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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한 인간의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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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검찰쿠데타 목격자로 증언해주신 한동수전대검감찰부장님 존경합니다. 오마이TV에서 두번의 인터뷰보고 충격이었고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군부독재를 끝내고 민주주의를 이룩했던 대한민국은 다시 독재시대로 후퇴하느냐, 위기의 기로에 서있는것 같습니다. 현실을 외면하거나 눈앞의 이익만보지말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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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검찰쿠데타 목격자로 증언해주신 한동수전대검감찰부장님 존경합니다. 오마이TV에서 두번의 인터뷰보고 충격이었고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군부독재를 끝내고 민주주의를 이룩했던 대한민국은 다시 독재시대로 후퇴하느냐, 위기의 기로에 서있는것 같습니다. 현실을 외면하거나 눈앞의 이익만보지말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y****4 2024.01.22. 신고 공감 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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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의 실체를 밝혀준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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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북 유툽 방송에서 보고 감명받아 바로 주문했어요.일반인은 잘 알기 어려운, 정치검찰들의 실체를 낱낱히 밝혀줘 너무 고마워요. 진짜 검찰, 언론 개혁을 해야 우리나라는 일어설거예요.폐쇄된 조직에 권력을 쥐어주면 어떤 불상사가 이뤄지는지알 수 있어 무섭기까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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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북 유툽 방송에서 보고 감명받아 바로 주문했어요.
일반인은 잘 알기 어려운, 정치검찰들의 실체를 낱낱히 밝혀줘 너무 고마워요.
진짜 검찰, 언론 개혁을 해야 우리나라는 일어설거예요.
폐쇄된 조직에 권력을 쥐어주면 어떤 불상사가 이뤄지는지
알 수 있어 무섭기까지 해요.


h********0 2024.03.16.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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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심장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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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표지의 글귀가. 내게 저자는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였지만(한동안 정치관련 이슈에 눈귀를 닫고 살던지라..), 표지를 보는 순간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제목에서 검사라는 단어를 지우고 각 표현을 본다면, 사실.... 조직폭력배를 쉽게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전 판사이자, 검사라는 조직에서 감찰부장으로 일했던 한동수 현 변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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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표지의 글귀가. 내게 저자는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였지만(한동안 정치관련 이슈에 눈귀를 닫고 살던지라..), 표지를 보는 순간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제목에서 검사라는 단어를 지우고 각 표현을 본다면, 사실.... 조직폭력배를 쉽게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은 전 판사이자, 검사라는 조직에서 감찰부장으로 일했던 한동수 현 변호사의 기록이다.

저자는 판사로 재직했었고, 이 후 변호사로 활동 중 검찰에서 감찰부장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여직 자신이 공직에 대한 갈망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당시 윤석렬 검찰총장 시절, 윤석렬이라는 사람은 잘 몰랐으나 그가 가진 강직함이라는 이미지를 믿었고, 검찰 개혁이라는 부분에 어느정도 긍정적 측면이 있었기에 원서를 넣었다. 이 책은 그 이후 저자가 검찰이라는 조직의 한가운데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원칙에 의거하여 감찰부장으로써 행했던 모든 행위에 대해 철저히 외면당했고, 고립당했던  2년 남짓의 기록이다.

읽는 내내 뭐지? 싶은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검찰이라는 조직이 정말 이정도였던가? 

그들 스스로의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으며, 잘잘못을 가려서 법앞에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집단이 자신이 말그대로 그들이 '찍은'사람을 사냥하듯 쫒으며, 언론과 유착하여 여론몰이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기술을 쓰고, 판사 및 일반인 사찰, 감찰 방해, 집단 내 다른 의견을 가진 검사를 따돌리는 것은 공공연하며, 협박성 발언, 거짓말 등등등!  우리가 학창시절 도덕시간에 소위 '악'의 행위라고 분류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집단이였다. 그것도 검찰 총장의 지위아래. 검사동일체라는 미명하에. 하..
책에도 쓰였지만,  영화 서울의 봄' 속의 하나회의 모습 그대로랄까. 그렇기에 표지에 쓰인 쿠데타라는 단어는 그저 웃음으로 읽히지 않았다.

나는 책을 읽으며, 오래전부터 계속 논의되는 검찰개혁은 대체 왜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는지 답답해졌다. 대체 왜! 이토록 적나라하게는 아니겠지만, 입법부 즉 국회에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사실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 저자는 수사권과 공소권등 그들이 가진 권력을 통한 저항 및 협박을 통한 폭력성, 그에 반하는 국회의원들의 전문성 부족 등을 말하고 있지만, 나는 결국 의지의 문제이지 않은가 싶다. 검찰 출신 국회의원이 그리 많은대로(사실 국회에서 몰랐을 수가 없지 않은가) 여적 못했다는게 그 결과이지 않나. 아니면 그들도 여전히 후배(?)들의 입장에 서있는 것인가?하는 의구심까지 일정도.

