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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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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과 관련성이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 저는 바바리안 코난의 1편보다 2편을 더 좋아합니다. 1편은 코난이 어렸을 때 전쟁으로 노예로 잡혀가서 살다가 또 전쟁 중에 어떤 여자 바바렐라와 사랑을 나누고  좀 복잡한 전개로 19금이었는데 , 2편은 좀 전개가 간단하고 간략하고 이해가 쉬워요. 2편은 팀을 꾸려 거울성의 악당을 물리치고 머리에 뿔달린 망아지 괴물과 대결합니
"1 점 때문에" 내용보기
  이 소설과 관련성이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

 저는 바바리안 코난의 1편보다 2편을 더 좋아합니다.

 1편은 코난이 어렸을 때 전쟁으로 노예로 잡혀가서 살다가 또 전쟁 중에 어떤 여자 바바렐라와 사랑을 나누고 
 좀 복잡한 전개로 19금이었는데 , 2편은 좀 전개가 간단하고 간략하고 이해가 쉬워요.

 2편은 팀을 꾸려 거울성의 악당을 물리치고 머리에 뿔달린 망아지 괴물과 대결합니다.

  그리고  고생 고생 끝에 왕좌에 앉는 내용입니다.

 2 편 마지막을 다보면 .... 아 ... 정말 저 왕좌.... 저 견고한 의자에 앉는 일이 이렇게 험난한 여정이었다니...

 하고 코난을 남몰래 존경하게 됩니다.

 1편, 2편을 쭉 이어보면( 물론 코난이 나오는 외전격인 영화는 빼고)   마치 코난이 태어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어린 시절에 고생고생해서 마지막에 의자에 앉는 그런 스토리가 됩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들이 놀다가 놀다가 지치면 학교에 가서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게 아니라 ... 때가 되면 학교에 가는데 ...

  지처서 가는 것도 아니고 더 놀고 싶은데 갑니다.

 어떤 누군가는 그런 자리가 너무 쉽고 당연하지만 코난과 같은 바바리안은 그 길이 너무 멀기만 합니다.


 1점이 아쉬운 채니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나온 홍응주 선생을 아군으로 또 국내 최고의 물리학자 소박사를 지원군으로 말도 안되는 민식 샘과의 대결에 나서죠... (채니는 민식 샘과의 만남에서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온갖 프린트물을 들고 자신도 모르는 것을 민식 샘에게 설득시키려합니다.)

 물론 채니는 어떤 면에서는 너무 소극적이고 아직 어린아이라서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 

 채니는   학교 선생을 꺾을 만큼 너무 형편이 좋아 보입니다.

 채니가 의사 선생님이 된다면 좋은 선생님이 될까요?

 좋은 선생님이 된다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y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