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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 출판사의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 '전설의 학교 1권 4학년 9반의 비밀' 입니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전설을 레전드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 이름이 전설이고 이야기의 배경은 전설이가 다니는 학교입니다
전설이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무술에 뛰어난 이모 모락과 살고 있습니다 전설이가 다니는 미궁 초등학교에는 폐쇄된 오래된 우물이 있는데요 이 우물은 탐욕 가득했던 인간들이 절대악 '아귀' 가 되어 봉쇄되어 있었는데 누군가 이 우물을 열어 아귀들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우물에서 빠져나온 아귀 오사악은 거울속 환영의 세계인 4학년 9반 교실을 만들고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마음을 이용해 아이들의 재능을 빼앗습니다 전설이는 이모 모락과 친구 래건, 소희와 함께 아귀에게 재능을 빼앗겨 위험해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이들은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전설의 학교 1권 4학년 9반의 비밀' 은 아귀에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미스터리 판타지 성장동화로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읽어 나간 책입니다 읽는내내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한편을 보는 듯한 기분이라 다음편이 더 궁금하고 빨리 읽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진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판타지 #미스터리 #모험 #성장 #우정 #마주별 #전설의학교 #4학년9반의비밀 #판타지동화 #미스터리동화 #미스터리판타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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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에서 출간된 전설의 학교 1권 4학년 9반의 비밀입니다.
이 책은 아이가 직접 줄거리를 보고 흥미를 보여서 읽게 됐답니다.^^ 약 160페이지의 볼륨에 만화같은 그림, 상상할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전개는 아이가 책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게 하는 힘이 있었지요^^
처음엔 단순한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물이 아닐까 했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마음의 울림을 주는 책이라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림은 있지만 줄 글로 된 책이라 호흡은 좀 있는 편이지만 소제목을 17개로 나눠 놨기에 저학년 아이들도 호흡을 조절하며 읽기에 용이했어요~!!
3학년인 저희 아이는 그냥 쭉~ 다 보더라구요. 보고 또 보고 반복하며 2권은 언제나오냐고 ㅎㅎ
그림이 정말 실감 나지 않나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의 그림들은 책에 더 빠져들게 했답니다.
처음엔 이야기 형식으로, 또 만화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집중하고 스토리의 세계관을 잡아갈 수 있게 합니다. 판타지물이라 처음이 어려울 수 있는데 만화를 통해 이어가니 이해가 쉽더라구요~!!
전설의 학교에서 말하는 전설이란, 이중의미를 지니고 있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 전설인 것과 학교 괴담같은 만년 넘은 우물과 학교의 오래된 이야기 전설!!
시작부터 그 우물이 백 번째 열리면서 빠져나온 아귀. 나오면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려버린 학교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흥미진진했어요~!!
한편, 우리의 주인공 전설은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엄마의 친한 친구인 모락을 친이모로 여기며 살고 있어요. 전설에게 무술을 가르치고 있지만 이미 축지법과 공중 부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지요^^
무술 훈련보다는 춤 추기와 웹툰을 즐기는 여느 4학년 아이와 다를 바 없지만 전설에게는 아귀를 제압하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있지요.
전설의 학교에는 어느날부터 보였다 사라졌다하는 거울이 나타나게 되고 거울에 손을 대면 거울 속 환영의 세계로 빠지게 됩니다.
환영의 세계에는 학교에는 없는 반인 4학년 9반이 있는데 담임 오사악은 아이들에게 소원을 들어줄 수 잇다고 하지요.
소원을 들어주게 되는 구슬의 생성과정 또한 흥미로웠어요. 춤을 잘 추고 싶은 전설의 친구 강미와 시험을 잘치고 싶은 반장 소희.
거울 속 환영의 세계에 다녀온 뒤 두 아이에겐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무서운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지요. 또 죽은 줄 알았던 전설의 엄마가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중후반으로 갈수록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앉은 자리에서 숨소리도 낮춘 채 끝까지 다 볼 수 있었답니다.^^ 전설의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 전설의 학교 1권, 4학년 9반의 비밀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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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초반에는 옛날부터 전해져내려오는 전설이 만화로 구성되어 나와요. 미궁 초등학교 별관 뒤쪽 후미진 곳에 만 년 넘은 우물이 있다는 시작이 저희 아이는 흥미로웠다고 해요. 사용하지 않은 우물이 철제 뚜껑으로 덮여있고 금색, 은색, 동색의 자물쇠로 단단히 채워져있다는 것이 어린이 독자들을 이 책에 몰입하게 만드는 충분한 요소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흔아홉번이나 우물이 열렸고 매번 우물의 봉인을 풀어 악귀를 세상밖으로 나오도록 한 것은 모두 인간이었다는 것이 앞으로 또 열게될 누군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어요. 사흘 전, 폭풍우가 휘몰아지는 캄캄한 밤에 한 여자가 우물의 봉인을 풀었다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져요.
