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삶을 사는 리더가 멋진 말도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는 리더와 또한 팔로워가 무수히 존재한다. 나 또한 한 단체의 중간 활동리더로써 조직내에서 많은 사례를 접하고 있다. 점심시간이 되기전에 서로 맘 맞는 사람들끼리 조용히 엘베에서 만나 식사장소로 향하고, 어떤 리더는 혼자 먹다가 주위 사람들에게 들키?는 그런 상황들.... 밥이야 먹고 싶은 사람과 편하게 먹는것이 맞지만, 리더든 팔로워든 힘께 말 섞고 싶지 않는 대상이 되면 어떨까??? 특히 말한마디로 상처가 깊은 실무자는 평생 그 말을 잊지못하고 이를 갈고있다면??? 한 마디의 말을 하더라도 어떤 리더는 내밷는 소리라고 느끼고, 누구는 한마디 말만으로도 품격이 절로 서며, 함께 하고 싶은 리더가 되기도 한다. 참으로 말은 모두 할 수 있으면서도 어려운 것이라 생각이 든다. "말잘~잘말"(제가 줄여봤음ㅎㅎ) 은 일단 책사이즈가 크지 않아 손에 쏙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고, 작가님의 아홉번째의 책이라 그런지 독자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신 듯 했다. 쉽게 이해가 잘 되고,,(실천은 독자의 몫이지만) 가격도 착해서 선물로도 너무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말잘잘말'로 일단 읽고 익혀서 실천하는 리더가 되길 바라며 저 이만 총총.^^ |
|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서 정말 말 못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또 영혼전혀 담기지 않은 말만 번지르르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다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 사이즈도 작아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기 넘 좋습니다. 부담없는 책, 하지만 배울것이 많은 책 감사합니다!!! |
![]() 회사에서 연차가 쌓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위치가 달라진다. 관리를 받는 ‘신입’의 위치에서, 관리를 하는 ‘리더’의 위치로 올라간다. 물론 필자는 아직 ‘리더’의 위치에 오르지 못했다. 그렇기에 본 글에서 평하는 소감은 전적으로 신입, 말단 직원이 바라보았을 때 ‘리더’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라는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리더’, 조직에서의 리더와 학교 다닐 때 다들 한 번쯤은 해보았을 팀장/조장은 다를까? 필자가 보기엔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팀장/조장이 팀원/조원에게 업무를 주고 관리하는 것처럼 조직에서도 비슷한 역할을 수행한다. 단지, 그 규모와 책임의 수치가 회사와 돈과 엮이면서 확장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좋은 리더’는 무엇일까?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정해져 있는 듯, 대부분의 답이 비슷하게 나온다.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조직을 잘 이끄는 사람’이 필자가 생각하기에 ‘좋은 리더’다. 많은 리더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개인의 성과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닌, 부하 직원도 자신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도록 잘 끌어주는 리더야말로 으뜸이다. ‘나’ 자신을 알기 위해 계속 생각을 곱씹어보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잘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 많이 대화를 해봐야 한다.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비전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관으로 삶을 살고 있는 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을 본 책에서는 ‘소통(疏通)’을 통해 정말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 43p, ‘1등 조직은 문화가 만듭니다’ 실질적으로 회사를 움직이고 있는 MZ 세대를 놓고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조건을 비교해본 결과, M세대는 1순위가 ‘보상’, 2순위가 ‘조직문화’ / Z세대는 1순위가 ‘조직 문화’, 2순위가 ‘보상’ 이었다고 한다. 필자도 적극 공감하는 바다. 명예와 소명 의식, 애사심 등은 지금에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점차 연차가 쌓일 수록 이 비율은 반전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의 ‘비전’이 나와 일치하고, 이를 성취할 수 있는 ‘조직 문화’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다. 책에서는 ‘좋은 리더’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여러분은 ‘좋은 리더’이신가요? 51p, 밀당 고수의 기술