사법부는 사회의 가장 근간에 서있는 부서이다. 그런 부서의 힘이 공정할 때 가장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지, 어느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강해질때, 그것은 국가 기관이 아니라, 그저 그들의 이익을 위한 조직폭력배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나는 법에 대한 부분은 알지 못하지만, 법조인으로 검찰의 가장 중심부에서 쓰여진 저자의 기록은 사실이기에 더 섬뜩했고, 두려웠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사람은 없다는 누군가의 말이 그저 웃어넘길일은 아니라는 말.

추천.

'모든 인간은 법 앞에 평등하다.' p.362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24.04.03.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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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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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어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책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는데 책두께가 있습니다 내용이 많네요 그리고 모르는 제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게 쓰여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한국검사들과 일본검사들간의 친분이 놀라웠네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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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어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책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는데 책두께가 있습니다 내용이 많네요 그리고 모르는 제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게 쓰여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한국검사들과 일본검사들간의 친분이 놀라웠네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s*****8 2024.06.02.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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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심장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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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채상병 특검에 거부권이 행사됐고 이건 검찰의 심장부에서 리뷰입니다. 실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은 가명 또는 대명사로 대체하기때문에 읽으면서 걸리적거릴 때가 있는데 실명이다보니 그런 게 전혀 없어요. 읽으면 자주 피식거리게 됩니다. 내용도 되게 잼나요 ㅎㅎㅎ   검찰에 대한 책을 읽을때마다 얘들은 김치싸대기 막장 드라마보다 더 유치하고 우습다는 생각이 더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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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채상병 특검에 거부권이 행사됐고 이건 검찰의 심장부에서 리뷰입니다. 실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은 가명 또는 대명사로 대체하기때문에 읽으면서 걸리적거릴 때가 있는데 실명이다보니 그런 게 전혀 없어요. 읽으면 자주 피식거리게 됩니다. 내용도 되게 잼나요 ㅎㅎㅎ   검찰에 대한 책을 읽을때마다 얘들은 김치싸대기 막장 드라마보다 더 유치하고 우습다는 생각이 더 깊게 자리잡네요.  검사들이 여느 공무원처럼 자기 일만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이 필요할듯 합니다. 
s******4 2024.05.2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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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한 정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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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도한 이 정권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으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 정권 초기 이미 이런 여러 징표들이 나왔음에도 우리는 왜 이 정권을 용인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깨어 있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런 희망도 없다. 과연 무도한 시기를 역사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뻔한데, 이 시기의 국민들에 대해 역사가 기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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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도한 이 정권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으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 정권 초기 이미 이런 여러 징표들이 나왔음에도 우리는 왜 이 정권을 용인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깨어 있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런 희망도 없다. 과연 무도한 시기를 역사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뻔한데, 이 시기의 국민들에 대해 역사가 기록할 것인지는 우리의 생각과 향후 행동에 달려 있다.
p******e 2024.08.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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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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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때응원했던분이국회의원이되었다ㅎㅎ책은진작사놓았는데이제야읽게되었다?직접같이생활하신분이라아주디테일한부분까지잘써진책이다?추미애님책보다훨씬현실감이느껴진다?몰랐던법상식도조금은알게되서아주유익한책이었으며?하루빨리검찰이란단어가대한민국에서사라지길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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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때응원했던분이국회의원이되었다ㅎㅎ책은진작사놓았는데이제야읽게되었다?직접같이생활하신분이라아주디테일한부분까지잘써진책이다?추미애님책보다훨씬현실감이느껴진다?몰랐던법상식도조금은알게되서아주유익한책이었으며?하루빨리검찰이란단어가대한민국에서사라지길바래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2 202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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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심장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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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으로, 유튜브에서 보고 책을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저자가 약 3년간 대검찰청 감찰부장으로 있으면서 경험한 것입니다. 책에는 검찰 조직 문화를 잘 묘사하고 있으며, 개혁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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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으로, 유튜브에서 보고 책을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저자가 약 3년간 대검찰청 감찰부장으로 있으면서 경험한 것입니다. 책에는 검찰 조직 문화를 잘 묘사하고 있으며, 개혁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2 2024.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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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심장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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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는 16년간 판사로 근무했다. 그리고 로펌에서 6년 여간 변호사로 근무했다. 풍요와 안락한 삶이 보장되었지만, 공적인 일에 대한 갈망 같은 것이 있어 검찰개혁으로 향한 분위기가 무르익어 검찰의 심장부 대검찰창청 감찰부장으로 공모하여 2년 9개월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에 근무했다. 그는 윤석열 정치검찰-결국 윤석열은 검사로서 징계를 당하였지만, 극복(?)하여 대한민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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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는 16년간 판사로 근무했다. 그리고 로펌에서 6년 여간 변호사로 근무했다. 풍요와 안락한 삶이 보장되었지만, 공적인 일에 대한 갈망 같은 것이 있어 검찰개혁으로 향한 분위기가 무르익어 검찰의 심장부 대검찰창청 감찰부장으로 공모하여 2년 9개월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에 근무했다. 그는 윤석열 정치검찰-결국 윤석열은 검사로서 징계를 당하였지만, 극복(?)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다.-시절에 갖은 고초를 겪은 것으로 평가된다.