주인공 전설은 초등학교 4학년이예요. 엄마가 아닌 이모랑 단 둘이 살고있는 전설이에게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요. 엄마는 전설이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요. 세상에 혼자 남은 전설은 엄마와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친구를 이모라고 부르면서 함께 살게되었어요. 씩씩한 전설의 반에서는 요즘 춤연습이 한창이예요. 다같이 춤 발표회를 준비하는데 유독 강미는 자꾸 틀려 친구들에게 지적을 받아요. 자존심이 상한 강미를 도와주고자 전설은 복도 끝에 있는 큰 거울 앞에서 같이 연습하기로 해요. 몇번을 반복해서 연습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잠깐 쉬면서 전설은 정수기에서 물을 받으러 교실로 들어가요. 그 사이 강미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혼잣말을 하자 거울 속 강미가 손짓해요. 순식간에 거울 속으로 들어가게된 강미는 학교에 존재하지 않은 4학년 9반의 교실에서 오사악 선생님을 만나게되요. 오사악 선생님과의 거래로 강미뿐만 아니라 다수의 아이들의 삶이 변화되고 그 속에서 전설이의 활약이 흥미진진해서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인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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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동화에 대해서 아이가 얼마나 흥미롭게 읽을지 반신반의하면서 서평을 신청해보았어요 읽고난 후의 아이의 반응은 엄마!!!!!!!!!!!! 2권 당장 보고싶어!!!!!!! 책이 어떤 내용인지 잠깐 살펴보니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ㅋㅋ 어른들도 판타지 소설 읽을때 반전이 나오면 소오름!! 이러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는 책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아이는 어떻게 읽고 생각했는지 궁금하네요 .
이 전설의 학교라는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저는 사실 이 전설의 학교라는 책을 읽기전에는 재미없어보였어요 하지만 서평을 위해 어쩔수 없이 읽었지요 그런데!! 엄청난 반전이 일어났어요 무슨 반전이 있었냐면요.... 엄청나게 제 스타일인거예요!! 대박이죠?! 크흠..! 아무튼 이제 이 전설의 학교라는 책의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전설의 학교라는 책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려면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알아야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 간단하게 적어보아요 전설(이 책의 주인공이면서도 아귀를 제압하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지녔어요) 모락(행방불명된 전설의 엄마를 대신하여 전설을 키우고 있으면서 노래로 아귀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 소리 추적꾼이예요) 덤 스승(모락, 전설의 엄마인 설홍주, 모락과 엄마의 친구인 황보리의 스승이면서 냄새로 아귀를 찾아내는 후각 추적꾼이예요) 한강미(전설의 단짝이예요) 도래건(후각 추적꾼의 잠재력을 지녔어요) 양소희(소리 추적꾼의 잠재력을 지녔어요) 오사악(불사귀의 부하 아귀면서 4학년 9반 담임으로 둔갑하여 아이들을 노리고 있어요) 불사귀(아귀들의 왕이예요 인간의 마음을 조종해 인간 세상으로 나오려고 해요) 이런 등장인물이 있고요
제가 설명을 하는데 아귀, 추적꾼, 후각, 소리 이런 말을 썼는데 말 그대로예요 단어 자체가 가지는 뜻을 그대로 해석하시면되요. 인간을 해치려고 하는 아귀들을 물리치는 추적꾼. 그중 후각 냄새로 아귀를 찾는 능력, 소리, 노래를 불러서 아귀를 정신없게 만드는 능력 이런거예요 전설은 전설의 새끼 손가락에서 나오는 빨간 불빛으로 아귀를 쏘아서 물리치지요 그래서 소희, 도래건, 전설이 이렇게 같이 아귀를 퇴치하고 있어요 모락도 함께 갈때도 있구요 그리고 아주 가끔은 덤 스승님도 나올거예요 저는 이렇게 한 악당을 두고 추적하고,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서 싸우고 이런 내용의 책이예요 읽으면서 중간중간 어잇? 하는 순간의 내용도 있어서 동화가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 책을 엄청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도 재미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초초초초초초초x1000000추천 드려요
#이윤주#마주별#전설의학교1#4학년9반의비밀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판타지#미스터리#모험#성장#우정 마주별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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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들에 맞서는 초등학생들의 당찬 용기와 환타지 스릴 모험 이야기!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전설을 레전드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 이름이 전설이고 이야기의 배경은 전설이가 다니는 학교입니다. 탐욕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죽어 목마름과 굶주림의 벌은 받는 아귀가 되어 인간 세상으로 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곤 했어요.
