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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존의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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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의 열정".. 처음 책을 받아 보았을 때,화촌의 처음 느낌은 어느 깊은 산골의 시골로부터 도시로 나와 열정을 갖고 살아온 작가의 일대기 인가보다 라는 선입견을 갖고 책을 들었다. 손에서 책을 논지 오래 되었지만, 내가 아는 분이 책을 발간했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오랜만에 인터넷서점에 들러 구입하였다.   스물한살, 사춘기 소녀들처럼 통통한 볼살에 깔깔거리며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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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의 열정".. 
처음 책을 받아 보았을 때,
화촌의 처음 느낌은 어느 깊은 산골의 시골로부터 도시로 나와 열정을 갖고 살아온 작가의 일대기 인가보다 라는 선입견을 갖고 책을 들었다. 
손에서 책을 논지 오래 되었지만, 내가 아는 분이 책을 발간했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오랜만에 인터넷서점에 들러 구입하였다.  
 스물한살, 사춘기 소녀들처럼 통통한 볼살에 깔깔거리며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할 때 우리들을 잘 이끌어 주셨던 오라버니께서 책을 발간했다고 하니 존경스럽고 신기한 마음으로 책을 받아 뒤적거려 보았는데...  
부제가 -자산전략가의 인생경영 노트와 디지털 아티스트의 꿈-이라~~
평생 금융계에 몸담았으니 자산전력가이시지.. 암,, 
그런데 디지털 아티스트?  더불어 아티스트의 삶도 살으셨나? 
앗! 근데 이 여자분은 누구시지? 
아~ 사모님이구나.. 작품활동을 많이 하셨네...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여러번 뒤적여 보게 된다.  책에 인쇄된 그림이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감상하게 된다.  
화촌 선생님이 혼자 계신다는 말은 들었는데.. 불과 얼마 안되셨구나.  사모님을 사랑했고 아직도 사랑하는 마음과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여실이 전해졌다.  사모님의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지나온 삶과 서영희 디지털 아티스의 삶을 기록으로 남겨놓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셨나보다 라는 생각이 든다.  
"늦게 나마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낙엽따라 가버린 욕심'
"떨어지는 낙엽을 슬퍼하지 마라, 그대의 뿌리와 줄기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리라, 잉태하리라."
길가의 가로수를 보며 삶에 접목시켜 사고하고 반영하며 치열하게 살아 오셨기에 오늘날의 화촌 송광근 선생님이 존재하심을 느끼게 된다 

매일 단체톡에 보내주시는 시를 읽으며, 잠깐 숨을 쉬고 생각을 전환하며 삶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주어진다.
어쩌다가 생각날 때가 아니라 매일 한결같이 좋은 글을 보내주심은 화촌 선생님의 마음에 우리들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어여삐 봐 주심에 감사하고 감사하다.
개인카톡으로 보내주신 내용 입니다
s***k 2024.03.1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