이 대목을 보면서, 필자는 지금까지의 보았던 리더들이 단순히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해온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의 리더에게 받은 업무를 적절히 나누어주고, 잘 진행되고 있는 관리하는 수준에 그쳤던 느낌이 컸다. 물론이 이 관리 속에서 개중에는 ‘피드백’을 통해 방향을 제시하는 리더들도 있었다. 하지만, 길을 만드는 리더, 개척하는 리더는 아직 못 보았다. 끝으로 4장에서는 ‘더 좋은 리더는 마음을 다스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조직 관리’로 인해 받는 갖은 스트레스들을 어떻게 잘 다스리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지 말해주었다. 이 책에 대해 한줄로 평하면 ‘리더가 갖추어야할 덕목을 담아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수직에서 수평 조직으로 많이 바뀌어가고 있지만, 결국 ‘수평 조직’에서도 누군가는 팀을 이끌고 방향을 제시한다. 이처럼 리더(Leader)는 회사가 있는 한 없어질 수 없는 존재다. 지금은 ‘신입’일지라도, 이후에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이 책은 꼭 읽어보자. ‘리더’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것이라 자부한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patiencelee.tistory.com/1180 [PatienceLee:티스토리] |
|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쉴리 프뤼돔의 <금간 꽃병>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이 마편초 꽃이 시든 꽃병은 부채가 닿아 금이 간 것. 살짝 스쳤을 뿐이겠지.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으니. 하지만 가벼운 상처는 하루하루 수정을 좀 먹어 들어 보이지는 않으나 어김없는 발걸음으로 차근차근 그 둘레를 돌아갔다. 맑은 물은 방울 방울 새어나오고 꽃들의 향기는 말라 들었다. 손대지 말라,금이 갔으니, 곱다고 쓰다듬는 손도 때론 이런 것 남의 마음을 스쳐 상처를 준다. (-6-) 사회 곳곳에서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부채가 살짝 금이 가는 꽃병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의 부채는 그만큼 영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영향력은 주로 말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잘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7-) 어떤 주장을 해야 할 경우에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은 PREP 기법입니다. Point-Reason- Example- Point 의 순서로 말하느 것이라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리 말마로 바꾸면 주장-이유-근거-주장 순서입니다. (-41-) "성공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같이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저는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70-) 아시안 게임 결승에서 패한 베트남 대표 선수들이 모두 고개를 숙이고 있을 때 박항서 감독이 말했습니다. "고개 숙이지 마라. 너희들은 베트남 추구의 전설이다." 그렇게 시상대에 올라선 그들은 당당하게 고개를 들었습니다. (-139-) 리더가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은 리더십의 출발이고 기초입니다. 스스로에게 인정과 격려를 보내본 경험이 있어야 타인에게도 인정과 격려를 보내게 됩니다.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봐야 타인에게도 따뜻하고 친절한 말을 건네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고 격려해주세요. 그리고 그 사랑의 마음을 타인에게 흘려보내주세요. (-189-) 말을 잘하는 리더가 있고, 잘 말하는 리더가 있다. 말을 잘하는 리더는논리정연하게 말을 할 줄 알고, 자신이 말을 어떻게 쓰고, 스피치를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리더다. 그러나 말을 잘하는 리더가 범하는 실수가 말실수다. 논리정연하게 말을 하지만, 공감과 이해,따뜻함이 담겨지지 않는 말을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서다.자신의 말의 영향력과 파급력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난다. 반면, 잘 말하는 리더는 자신의 말에 대해 조심스럽다. 때로는 말 한마디로 조직을 살릴 수 있고,따스한 말 한마디로, 한 사람이 기운을 차리게 도와주기도 한다.격려, 칭찬, 위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리더는 잘 말할 줄 아는 리더이며, 품격을 갖춘 리더가 되어야 잘 말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유명한 이들의 어록과 명언 집이 있다.그들은 잘 말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가 히딩크와 박항서다. 축구 감독이지만, 두 감독이 한국과 베트남에서 ,보여준 리더십은 선수들의 멘탈을 키워주고, 흔들리지 않도록 격려하는 말을 쓴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 자신이 해야 할 말을 쓸 줄 안다. 2002년 히딩크 이전 프로 축구,국가 대표 선수들은 자신의 이름 프라이드로 마치 국가대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히딩크는 월드컵 예선 폴란드 전까지 , 국가대표 11명의 명단을 발표하지 않았다. 즉 선수들이 긴장을 놓치지 않는 말을 쓸 줄 알았다. 상황에 맞는 말, 정확한 말 ,한 마디 쓰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 책에도 나와 있지 않는 말이기 때문이다. 나만의 철학과 경험, 가치관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잘 말 하는 리더의 요건을 갖추게 된다.삼성 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말 잘하는 리더'는 아니었지만, '잘 말하는 리더'였다. |