전설이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무술에 뛰어난 이모 모락과 살고 있습니다. 전설이가 다니는 미궁 초등학교에는 폐쇄된 오래된 우물이 있는데요. 어느 날 미궁초 후미진 곳에 금, 은, 동 3개의 자물쇠로 채워진 우물 안에 갇혀 지내는 아귀가 누군가를 유혹하여 자물쇠를 하나 풀게 만들고 그 틈으로 아귀들이 밖으로 나오려 했지요. 이 우물은 탐욕 가득했던 인간들이 절대악 '아귀' 가 되어 봉쇄되어 있었는데 누군가 이 우물을 열어 아귀들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미궁초에는 어릴 때 부터 모락 이모에게 무술 훈련을 받으며 자란 전설 춤을 잘 추고 싶은 강미, 야구를 좋아하는 도래건, 전설 반의 반장 양소희가 다니고 있어요. 우물에서 빠져나온 아귀 오사악은 거울속 환영의 세계인 4학년 9반 교실을 만들고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마음을 이용해 아이들의 재능을 빼앗습니다. 전설이는 이모 모락과 친구 래건, 소희와 함께 아귀에게 재능을 빼앗겨 위험해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이들은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전설의 학교 1권 4학년 9반의 비밀' 은 아귀에 맞서 싸우며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미스터리 판타지 성장동화로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읽어 나간 책입니다. 거울이 현실과 환영의 세계로 가는 매개체 역할이라는 것, 전설의 새끼 손가락에서 나오는 광선이 아귀들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전설 엄마의 행방불명된 사건과 전설 엄마도 원래 아귀를 쫓는 추적꾼 이었다는 것과 강미가 처음 4학년 9반에 갔을 때 힘없이 축 처져 앉아 있던 학생은 오사악에게 자신의 재능을 넘겨주어 결국 힘을 잃게 되어 4학년 9반 학생이 되었다는 것은 좀 소름 끼쳤어요. 1권이라 그런지 재미있지만 1권에서는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이 많아 궁금증이 많이 생겼어요. 우물을 막아 놓은 3개의 자물쇠 열쇠는 누가 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 금, 은, 동 자물쇠가 모두 열리면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웹툰 속 한 장면에 등장하는 인물이 미세하게 움직였는데 웹툰 속 그 인물은 누구이며,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인물일까요? 다음 편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
환타지, 모험, 스릴, 우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설의 학교 4학년 9반의 비밀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 해봐요!!!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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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학교 1
괴물들이 나오기에 살짝 오싹한 느낌이 드는 책으로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인 거 같아요. 전설의 학교... 주인공 이름이 전설입니다.ㅎㅎㅎ 아무튼 첫 번째 에피소드는 4학년 8반까지 있늗데 거울 속으로 통하는 곳에 들어가면 4학년 9반이 있고, 심지어 담임도 있으며 학생까지 있다는 점! 그런데 그 4학년 9반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인데요!!
뭔가를 간절히 원하거나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복도에 거울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곳에선 4학년 9반이라는 이상하고 섬뜩한 반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원하는 걸 들어준다고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한 가지 내놓아라고 합니다. 능력을 주고 나면 구슬을 주고 그 구슬을 삼키고 나면 원하는 걸 얻게 되지만, 구슬을 반드시 돌려줘야 한다는 점 그 구슬을 내놓지 않거나, 약속을 어기면 그 뒤에 일은 책임을 지지 못하는데요. 친구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이상해짐을 느끼는 전설 전설의 엄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전설은 친구들도 무사히 구하고 엄마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래서 그 만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아주 잘 읽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딸도 처음엔 이게 뭐야 하더니, 재미나게 잘 읽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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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본격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
전설의 학교 4학년 9반의 비밀
이윤주 글. 이정태 그림. 마주별 / 2023.5.22.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밤. 한 여자가 미궁 초등학교 안으로 들어왔어요.
