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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이냐? 먀언니의 기행에 묻혀서 잊기 쉬운데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먀언니가 하악하악 대는 하나와 그 친구들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시간축이 형성되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학생시절 이벤트 하면 빠질 수 없는 수학여행 편이 드디어 등장!! 아무래도 수학여행이 중심이다보니 이번 권은 상대적으로 먀언니의 비중이 적었다.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 마츠모토의 광기도 건재했다. 만화적 개그성 연출로 넘어간다지만 마츠모토가 하는 짓은 엄연히 범죄수준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근데 한편으로는 먀언니가 하나한테 하는 짓을 보면 마츠모토랑 다를 거 없던데 덕분에 묘한 먹이사슬 같은 느낌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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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3권을 읽었습니다. 미야코의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천사들, 하나는 평소 자신에게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주는 미야코를 위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선물과 비교할까봐 쑥쓰러워하지만 결국 전해줍니다. 히나타와 친구들은 초등학교 수학여행을 떠나는데요, 며칠간 미야코를 못보기에 다들 평소보다 더 달라붙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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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쿠노키 나나츠 작가님의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단순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참고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토리는 별게 없어요 일상물이라 큰 생각없이 가볍게 봐요 그림체가 괜찮아서 그림 보는 재미로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