|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말을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 잘 정리된 생각을 상대방에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리더라면 더욱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영화에서나 드라마서 보면 전쟁상황이나 비상상항에서 수직적인 상하관계에 있으면 리더의 진가가 더욱 나타납니다. 말을 잘하여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도 하고 팀을 잘 이끌어가는 팀장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잘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실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청소년이나 결혼 적령기에 사람들이 소개팅이나 상대방의 호감을 느낄때가 서로 말이 잘 통할 때라고 합니다. 친구나 연인 부부,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하철 역에서 두 할머니가 대화를 하고 중간에 할머니 한 분이 내리시는데 옆에서 물어보면 그날 처음 본 할머니라고 합니다. 할머니는 대화의 기술이 있는 듯합니다. 호감가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이 책에서는 알려줍니다. 첫째 상대방의 관심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의 관심사를 주제로 말하면 자신을 존중하는 듯하여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둘째 먼저 말을 꺼내는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건강하면 먼저 말을 건네는 용기도 수월하게 갖게 됩니다. 셋째 자신의 이야기를 오픈하는 것입니다. 본인 이야기를 편하게 하면 상대방도 마음의 경계를 풀기 쉽습니다. 상대방의 관심사로 시작하다가 본인의 이야기로 연결하면 한층 더 깊은 대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비호감가는 말을 하는 사람이 하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자기 자랑을 늘어 놓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랑에 열을 올리는 사람은 손절합니다. 둘째 상대방의 말에 무관심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깊은 내면에는 인정의 욕구가 있습니다. 리액션은 인정의 욕구에 반응하는 가장 적절한 행동입니다. 셋째 무례하거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나름 친근하다는 이유로 혹은 격의 없이 친해지고 싶다는 이유로 저급한 언어를 사용하면 본인은 즐겁다고 분위기를 몰아가는 것은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워런 버핏이 말하는 성공하는 리더는 실력과 열정을 갖춰야 한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필요한데 그건 성품입니다. 최악의 리더는 실력과 열정은 탁월한데 성품이 받쳐주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리더의 품격, 성품은 리더의 언어라고 합니다. 리더가 하는 말이 곧 리더의 품격이고 성품입니다. 리더의 수준은 업무적인 성과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말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리더는 행복한 일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구성원이 출근하고 싶게 만드는 역활을 해야 합니다. 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게 만드는 영향력을 가져야 합니다. 구성원의 마인드만 질책하지 말고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공해야 좋은 리더입니다. 이 책은 리더의 자실로 말과 행동에 대해 잘 알려줍니다. 스포츠계의 우수한 명장들도 혼자만의 실력 아니라 말과 행동으로 아랫사람을 잘 이끌은 결과입니다. 앞으로 리더가 되거나 지금 리더인데 말과 행동의 잘 하고자 하는 분은 이 책을 꼭 읽고 실천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나비의활주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말잘하는리더잘말하는리더 #민승기 #나비의활주로 #북유럽 |
|
스피치 스킬을 넘어서 품격을 올리는 리더의 언어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민승기 지음 나비의활주로 펴냄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같은 말이라도 조금은 잘 말하는 리더가 되고싶은 사람입니다. 책은 작고 앏아서 쉽고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반복해서 읽기도 좋았습니다.
