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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 나름 누구보다 열심히 앞선 공부를 했다고 자부함에도 불구하고!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은 10대들 뿐만아니라 전국민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내용이 정말 알차고 쉽다. 처음 '메타버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릿속에 언뜻 떠오른 것은 '마크 저커버그'였다. 그가 '페이스북'을 '메타'로 바꾸었다는 기사를 어디서 읽은 기억이 났기때문이다. 저커버그는 세상이 이미 '메타버스'에 가 있다는 것을 알고, '페이스북'의 이름을 재빨리 '메타'로 바꾸었다고 생각했다. 내가 아는 '메타버스'는 3D로 보는 영화 정도였다. 이미 우리가 쓰고 있는 많은 것들이 '메타버스'의 일종이라는 것을 몰랐다.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포켓몬 GO가 메타버스의 한 종류인 증강현실이고, 이미 내가 하고 있는 디지털 공간에 삶을 기록하면서 라이프로깅을 하고 있는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 요즘 어디를 가더라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는 카카오 네비나, 배달앱 등이 모두 현실을 복제한 거울세계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의 종류였다니 정말 내 무식의 극치를 보았다. 가상세계의 제페토나 마인크래프트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고, 회원도 아니다. 마인크래프트는 안 할 것같고, 제페토는조만간 경험해 볼 것 같기도 하다. 전승민 작가님은 이 책 제목을 [10대를 위하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라고 지었다. 10대라함은 10살부터 19살까지가 아닌가! 즉, 3~4학년 초등학생이 읽을 수도 있고, 19세 고등학생까지의 읽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가는 초등 중학년정도가 읽어도 다 이해할 만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아이들이 읽고 잘 이해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꼭 알아야하는 개념을 따로 칸을 만들어 설명을 붙여주었다. 이런 설명은 나 같이 잘 잊어버리는 50대에게 참 좋았다. 책을 읽고 새로 안 내용을 머리에 바로 정리를 해주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끝까지 정말 좋은 내용이라 아는 5,60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었다. 내가 하고 있는 독서 모임의 다음 책으로 추천해서 함께 읽고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도록 노력할 참이다. 이렇게 좋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고, 알차게 만들어준 전승민 작가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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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자신을 나타낸다는 것에 열광했던 적이 있었고, 그것이 여러 모습으로 변하면서 여러 형태로 진화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메타'는 가상이라는 뜻이고, '버스'는 유니버스(우주, 세계)라는 뜻이기 때문에 '메타버스'는 '가상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왜 이런 가상의 공간이 생겨나고, 우리는 이 공간에 열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디지털 산업에 대한 흐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이 책! 10대 청소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디지털세대인지라 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있긴 하겠지만, 왜 이런 형태의 가상현실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더 자세히 어떤 공간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10대를 위한 인공지능에 관한 거의 모든 것'책을 쓴 작가님의 또 다른 책입니다. 과학기술 분야 전문기자로 20여 년간 근무하며 월간 과학동아 기자로도 활동하셨기 때문에 이런 분야의 책을 이렇게 쉬운 문구와 어체를 사용하여 말씀해주시는 노하우가 풍부하신 것 같고,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매우 감사하네요. 메타버스의 네 가지 종류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고, 그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형식으로 사용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인간이 메타버스 세상을 잘 활용하면서 급속도로 발전해 나갈 것을 생각하니 신기하고 기대가 됩니다. 이미 우리 생활 가까이에 온 여러 편리함들이 메타버스에 속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메타버스의 편리함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 같은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책의 뒷쪽에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새롭게 탄생될 직업들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세상이 발전하면서 직업이 없어지곤 하는데,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잘 파악하고 미리 준비한다면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메타버스와 관련된 시스템관리자, 전문강사, 상담사, 행정 및 법률 전문가, 시스템기획자, 게임기획자, 건축가, 곤텐츠 운영 전문가, 크리에이터, 아바타 디자이너 이외에도 여러 직업을 소개해 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메타버스의 공간을 임대해 주는 사람과 공인중개사도 등장할 수 있다니 신기해요. 