오래된 우물 앞에 선 여자는 열쇠를 들고 망설여요.
우물 안에서는 음산한 소리가 나와요. "자물쇠를 풀어주면 이 황금은 당신 거야."
여자는 소리에 이끌려 자물쇠를 열고, 그 틈새로 시커면 형체가 기어나와요.
이야기를 이끌어갈 등장인물을 소개해 볼게요.
우리의 주인공 전설! 아귀를 제압하는 어마어마한 잠재능력을 지녔어요.
제목의 ‘전설’은 주인공의 이름 '전설'을 뜻하기도 한거였군요.
전설의 이모 모락! 행방불명된 전설의 엄마 설홍주를 대신해 전설을 키워왔어요. 이 분 역시 능력자로 노래로 아귀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 소리 추적꾼이에요.
덤 스승! 성은 무! 이름은 덤! 아니..이름이 무덤이라니.. 소오름~!! 모락, 설홍주, 황보리의 스승이에요. 냄새로 아귀를 찾아내는 후각 추적꾼이랍니다.
다음은 전설의 친구들! 표지에 나온 이유가 있는 친구들이죠.
도래건! 야구를 좋아하고 잘하며 덤 스승처럼 후각추적꾼의 잠재력을 지녔어요.
양소희! 전설의 반 반장으로 리더십 재능이 있고 모락같은 소리추적꾼의 잠재력이 있어요.
한강미! 전설의 단짝이며 그림에 재능이 있는 친구에요.
그 다음은 빌런들! 불사귀! 아귀들의 왕으로 부하 아귀들을 부리고, 인간의 마음을 조종해 인간 세상으로 나오려고 해요.
오사악! 불사귀의 부하 아귀로 4학년 9반 담임으로 변신하여 아이들을 조종해요.
목차만 읽었는데도 이 이야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후훗~~~~!
탐욕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죽어서 목구멍이 바늘 구멍만 한 아귀가 되어 목마름과 굶주림의 벌을 받았어요.
길고 긴 시간동안 아귀들은 우물에서 빠져나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곤 했지요.
안타깝게도 매번 우물의 봉인을 푼 건 모두 인간들이었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네요.
만화로 된 인트로만 읽었는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전설의 학교, 미궁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씩 사라집니다.
오후 2시, 복도 끝 거울 앞에 서 있던 친구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전설의 단짝 강미도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한편, 전설의 이모는 밤늦게 외출했다 부상을 입고 돌아오는 날이 반복되고, 전설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었어요.
전설은 아무래도 복도 끝에 있는 거울이 수상하다는 생각 끝에 래건이와 함께 친구들을 찾아나서기로 해요.
거울 속으로 들어간 전설은 오사악 선생님을 마주하고, 무표정한 얼굴에 흑백화면 같이 흐릿한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
대체 4학년 9반은 어디고, 오사악 선생님은 누구일까요?
아이들 앞에 불쑥 나타난 수상한 교실 4학년 9반, 그리고 사라진 아이들.
전설의 학교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전설과 친구들이 위험에 빠진 미궁 초등학교를 구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 집니다.
자신이 아귀를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을 알게 된 전설, 그리고 소리추적꾼, 후각추적꾼의 재능을 지닌 전설의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아귀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거울을 통해 환영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장면과 전설의 새끼 손가락에서 나오는 광선으로 오사악을 물리치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친구들의 아귀를 공격하는 능력이 저마다 다르게 특징지어진 것도 좋았구요.
그리고 인트로에 나왔던 우물에 채워진 나머지 자물쇠 2개 마저 풀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정말 기대됩니다.
순식간에 쓰~윽 읽어버린 전설의 학교 4학년 9반의 비밀.
2권에서 계속 된다는 문구에 벌써 기다려 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본격 미스터리 판타지 동화!
세상에 나오면 안될 악귀를 물리치는 어린 추적꾼 전설과 친구들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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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들에 맞서는 초등학생들의 당찬 용기와 환타지 스릴 모험 이야기
.전설의 학교 1. 4학년 9반의 비밀
[등장인물] 소개가 먼저 나와요. 전설의 학교 1. 4학년 9반의 비밀이 1편인 걸 보니 시리즈로 나올 듯 해요.