민승기 행복 비전 연구원을 운영하며, 리더십과 소통, 행복한 관계를 주제로 책을 쓰고 강의하는 행복 멘토입니다. 맥스웰 리더십 퍼실리테이터로서 리더의 품격을 연구하고 강의하며, 기업뿐만 아니라 가정, 종교 단체, 학교 등 사회 곳곳에서 품격의 리더십이 바로 세워져야 한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다시 생각하는 리더십》, 《부모 노릇》, 《데인관계? 대인관계!》, 《인성이 경쟁력이다》, 《리더십 내비게이터》 등이 있습니다.
말은 칼이 되어 사람을 베기도 하지만 때로는 치유의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을 잘해야 합니다. 아니 '잘 말해야' 합니다.
책은 제1부 리더의 말 잘 하기에서는 좋은 리더는 말을 잘합니다. 좋은 리더는 품격이 다릅니다.라고 말하고 제2부 리더의 잘 말하기에서는 더 좋은 리더는 잘 말합니다. 더 좋은 리더는 마음을 다스립니다.라고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잘 말해야 됨을 강조합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좋은 리더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진정성을 갖춘 리더가 되어 잘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진정성은 단지 솔직함만으로는 부족하며, 솔직함에 겸손함과 간절함이 더 해 일관성까지 필요하다고 합니다.
" 겸손을 뜻하는 영어 단어 'humble' 과 인간을 뜻하는 'human'은 둘 다 흙이라는 말에서 나왔습니다. 흙으로, 땅으로 내려가서 낮아지는 것이 겸손입니다. 상대보다 낮아지는 겻이 겸손입니다. 이런 마음을 간절하고 일관되게 보여주면 진정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가식으로는 결코 만들어 낼 수 없는 덕목입니다."_p135
작가님은 언어 감수성을 갖추고 진정성을 갖춘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을 필수 요소로 꼽습니다. 또한 리더의 말 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표면적인 기술보다는 진정성, 공감, 배려, 존중이라고 강조합니다.
작가님은 이 책은 스피치 책이 아니라고 서두에 말하고 있습니다. 스피치 기술을 넘어 품격을 올리는 리더의 언어를 알려주며, 리더로서의 자신감 회복은 물론 타인을 살리는 더 좋은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 마음이 건강한 리더는 스스로 자책할 법한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분노가 일어나서 원망스러운 상황에도 함부로 폭발하지 않습니다. 실패 앞에서 무기력하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평형수가 올바르게 작동하기 때문에 다시 중심을 잡게 됩니다."_p189
리더의 말은 상대방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조직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리더가 자신의 말 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건강한 자기애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있을 때, 리더는 자신감 있게 말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이고 싶은 당신에게 방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했습니다.>
#말잘하는리더?잘말하는리더! #민승기 #나비의활주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노랑햇님 #말 #리더 #진정성 |
|
리더의 말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리더의 수난시대다.
MZ세대는 직장에서 일하기 싫어하는 조용한 퇴사를 선택하고, 능력이 없어도 리더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갑질이라는 미명하에 부하에게 싫은 소리하는 리더를 싸잡아 비난하는 한국의 이상한 사회 풍조는 리더의 입지를 더욱 힘들게 한다.
리더가 어려운 처지에 처할수록 리더는 말을 잘해야 한다. 리더의 말을 배우기 위해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를 선택한다.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는
1부 리더의 말 잘하기 2부 리더의 잘 말하기
로 구성되었다.
1장 좋은 리더는 말을 잘합니다 에서는
많은 리더들이 말을 잘 못한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전달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는 말을 알아듣기 바라면 안된다.
좋은 말은 구조화, 쉬운 표현, 명확성을 갖춘다. 한 문장으로 의미를 명확하고 짧게 표현하는 것은 강조하거나 임팩트 있게 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말하기 원리와 방법을 배워간다면 말하기가 두렵지 않다.
호감이 가는 사람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다.
상대의 관심사를 주제로 이야기 하기, 먼저 말을 꺼내기, 자기 이야기 오픈하기는 호감을 높이지만,
호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독선과 독점을 빼고, 인정과 긍정을 더해야 한다.
내 생각을 타인의 가슴에 전달하는 설득은 어렵다.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확실하게 정의하고 깔금하게 압축한 표현이 설득력을 높인다.