또, 메타버스 연예인도 있다고 하니 정말 다양한 직업이 생겨날 수 있음을 미리 준비하고 발빠르게 움직인다면 크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책의 부록으로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는데, 선긋기, 낱말퍼즐, 객관식문제형, 단답형, 주관식서술형 등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메타버스 공간에 대해 쉽게 풀어쓴 디지털 안내서인 이 책을 메타버스와 현실을 오가며 살아가게 될 10대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10대를위한메타버스에관한거의모든것, #전승민, #교보문고, #디지털안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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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라는 말이 세상에 등장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의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불가능이 없는 가상의 세계인 메타버스에서 아이들은 공부를 하기도 하고 게임을 실제와 같이 즐기기도 합니다 학교를 직접 갈 필요없이 컴퓨터를 켜면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 접속하여 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공부를 하는 일이 우리 아이들에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데요 과연 메타버스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건지 메타버스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10대의 눈높이에 맞게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통해 무엇이 실제이고 무엇이 가상인지 가상과 현실의 구분이 점점 어려워질 수 있는데 메타버스의 장점과 단점을 통해 어떻게 활용하면 우리의 삶이 더 발전할 수 있는지와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의 중요 기술에 대항되는 디스플레이의 원리와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AI와 로봇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메타버스와 함께 소통하는 우리의 미래를 알아보며 10대 아이들이 성인이 자랐을 때 필요해지는 직업과 미래 직업을 위한 역량 상화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미래직업 고민에 큰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아바타 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어요 메타버스는 우리때의 아바타와 같은 개념으로 현재 아이들은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국경없는 세상, 직업없는 세상 처럼 메타버스에서는 편견없는 인간관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상현살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오히려 가상현실에 더 빠져버릴 수 있는 단점도 있지만 오히려 원하는 시간에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하거나 인간관계 맺기가 가능하다는 점은 장점으로 다가올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10대 아이들이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를 활용하여 더 나은 미래로 발전할 수 있음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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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 없는 가상의 세계." 이 책 뒤표지에 나오는, 메타버스에 대한 짧으면서도 정확한 정의입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갖가지 족쇄와 제약 때문에 답답하지만, 메타버스는 상상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모든 우리의 소망과 야심과 이상을 그 안에다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미 어른들보다 메타버스를 더 잘 이해하고 자기 꿈을 실현하거나 짭짤한 소득까지 올리는 10대들도 있긴 하지만, 많은 청소년들에게는 아직 어렵고 낯선 내용들입니다. 지난 1월, 전승민 저자가 쓴 <10대를 위한 인공지능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리뷰했었는데 이 책도 같은 분이 썼고 포맷이나 외관이 비슷한 같은 시리즈입니다. 그 책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이 책도 그럴 수 있으며, 아무래도 같은 맥락의 책인 만큼 함께 읽으면 더 유익하겠습니다. "잘 모르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먼저 스스로 정의를 내려 보자.(p30)" 제가 전승민씨 책을 읽을 때 인상적이었던 포인트는, 이처럼 서투르면 서투른 대로 청소년 독자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주도하게끔 유도하는 문장들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아마, 아니 내가 메타버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정의를 내릴 수 있겠냐며 샤이(shy)하게 뒤로 물러서겠지요. 그런데 책에서 독자,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건 정답을 맞히라는 게 아닙니다. 서투르면 서투른 대로, 내가 이해한 만큼을(혹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를), 정의하는 문장 안에다 담아 보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이해 중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디를 더 채워넣어야 하는지, 내가 더 배워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스스로 더 날카롭게 깨닫게 됩니다. 메타버스뿐 아니라 수학, 영어, 국어도 마찬가지이며, 이렇게 자기주도 습관을 몸에 배게 한 학생이라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으며 메타버스 크리에이팅에 최적화한 창의력 넘치는 자원으로 환영받겠네요. AR, 다른 말로 증강현실은 영어로 augmented reality라고 부릅니다. 