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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 약간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순애 순정만화를 백합버전으로 만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사랑보다 푸른인데요. 아직까지 서로에대해 잘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사랑쪽으로 일들이 진행된다기 보다는 일상물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타카미네 츠카사의 친구들이 꽤 되는데 정말 좋은 친구들을 두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맑고 푸르고 그래서 힐링되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몇권까지 나올지는 모르지만 이대로 계속 보고 싶은 느낌이라 10권이상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