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앞두고 인문사회 및 역사문화 분야를 다룬 책이 읽고 싶어서 온라인서칭만으로 구매한 책. 역시 서점에 나가서 직접 책을 보고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로마여행 전에 읽었던 김상근교수 책이 큰 도움이 된지라 그런 깊이를 기대했으나 기대가 너무 컸던듯. 책 표지의 추천서를 미리 읽었었다면 어떤 책인지 가늠이 되었을텐데 나의 실수. 편하고 쉽게 술술 읽히는 책으로는 점수를 줄 수 있음. 다만 개인적 견해가 많고 문장이 정확하지 않은 점, 특히 내용이 허술한 점 등은 아쉬움. |
|
혼자 여행을 준비하면서 참 많은 여행 서적을 검색하고 봤다. 근데 대부분 교통편. 맛집등 인터넷으로 충분히 습득할수 있는 내용들이라 가이드 없이 구경하는 곳들을 좀 더 알고 구경했음 했는데 이런!!! 관광지와 역사 위주의 설명이 넘 쉽고 재밌게 되어 있는 책 발견.. 관광지도 맛집도 다 역사를 알고 보니 나의 여행은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되어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난 더없이 행복한 추억을 선사해준 나영주 작가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