아마 [등장인물]에 나오는 인물들은 시리즈 내내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언뜻 살펴보니 아귀에 맞서 싸우기 위해 타고난 능력들이 있는 인물들이 전설, 모락, 덤 스승, 도래건, 양소희로 짐작되네요. 소리 추적꾼, 후각 추적꾼.. 이 능력을 어떤 식으로 아귀들에게 맞서 싸우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차례]를 보니 제목들이 좀 많은데 이렇게 제목들이 많으면 호흡이 길지 않아 읽을 때 짧은 이야기로 끊어져서 읽기가 더 쉽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글들은 글밥을 늘리는데 좋은 것 같아요.
수상한 외출, 환영의 세계, 미궁초 전설, 오사악의 정체, 웹툰 속 여자 등 제목만 봐도 흥미진진합니다.
그럼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탐욕으로 가득한 인간들이 죽어 목마름과 굶주림의 벌은 받는 아귀가 되어 인간 세상으로 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곤 했어요.
어느 날 미궁초 후미진 곳에 금, 은, 동 3개의 자물쇠로 채워진 우물 안에 갇혀 지내는 아귀가 누군가를 유혹하여 자물쇠를 하나 풀게 만들고 그 틈으로 아귀들이 밖으로 나오려 했지요. 미궁초에는 어릴 때 부터 모락 이모에게 무술 훈련을 받으며 자란 전설, 춤을 잘 추고 싶은 강미, 야구를 좋아하는 도래건, 전설 반의 반장 양소희가 다니고 있어요. 어느 날, 학급 발표회로 춤을 잘 추어야 한다는 압박감과 그렇게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긴 강미는 미궁초 4학년 복도 끝에 이상한 거울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은 미궁초에는 없는 4학년 9반으로 환영의 세계라는 곳임을 알게되죠. 그곳에서 만난 4학년 9반 담임 오사악과 댄스 재능과 강미의 재능과 맞바꾸게 되면서 강미는 고학년 댄스부의 호출을 받을 정도로 하루 아침에 춤을 잘 추게 변했어요. 그리고 전설 반 반장 양소희도 수학 시험을 잘 치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면서 거울을 통해 4학년 9반에 들어가게 되고 소희 역시 오사악과 재능 거래를 하고 다음날 진짜 수학 시험을 잘 치게 되었어요. 한편, 전설의 이모가 밤마다 외출 후 여기저기 상처를 입고 오는 것에 이상함을 느낀 전설은 이모를 미행하다 아귀들의 존재,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아귀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미궁초의 전설, 어릴 때 행방불명 되었던 엄마와 아귀들에 대한 것 등을 이모에게 듣게 돼요. 그사이 강미는 재능 거래로 받은 구슬을
약속한 시간에 갖다 놓지 않아 힘을 잃어 4학년 9반에 머무르는 처지가 되어 버리고, 수학 시험을 잘 치게 된 소희는 오사악과의 거래에서 넘겨준 자신의 리더쉽 재능 다시 돌려받기 위해 4학년 9반으로 다시 들어가게 돼요. 사라진 강미, 4학년 복도 끝 이상한 거울의 정체, 아귀들을 냄새로 이미 구분하고 있는 도래건 이들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4학년 9반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어느 학교든 하나씩 있는 학교 전설, 학교 괴담 같은 느낌의 이야기라 초등학생들이 상당히 흥미있어 할 것 같아요. 4학년인 저희 딸도 책 표지만 보고 눈을 반짝 거렸는데 쉬지 않고 완독해버리더라구요. 아주 재미있다네요. 거울이 현실과 환영의 세계로 가는 매개체 역할이라는 것, 전설의 새끼 손가락에서 나오는 광선이 아귀들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전설 엄마의 행방불명된 사건과 전설 엄마도 원래 아귀를 쫓는 추적꾼이었다는 것과 강미가 처음 4학년 9반에 갔을 때 힘없이 축 처져 앉아 있던 학생은 오사악에게 자신의 재능을 넘겨주어 결국 힘을 잃게 되어 4학년 9반 학생이 되었다는 것은 좀 소름 끼쳤어요. 1권이라 그런지 재미있지만 1권에서는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이 많아 궁금증이 많이 생겼어요. 우물을 막아 놓은 3개의 자물쇠 열쇠는 누가 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그 금, 은, 동 자물쇠가 모두 열리면 어떻게 될까요? 모락 이모의 이야기를 듣는 장면에서 전설의 엄마는 어딘가에는 존재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럼 전설의 엄마는 전설이 어릴 때 없었졌는데 지금까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라 전설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웹툰 속 한 장면에 등장하는 인물이 미세하게 움직였는데 웹툰 속 그 인물은 누구이며,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인물일까요? 다음 편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환타지, 모험, 스릴, 우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설의 학교 1. 4학년 9반의 비밀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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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 책을 받자 읽느라 모든 일을 뒤로 미뤘다. 숙제도 밥도 잠시 미루고 이 책을 끝까지 읽었다. 