“검찰의 보과와 결재는 결재권자가 방심한 순간 결재권자가 제대로 의사결정을 하기에 필요한 전체적인 정보가 의도적으로 빠진 채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윤석열은 자신이 임명하지 않은 한동수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자신의 핵심지지 검사를 등용하여 자신만의 세력을 비합리적으로 구축했다. 당시 문재인 정권은 순진했는지 무능했는지 그러한 윤석열의 정치권력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결국 윤석열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세력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판단하기에 IMF에 우리 경제 주권을 내어준 시대 그 이전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제 우리나라 경제주체는 그 지속성을 유지하지 못한 채 하루 다르게 폐쇄의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으며, 윤석열은 그러한 경제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한 듯 공염불을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자신의 안위과 탄핵을 막고자 했는지, 2년여 간의 자신의 자세를 뒤로한채 전국을 돌며 총선 전에 자신의 세력을 공고히 하려는 듯 선거 운동성의 공허한 약속을 남발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 진실이 밝혀진 여러 재심 사건에서 드러나듯이 확증편향과 터널시야에 빠진 검사, 자신의 형사사건 및 징계 책임을 모면하려는 검사, 일신의 출세와 영달에 관심이 많은 정치검사는 얼마든지 거짓을 말할 수 있다. 형사법의 저명한 권위자인 미국의 리처드 레오 교수는 실증적인 연구를 통하여 미국 수사관들은 결코 중립적이거나 불편 부당하지 않고 오히려 대단히 편파적이고 전략적이며 목표 지향적이라고 결론지었다. 피의자 신물실에서는 통상적으로 반복 추궁과 범행 부인에 대한 공격, 속임수 또는 역할 기만, 기먕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고 분석했다.”


10여년전에 검찰청에 출석해 6시간 이상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나는 나를 믿어 달라고 호소하고 수사관을 설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검찰 수사관은 위의 인용구에서 언급하였듯 편파적이며-결국 조사 당사자인 피의자, 참고인을 단 1%도 믿지 않는다.-조사 상대자의 약점과 긴장을 파고들어 압박하고 회유하며 자신이 판단한 결론을 향해 몰아 부친다. 대검 감찰부장 한동수는 그것을 검찰청 근무시절 절감했으며, 그 절감의 원인을 제공한 정치검사 윤석열, 한동훈으로 단정하는 듯하다.


정치적이고 편파적이며 성과 지향적인 검사는 언론을 이용하고, 편협한 기자의 속성에 기대어 자신의 입장과 수사방향을 정당화 한다. 윤석열이 중앙일보 사주 홍석현을 면담하고, 조선일보 사주 등과 접촉한 사실과 한동훈이 채널A 등과 엮인 비위 혐의를 보면 분명하게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한동훈의 발언과 주장은 공허하다. 그는 일반시민과 언론의 정당한 질문에 대하여 동문서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 자가 법무부 장관을 거쳐 현 여당의 대표를 맡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는 저자 한동수가 우려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하여 단 1%의 관심이라도 있을까? 관심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겠다. 그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윤석열에게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얼마전 서천시장 화재의 장면을 보면 분명하게 판단이 가능할 듯 싶다.

“부정의한 폭력의 돌밭 속에서도 새로운 꽃들은 곳곳에 피어난다. 이것이 생명이고 평화다.”


윤석열 정권이 얼마나 지속될는지, 한동훈은 자신의 염치를 알고 우리 국민에게 무릎꿇고 사죄할 수 있는지 그것은 결국 깨어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온전한 판단일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24.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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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년.. 참 혼란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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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를 보면서 아직도 살아있는 양심이 있구나를 알게되어 위안이되며,,구매했던 첫책이었습니다.아직도 해결되지못한 수많은 문제들이 있지만,,자신의 소신에 따라 꿋꿋이 일하시고,,이런 책들로 기존 미디어가 다루지않는 부분까지 알게 해주셔서 우리나라가 희망찬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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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를 보면서 아직도 살아있는 양심이 있구나를 알게되어 위안이되며,,
구매했던 첫책이었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못한 수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자신의 소신에 따라 꿋꿋이 일하시고,,
이런 책들로 기존 미디어가 다루지않는 부분까지 알게 해주셔서 우리나라가 희망찬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n 202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