책 p56에서는 예전 아빠 세대들이 열광하면서 읽었던 <드래곤볼> 컨텐츠 중에, 마치 40년 후 오늘날을 예언한 듯한 장비(스카우터)가 등장하여 현대의 젊은이들을 놀라게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전승민 작가도 드래곤의 예지력과 통찰에 대해 거듭 감탄합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AR 기어에 대해 설명하는데 청소년들도 TV나 영화에서 보아 잘 알 만한 것들로는 HMD, HUD 같은 게 있겠으며 컬러 사진이 함께 실려 이해를 돕네요. 앞으로의 전망은, 실제 존재하지는 않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예 등을 듭니다. 대소변 정리나 감염병, 노화, 사별 등을 신경쓰지 않게 된다는 점에서 장점이 많을 듯합니다. 다만 실제 생명체와만 공유할 수 있는 깊은 정감 등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람은 오감 중 시각에 가장 큰 부분을 의존하여 외부 세계를 인식하고 생존 방침을 결정합니다. 책에는 앞으로 메타버스 중심으로 훨씬 풍요롭게 발전할 미래에는, (지금도 그렇지만) 그 비중이 더욱 커질 디스플레이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이 책을 읽을 청소년들 중에는 장차 공대에 가서 디스플레이 관련 연구를 할 인재도 나올 것이며, 대기업 관련 부서에 취업하여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할 자원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특정 분야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내가 일상적으로 소비할 VR, AR 도구들의 성능과 특장점을 더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라도 디스플레이에 대한 지식을 좀 갖춰야 합니다. 현재도 내가 게임을 즐길지, 아니면 문서 작업이나 주식 투자 등에 주력할지를 놓고 컴퓨터 사양을 세분화하여 결정하려면 그 부품인 CPU, GPU, 램 등에 대해 조금은 소양이 있어야 하듯이 말입니다. 메타버스의 진면목은, 현실의 한계를 결정적으로 뛰어넘는 XR, 즉 확장현실 기술에 의해 제대로 구현되겠습니다. p114에는 확장현실(extended reality)의 여러 구체적인 예가 나오는데, 특히 현재에도 관련 분야에서 치열한 논쟁이 되는 이슈인 원격진료에 관한 것입니다. 앞에서도 여러 번 나왔던 HMD를 의사가 착용하고, 특히 XR 기기를 잘 다루는 전문의사나 의료보조인력(방사선기사처럼)들이 이 과정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생성형 AI는 IT 분야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는 현재 기술의 발전 단계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호기심, 지적 의욕이 왕성한 젊은 인재들에 이뤄진 놀라운 성과입니다. 특히 메타버스는 연예오락, 문화 컨텐츠, 스포츠 등 젊은 세대가 관심있어하는 산업분야에서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놀라운 체험의 향연을 활짝 열어젖힐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갈, 샘 올트먼이나 하사비스 같은 개척가가 청소년 독자들 중에서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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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친절하고도 쉬운 디지털 안내서를 만났다. 메타버스가 과연 어떤 세상인지, 메타버스의 미래는 어떨지, 메타버스의 종류와 메타버스 세상에서 탄생하게 될 다양한 직업, 책을 통한 독후 활동 자료까지 알차게 꽉꽉 담겨 있는 책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우선 활자도 큼직해서 보는데 편안하다. 편안한 글씨만큼 이해도 잘 되도록 쉽게 설명해 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10대 청소년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에 관해 궁금한 모든 분들이 읽는다면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영화속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1982년에 개봉한 영화 트론은 인간의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옛날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일어났을법한 일들이 현실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건 참으로 대단하다. 미래를 예측하는 상상력과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이루어낸 결과물인 거 같다. 2020년에 개봉한 업로드라는 영화에서처럼 나의 생명을 메타버스 세상에 업로드하고 인간이 로봇이나 나와 똑같은 가상 인간으로 재탄생 한다면? 우와! 지금은 상상속의 일이지만 머지않아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메타버스의 4가지 종류인 증강현실, 가상세계, 거울세계, 라이프로깅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라이프로깅에 블랙박스 영상이 기록되는 것도 포함 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 이미 예전부터 우리는 라이프로깅이라는 메타버스를 경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요근래에 뚝딱 하고 나타난 개념은 아니라는 것이다. AI와 함께 살아갈 메타버스 세상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제페토에서 열린 블랙핑크 팬 사인회나 포트나이트에서 콘서트를 연 트래비스 스콧의 이야기, BTS의 신곡인 다이너마이트의 뮤직비디오를 메타버스 플랫폼인 포트나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한 일 등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세상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펜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빠르게 맞딱드려진 미래 상황이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사람들은 익숙하게 잘 적응해 가고 있다.