠 속에서 이야기가 등불처럼 우리를 밝혀줄 것이다
d*****g 200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