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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건 사랑 3권 리뷰. 아마카와 리사는 인생은 자력 이 모토인 고등학생이지만 어느 날 상처투성이의 불량아 오히라 젠을 우연히 구해준 리사는 젠에게 은혜를 갖고 싶다는 말을 듣고 그를 점점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사랑이야기다. 젊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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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일주일 된 젠과 리사는 데이트로 축제에 함께 간다. 인맥이 넓은 젠은 가는 곳마다 아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바쁘다. 올해는 축제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던 젠이었지만, 현장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아저씨의 부탁을 받게 되고, 리사는 "도와주고 오라"고 말하며 등을 떠민다. 결국 젠은 축제에 참여하게 되고, 그 사이 혼자 남은 리사는 후미야와 마주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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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이번 사랑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조심하세요 리사가 아파서 미뤄졌던 첫 데이트를 하는 젠과 리사 일본 순정만화의 꽃이라 할수 있는 축제에 갑니다 인싸 젠이 축제에 참여하러 간 사이에 리사의 허한 마음을 파고드는(?)후밍ㅋㅋ |
| 상사병에 걸린 엘리, 첫사랑에 키스의 작가 후지모모의 신작 학원 순정만화 적어도, 이건 사랑은 모범생이고 인생이 자급자족이기에 보부상처럼 짐을 가득 가지고 다니며 무엇이든 혼자 해내려는 고등학생 아마카와 리사가 비오는 날 실컷 두드려 맞고 쓰러져 있던 불량아 젠을 우연히 발견하고 지나치는 대신에 도움을 주고 실명할 뻔한 젠을 구하며 생명의 은인이 됐습니다. |
| 남주의 매력이 정말 미치게 만드는 만화. 여우같은 남주의 매력이 구미호처럼 빠져들게 만든다. 더 좋은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일편단심이라는 점.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3권부터 맹렬해지는 둘의 러브러브가 속이 시원하다. |
| 적어도 이건 사랑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재밌어요 정말ㅠㅠㅠ 처음에 별로 재미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던게 미안할정도;; 아무튼 둘이 너무 귀여워요. 뭔가 안 어울릴 것 같은 사람들인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귀엽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 적어도, 이건 사랑 3권까지 왔네요. 젠과 리사의 운명적인 서사가 단단한 와중에 서브남의 등장이라..! 둘 사이를 어떻게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점점 더 재밌어져요. 4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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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리사가 점점 발전하고 있는 .듯 친구도 사귀었고 어깨에 힘을 조금 뺀 것 같다. 달달한 분위기가 계속되어서 좋았다. 뭔가 둘이 제대로 대화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괜히 힘이 들어가지 않은 느낌이 좋았다. 젠이랑 싸우던 불량아가 설마 서브남이냐? 싶기는 한데 둘 사이가 끈끈해서 괜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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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커져가는 두 사람, 서로 설레여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 보여줄 때마다 이 커플 정말 귀여워서 만화 보는 저도 지구 뿌수고싶은 마음이ㅋㅋㅋ 게다가 그림 정말 예뻐서 페이지 한가득 그려져있는 젠이랑 리사 보면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예요 근데 작가님은 왜 남주 키를 작다고 설정해놨는지 그 부분이 쓸데없이 강조돼서 의식 안 하다가도 언급될 때마다 아, 젠이 작았구나 싶은데 나중에 키 큰 모습 보여주려고 하는거라 믿을게요 그리고 은근한 개그컷이나 대사가 너무 웃겨요 소소한 것 같은데 볼수록 웃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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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Fujimomo 저 적어도, 이건 사랑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적어도, 이건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남주 성장기이겠지? 나중에 키 많이 크겠지?? 제발 자란다고 말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