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키워야 할 능력과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청소년들로 하여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어준다. 책의 뒷부분에는 책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선긋기 문제나 가로세로 낱말 퍼즐, 객관식, 빈칸채우기, 더 생각해보기의 독후 활동 문제를 제시한다.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다. 제목처럼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것이 들어있는 책으로 10대 청소년이나 메타버스에 관해 처음으로 접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북유럽카페의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10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를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책입니다. 서평이 마음에 안 들어도 제 주관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빅데이터와 함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처럼 최첨단의 장비는 오히려 젊은 10대 20대의 학습 속도가 더 빨라서 이 책의 메타버스의 내용도 10대 청소년의 관심이 더욱 많아진 시기 입니다. 아바타라는 것도 젊은 층에서 많이 사용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이미지로 사용하며 게임에서 특히 빠른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도 미래사회의 메타버스의 일부 내용이 적용된 모습을 보여서 재미있는 미래의 시대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도 합니다. ![]() 가상공간의 메타버스에서의 활동은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점점 어려워지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발전이 많이 되었다고 보면 이해가 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하는 일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AI가 최근에 많은 발전을 이루며 여러가지 새로운 것들로 메타버스의 발전도 점점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의 원룸같은 작은 평수에 살던 사람들이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 메타버스 같은 가상공간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며 현실에서 못한 자신의 공간영역확대를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영역과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모습이 요즘 많이 보입니다. ![]() 온라인속의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모습을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메타버스하면 요즘 제페토에서의 아바타를 만들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그 속에서 미니게임도 하고 여가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과거 소설이나 영화에서 본 것들이 이젠 현실이 되는 모습이 신기하며 그때는 이런 미래가 올 줄 어떻게 알고 소설과 영화를 만들었는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요즘의 시대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며 앞으로는 어떤 새로운 것이 나올까 상상을 해봅니다. ![]() 제페토와 더불어 게임에는 로블록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게임 플랫폼이라 주위의 어린이 들은 다들 한 번씩은 해 보는 게임이라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화 아바타를 봐도 가상현실에 대해 어느정도 생각을 해보게 하며 VR, AR의 등장으로 가상현실 체험을 더욱 가까이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발전으로 과거 영상들과 지금의 영상들을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나며 특히 영화에서는 사실적인 효과가 많아서 실제인지 CG로 만든 것인지 이제는 구분하기도 힘든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AI의 발전과 원격진료의 향상으로 앞으로 제5차, 6차 산업혁명으로 이름을 붙여서 보다 더욱 가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메타버스의 이야기보다 쉽게 청소년들도 이해하기 쉬운 메타버스의 내용을 이 책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청소년 분들중에 메타버스에 대해 읽고 알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0대를위한메타버스에관한거의모든것 #전승민 #교보문고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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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에서는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지이이나 친구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미니 게임을 하거나 캠핑, 산책 등 여가 활동을 즐기기도 하교. YG나 SM,JYP ,빅히트 등 연예 기획사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도 많고,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챌린지도 열립니다. (-15-) 현실을 확장한 가상의 세계가 안정적으로 만들어지면 우리는 또 다른 삶의 터전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메타 버스 세상에서는 현실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수 있습니다.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고,국경을 넘어 친구를 사귈수도 있죠.