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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속도에 뒤처질까 봐, 혹은 타인의 시선에 상처받아 마음이 위축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책입니다. 단순히 '힘내라'는 식의 뻔한 위로가 아니라, 우리가 왜 불안해하는지 그 본질을 꿰뚫고 어떻게 하면 내면의 단단함을 회복할 수 있는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
| 기억이 잘 아나나 좋다는 것을 알뿐이다. 심오하지만 쉽다. 그래서 결론이 좋다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 멀게만 느껴지는 명상들이 삶에 대한 태도의 개선으로 연결되는 것들을 아주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명상과 기도를 자주하고 관심이 있으면 꼭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