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어느정도 있는 교사에게도 그동안의 내 교직 생활과 교실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더 잘해보고싶은 동기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읽는 내내 옆반의 후배선생님이 얼마나 성장했을까 생각이 들어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계속 옆에 두고두고 보고싶은 섬세하고 따뜻한 교사길잡이같은 책입니다.^^
경력이 어느정도 있는 교사에게도 그동안의 내 교직 생활과 교실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더 잘해보고싶은 동기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읽는 내내 옆반의 후배선생님이 얼마나 성장했을까 생각이 들어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계속 옆에 두고두고 보고싶은 섬세하고 따뜻한 교사길잡이같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