직접 읽어보니 왜 그랬는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장면이 궁금하고,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읽어내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책을 읽으니 몇 년 전 보았던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이 떠올랐다. 그 드라마의 주인공도 드라마 제목에 등장하는 '소문'이었던 것처럼 이 책 또한 주인공의 이름이 제목에 등장한다. 바로 '전설'.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의 친구인 '모락' 이모와 함께 살고 있는 4학년 소녀. 그리고 전설의 여러 친구들이 등장한다. 그림은 잘 그리지만 몸치인 '강미', 반장이지만 수학에는 자신이 없는 '소희', 야구 말고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보이는 '래건'. 미궁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에는 모두 아귀와 연관이 있다. 살아있을 때 탐욕을 일삼은 인간이 죽어서 된 악귀. 세상과 아귀를 연결하는 우물이 미궁 초등학교 안에 존재하고 있고, 그 때문에 학교에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아이들이 하나둘 사라진 것이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 자신의 재능을 바친다. 너무 많은 재능을 줘버린 아이들은 기력이 다해 아귀가 만든 환영의 세계에 갇히고 만다. 아귀들의 왕 격인 불사귀의 오른팔인 거미귀가 만든 환영의 세계에서 갇힌 여러 친구들을 전설과 래건, 소희는 어떻게 구해낼까.
소재 자체도 흥미롭지만 읽다 보면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전개가 박진감 넘친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일반적인 관점으로 보면 크게 특이점이 없는 주인공이 악귀를 쫓는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같은 목표를 가진 다른 추적꾼들과 함께 악귀를 쫓고 물리치는 스토리는 보는 사람에게 통쾌함을 주었다. 이 책 또한 그런 유의 통쾌함(혹은 모두 무사하다는 안도감)과 더불어 차세대 추적꾼들의 우정 또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있을 것 같다고 추측한 이유는 다음 권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웹툰과 관련된 내용일 것 같은데, 기대된다. 출간되면 바로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 만큼 1권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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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학교 ① 4학년 9반의 비밀 책이 도착했습니다~ 부록으로 맛보기책도 들어 있었는데 몬스터 닥터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궁금한건 또 못참는데~사야하나요 드릉드릉합니다~!!ㅎㅎ 전설의 학교 책 표지부터 뭔가 굉장히 미스터리한 판타지 동화 소설 같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으로 신비아파트의 느낌도 살짝 나네요~ 전설의 학교는 과연 어떤 내용들이 담겨져 있을까요? 어린 영웅들의 서사를 배경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룬 것 같습니다~ 이 전설은 미궁 초등학교 별관 뒤쪽 후미진 곳에 자리한 만년 넘은 낡은 우물에서 시작됩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우물은 축축한 이끼로 뒤덮여 제 색깔을 잃은지 오래지만, 우물을 덮은 철제 뚜껑만큼은 유난히 새것처럼 멀쩡했다. 왜 철제뚜껑만큼은 유난히 깨끗했던 걸까요? 세상에 나와서는 안되는 그 것의 정체는 바로 아귀였습니다. 아귀들은 인간 손에 의해 봉인되었지만 인간 손에 의해 봉인해제도 되었지요. 그렇게 빠져 나온 아귀들은 인간들을 헤치기 시작합니다.
전설의 학교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들도 특이 했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전설이죠? 그래서 전설의 학교인가요..?ㅎㅎ 전설을 키운 모락이모 그리고 아귀들의왕 불사귀, 불사귀의 부하 아귀는 4학년 9반 담임 선생님으로 둔갑한 아귀랍니다.
그 무렵, 한강미라고 전설이 소중히 여기는 단짝친구인데 발표회 때문에 거울앞에서 춤연습을 하다가 환영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버렸습니다. 거울속 환영의세계에서 만난 (담임으로 둔갑한) 오사악 (아귀)로부터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건넨 구슬을 받아 삼키는데.......
읽는 내내 호기심으로 가득차고 그 다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더라구요.사건을 풀어나가는 재미와 감동을 더한 전설의 학교 담임의 정체는 과연 어떻게 밝혀질껀지~! 매우 흥미진진하였습니다! 2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마주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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