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녀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 리뷰입니다. 희윤작가님 작품은 처음보는데요. 주인공의 외모에 지독한 환술과 저주에 걸려 아무도 실제모습을 몰라본다는 독특한 소재에 끌려보게 되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막내공녀만 주인공의 실제 모습을 알고 처음부터 진심으로 대해줘요. 소재에 비해 중후반까지 이야기가 너무 늘어져서 좀 지루했고 남주라고 나오는 캐릭터가
막녀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 리뷰입니다. 희윤작가님 작품은 처음보는데요. 주인공의 외모에 지독한 환술과 저주에 걸려 아무도 실제모습을 몰라본다는 독특한 소재에 끌려보게 되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막내공녀만 주인공의 실제 모습을 알고 처음부터 진심으로 대해줘요. 소재에 비해 중후반까지 이야기가 너무 늘어져서 좀 지루했고 남주라고 나오는 캐릭터가 나이가 많아서 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