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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이노리 작가님의 평민 주제에 건방지군요! 2권을 구매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인 내 최애는 악역 영애의 스핀 오프 물이라고 할 수 있는 후속작인데 역시 본편의 재미를 그대로 이어온 느낌이 드네요. 책갈피 부록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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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내 최애는 악역영애』를 재미있게 읽은 덕분에,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악역영애 클레어 프랑소와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평민 주제에 건방지군요』 역시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클레어가 레이를 단순한 메이드로 보지 않고, 친구 이상의 존재로 점점 인식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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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인 내 최애는 악역영애를 재미있게 읽어서 또 다른 주인공이라 부를 수 있는 악역영애 클레어 프랑소와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평민 주제에 건방지군요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클레어가 레이를 일개 메이드로 여기지않고 친구 그 이상의 관계로 여기는걸 점차 보여주어서 본편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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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재미있었지만, 스핀오프 격인 이 작품도 본편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본편을 통해 이미 작중 상황을 아는 상황에서 클레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참신해서 그런 것인지도...) 이번 권에서는 특히 9편의 막간 이야기가 인상적이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