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냐 데그레챠프 소령은 알레느를 제압한 작전 후 또다시 중요한 작전을 맡게 됩니다. 대규모 전선 철수 작전인데 그 철수 작전의 후미에서 방어를 맡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작전인데 이를 맡게 된 타냐는 괴로워하지만 부하들은 전혀 알아채지 못하네요. |
|
앞길이 창창한 회사원으로 살다가 정리 해고를 당한 사람의 보복으로 죽게 된 주인공은 신을 만나고 어린 아이로 환생하게 된다. 한창 전쟁 중인 세계관에서 마력을 가진 아이로 전쟁에 참여하게 되는데 현대적 마인드로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15권이다 |
|
타냐가 장병들에게 일장 연설과 앞으로의 작전 계획-우군이 진지변환을 완료할 때까지 그녀가 이끄는 항공마도대대가 철수 방어를 맡게 됨-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에피소드의 결말은 다음 권에서 나오기 때문에 16권과 한번에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
| 유녀전기 15권을 읽었습니다. 타냐가 이끄는 마도대대의 활약으로 여러 전선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지만 제국과 적대하는 주변의 기존 열강들과의 싸움은 점점 치열해져가고 제국은 서서히 고사될 위기에 처합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고 전쟁의 마무리를 짓기 위해 대대적인 작전을 시행하려는 참모본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