이렇듯 불가능한 것이 없는 메타버스 생활에 만족해서 현실에 등을 돌리려는 사람들이 생길까 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은 메타버스 역시 하나의 사회라는 점을 간과한 것입니다. (-23-) 구글 공동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은 이 소설을 읽고 영상 지도 서비스'구글 어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설이 <매트릭스>의 출발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32-) 대표적인 가상세계 형태의 메타버스로는 '린든 랩'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하여 2003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세컨드 라이프를 들수 있습니다. 세컨드 라이프에서는 아바타들끼리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은 무론, 콘서트도 열릴 만큼 활발하게 상호작용이 이뤄집니다. 곤을 사용하거나 부동산을 거래하는 등 경제활동도 자능하죠.. 세컨드 라이프에서 번 가상 화폐를 실제 돈으로 화전할수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77-)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와 구글 연구진은 AI 아바타 25명이 생활하는 '스몰빌'이라는 가상 마을을 개발했습니다. 인간의 개입 없이 Ai 아바타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관찰하는 실험이었죠. 연구진들은 아바타들의 정체성, 아바타 간의 관계, 대략적인 일과만 설정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했습니다. 놀랍게도 AI 아바타들은 사람처럼 자율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스스로 일정을 조정하고 서로 활발하게 교류했죠. (-133-) 메타버스 세상들 열어 불 새로운 콘텐츠와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획력이 필요합니다.좋은 기획은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이 두 역량은 함께 갖추면 좋습니다. 뛰어난 분석력과 기획력들 가진 사람은 기업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안목이 생깁니다. (-177-) 1992년 미국 작가 닐 스티븐슨 스노크래시 가 출간되었고,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이 맡들어졌다. 현실세계와 다른 가상현실이 놓여지기 위해서는 메타버스가 실행될 수 있는 플랫폼 운영이 필요하다. 페이스북이 메타로 회사명을 바꾼 이유도, 메타가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잠재력에 있다. 부동산 거래, 메타버스 게임, 공연문화, 관람눈화에 대한 변화가 시작된다.메타버스 공간에서 친구도 사귈 수 있으며,메타 버스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의 사업 전망은 크다고 말할 수 있으며,그에 버금가는 전문적인 직업이 생길 수 있다. 메타버스 시스템 기획자, 메타버스 게임 기획자 메타 버스 건축가 메타버스 콘텐츠 운영전문가, 메타버스 공간 임대업자,공인중개사,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아바타 디자이너 메타버스 연예인, 메타버스 콘텐츠 크리에이터,메타버스 공연 미디어 전문가가 여기에 해당된다.지금 10대 청소년이 가질 수 있느 미래의 뜨느 ㅅ직업이 여기에 해당된다. 메타버스 에 대한 비즈니스는 무궁무진한 반면,그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기기들은 태부족 상태다.인간이 현실세계를 그대로 가상현실에 구현하기 위해서, 후각과 촉각을 느낄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대부분의 메타버스 기술이 시각과 청각에 의존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가 생겨나고 있다. 구글의 구글 어스 또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콘텐츠이며, 피카츄도 마찬가지다. 게임과 문화 영역에서,미디어와 대중 공연 문화에서, 다양하게 쓰여질 수 있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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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인공지능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번 책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역시나 메타버스에 관한 친절한 글과 정확하고 풍부한 지식이 잘 어울어진 10대가 읽기 좋은 책이다. 혹자는 메타버스는 엔데믹과 함께 떠났다고도 한다. 하지만, 전승민 작가의 말처럼 새로운 영역에 대한 확장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한계가 있는 물리적 영역을 벗어나 가상 공간으로의 영역 확장은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 또,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결합한 세상에서는 더욱 강력해져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아지기에, 인간에게도 할 일이 늘어난다고 한다. 책 145쪽에 보면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미래가 온다?'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메타버스 세상이 오면 학교나 직장에 가지 않아도 될까?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거의 없던 시절에는 자동차가 사람들을 약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사람들이 잘 안걸으면서 다리 힘이 약해진다는 논리였다고 한다. 지금 사람들이 생각하면 전혀 설득력이 없지만, 그때는 그랬다고 한다. 지금의 메타버스도 별 다르지 않다. 메타버스를 하다보면 학교도 안 가고 친구도 안 만들고 그렇게 부정적인 말들을 내뱉는다. 하지만, 메타버스가 늘어나면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고, 관계를 맺는 방식도 늘어난다고 한다. 또 문화를 누리는 방법도 달라질 것이라고 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달라질 세상에 조금 더 먼저 익숙해져보는건 어떨까. 