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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정발하나는 잘되는 스즈키 줄리에타의 최신작. 아마가미(甘?み)를 어떻게 번역할지~ 싶었는데 lovebite라는 생각지도못한 외래어로 도입되었다. 오타쿠 모에화는 오타쿠가 보기에 편한 소재는 아니건만, 흡혈귀라는 판타지성을 더해 거북하지않게 그려낸점은 좋다. 그럼에도 현실의 인물에 캐릭터를 겹쳐본다거나, 입에 담기 쉽지않은 오타쿠용어를 남발하는 모습등은 전형적인 오타쿠 소재의 만화들과 크게 차별화되지않는 아쉬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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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에게 러브바이트는 요즘 좀 드물게 보이는 흡혈귀라는 소재를 가져와 그린 작품입니다. 근데 그 흡혈귀가 오타쿠라니... 흡혈귀처럼 밤에 깨어있고 오래 사는 생물은 오타쿠하기 정말 좋을 거 같네요. 작품은 무난하게 스토리를 풀어가고 작화가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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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과 함께 시작되는 이야기로,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는 첫 권이다. 인물들 사이의 거리감과 미묘한 감정이 서서히 드러나며 몰입도를 높이고, 예상하기 어려운 전개가 흥미를 끌어당긴다. 달콤함과 위태로움이 공존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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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그 자체인 히나는 흡혈귀입니다. 히나는 아버지가 건네준 만화책을 읽고 마오라는 캐릭터에 빠져 덕질을 시작하는데요. 흡혈귀 세계에서 벗어나 애니메이션의 성지인 일본에서 자취를 시작하고 그 옆집에 마오와 똑같이 생긴 어떤 사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오신령을 너무 재밌게봐서 오신령 재밌게 봤으면 이것도 재밌을겁니다. |
| 스즈키 줄리에타 글,그림 작가님의 <최애에게 러브 바이트 1>의 리뷰입니다. 만화카페에서 이미 읽었었지만 오로지 초판 특전인 사인 일러스트 카드와 일러스트 페이퍼가 갖고 싶어서 구매해버렸습니다. 초판인 남은 권들도 빨리 구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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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1권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최애와 마주친 순간이 강렬하게 다가오고, 팬과 대상이라는 거리감이 긴장감을 만든다. 작은 행동과 말에도 설렘이 묻어나며, 달콤함과 아슬아슬함이 섞인 감정선이 초반부터 몰입하게 한다. 시리즈의 흥미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권이다. |
| 설정부터 귀엽게 달리는 순정 러브코미디인데, 오타쿠 코드가 정면으로 들어와서 호불호는 확 갈릴 수 있어. 근데 그 ‘덕질 텐션’이 작품의 맛이기도 해서, 면역만 있으면 진짜 술술 넘어가더라. 그림체가 예쁘고 캐릭터 표정 연출이 좋아서, 대사 한 줄 없어도 감정이 전달되는 장면들이 은근 많아. “항마력 필요”라는 얘기도 보이긴 했는데, 나는 오히려 그 과함이 이 만화의 귀여운 포인트라고 느꼈어. 가볍게 웃다가 설렘 한 스푼 챙기고 싶을 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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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타임 흥미진진하고 재밌다기보다는 잔잔한 재미와 중간중간 흥미로운? 그런 느낌의 책입니당 요즘 극한의 자극에 빠져 사는 도파민 중독자인 저에게는 약간 도파민이 부족했지만 나름 재밌게 읽기도 했고, 결말이 다음 권이 궁금해지게 끝나서 조만간 다음 권도 구매할 책입니다ㅎㅎ |
| 헐.. 나 왜 이제 알았지? 이거 진짜 너무 재밌다..ㅠㅠ 일단 여주가 너무 귀여움에 엄청난 먼치킨... 여기서 끝나긴 했는데 특히 오타쿠 속성이 있는 여주의 마음이 너무 공감이 잘 되어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다 ㅠㅠㅠ 그래서 둘이 언제 사귀니? |
| 오타쿠적인거에 면역있으시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항마력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귀여운 느낌도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작화도 좋고 케미가 좋아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