이왕이면 이 책<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읽고 먼저 준비해보길 바란다. 추신!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새로운 메타버스 세계를 독후활동을 통해 자기 점검하고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다. 특별한 배려이기에 꼭! 풀어보시길.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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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하려면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게 된다. 최근에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이 영화는 메타버스를 소재로 하고 있고 메타버스 세계 안으로 들어가 자신의 캐릭터로 활동을 하는 스토리다. 이 영화에서 등장인물들은 메타버스의 세상에 접속할 때 시각과 청각을 전달받기 위한 장치인 고글과 촉감을 느끼고 손동작을 입력하기 위한 장갑을 착용한다. 기본 장비보다 더 좋은 기능을 갖춘 장비는 전신 복장의 형태이다. 깨어 있는 사람의 신체에 최대한 현실과 비슷한 자극을 주어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이다. 지금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모습과 가장 유사하다. 아직은 영화에서만 허용되는 기술도 있지만 앞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발전시키면 될 것이다. ![]() ![]() ![]() ![]() 메타버스도 종류가 있다. 가상의 세계에 접속하는 방식에 따라 메타버스의 형태도 다르다. 증강현실(AR),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가상세계로 나뉘어진다. 증강현실은 현실 공간에 가상의 2D나 3D 물체를 겹쳐 상호작용하게 하는 환경이다. 포켓몬GO 게임이 대표적인 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바탕으로 작동한다. 라이프로깅은 사물과 사람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수집하여 메타버스를 만드는 데이터로 사용한다. 삶과 메타버스가 연결되는 것이다. 헬스케어 서비스, 나이키플러스 등이 이 유형이다. 거울세계 메타버스는 거울처럼 현실세계의 정보를 그대로 복제해 만든 가상의 세계다. 구글 어스나 구글 맴 등을 대표적인 예시로 꼽는다. 가상세계는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자신이 마든 아바타로 활동하며 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접속하여 사용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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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민 저의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을 읽고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메타버스’(META VERSE)와 현실, 두 세계를 오가며 살아갈 10대를 위한 친절한 디지털 안내서라 할 수 있다. ‘현실 세계에 도움 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선보여 온 전승민 저자는 10대가 낯설다고 느낄 수 있는 주제에 친근하게 접근하고 호기심을 해소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돕는다. 각 장의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생각해 보기’ 코너와 독후활동까지 수록하여 10대 학생과 어린이 교양서로서 최고의 알찬 구성 체제를 갖추고 있어 학습하기 아주 좋다.가상 세계란, 불가능이 없는 가상의 세상임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메타버스'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메타버스'는 과연 어떤 세상인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기에 아이들이 미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더해서 정보들을 알아가는 기회를 주고 있어 최고로 알차게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와 더불어 미래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메타버스’(META VERSE)는 새로운 생활 터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친구를 사귀거나 게임을 즐기는 등 일상생활뿐 아니라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제활동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메타버스’(META VERSE)의 기초를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10대를 위한 교양·학습 시리즈 ‘K-Teen’의 IT 분야 두 번째 책 『10대를 위한 메타버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출간되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메타버스는 이제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원격진료, 행정 서비스, 은행 업무, 도시 계획 등 다양한 산업이 메타버스에서 이뤄질 미래는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가 이해하고 파악해야 하는 '메타버스' 세상과 우리의 현실 세상의 이 두 세상을 잘 알고 오가면서 살아가야 할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이 책은 기꺼이 '10대를 위한 디지털 안내서'의 역할을 해준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바꿀 미래에 새로 탄생할 직업을 탐색한다 미래에는 메타버스에서 개인과 기업 단위의 다양한 사업과 상거래가 이뤄지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거쳐 일하는 사람도 늘어날 것이다. IT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뿐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직군도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