짧게 할 이야기를 다하면, 묘하게 설득력 있고 여운이 있다.
육하원칙의 프레임은 말하기를 쉽게 한다.
PREP의 주장, 이유, 근거, 주장의 말하기, ABC의 사실, 불편한 느낌, 변화 요구, STAR, FABE 기법을 소개한다.
MZ세대는 업무지시에 질문으로 응수하는 몹쓸 버릇이 있다.
리더는 하게 만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하고 싶게 만들 수도 있어야 한다.
훈육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며, 피드백은 잘한 부분을 인정하고 강화하도록 한다.
질문하고 경청하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하지만 공감만 해서는 안된다.
경청은 집중력, 공감력, 분석력, 관심 표현력을 다해야 한다.
레토릭은 설득의 기술이다.
레토릭은 말장난이 아니라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
대구법, 대조법, 반복법, 3의 법칙, 역설적 표현법, 동어 반복법에 대해 알아본다.
하수는 베끼고, 고수는 훔친다.
드라마 속 명대사를 소개한다.
2장 좋은 리더는 품격이 다릅니다 에서는
조용한 퇴사는 퇴사하지 않으면서 제대로 일하지 않으려는 직장인의 심리다.
요란한 퇴사는 퇴사할 생각을 가지고 다니는 직장에 대해 험담을 SNS에 퍼트리는 행위다.
조용한 퇴사의 주요 원인은 나쁜 상사다.
상사와 밥을 먹는 상황을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것은 모두에게 슬픈일이다.
리더는 실력과 열정에 걸맞는 품격, 성품을 갖추어야 한다. 리더의 말은 리더의 품격이고 성품이다.
자리가 리더십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독설가의 특징과 폐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좋은 리더는 공감력이 필요하다.
주변을 돌아보고 챙겨주는 공감력은 좋은 리더의 핵심 자질이다.
공감력은 무조건적 편들기가 아니며, 상대방의 감정, 마음,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다. 소통은 공감 없이는 불가능하다.
리더는 언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리더의 말에는 생각보다 강한 영향력이 실려 있다. 인격적으로 받아주고, 위로하고, 함께하는 리더의 말은 사람의 기를 살린다.
1등 조직은 문화가 만든다.
리더는 조직 문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 리더와 구성원의 신뢰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조건이다.
3장 더 좋은 리더는 잘 말합니다 에서는
모욕은 낮게 만든다는 의미다.
리더는 함부로 모욕하는 갑질을 하는 자리가 아니다. 리더의 권한을 권력으로 변질시키는 것은 문제다.
언어 감수성의 기반에는 존중이 있다. 초연결의 시대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환대하는 자세를 이야기 한다.
리더는 길을 만들고 방향을 제시한다.
리더십의 핵심은 비전을 설득력 있게 말하는 것이다. 밀당의 고수는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관심 사항을 이끌어 낸다.
따뜻하고 친밀하게 다가서는 것은 주파수를 맞추는 것과 같다.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말할 때 몰입한다. 대화의 물꼬를 트되, 주도권을 넘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선입견 내려놓기, 덧붙이기, 우호성 등 상대방을 다가오게 하는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MBTI 유형에 따른 선호 지표를 이해하면 대화를 이끌어가기 쉬워진다.
같아야만 좋은 것이 아니며, 다르다면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
리더는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말을 한다.
좋은 리더십은 스스로 하고 싶도록 영향력을 끼친다. 박항서 감독의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본다.
거칠고 험악한 말이 일상화된 시대다.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를 바꾸는 작은 변화가 리더에게 큰 변화를 만들어 준다.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해야 한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절제해야 한다.
4장 더 좋은 리더는 마음을 다스립니다 에서는
마음을 잘 다스리면 리더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
리더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면서, 단호하지만 정중하게 말해야 한다.
분노의 에너지는 잘 풀어내야 한다.
성숙한 리더는 노련하고 품격있게 말로 표현한다. 사실을 말하고,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려주며, 원하는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해야 한다. 불만은 말하되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한다.
무조건적인 긍정은 자기 기만일 뿐이다.
잘못을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진짜 긍정이다. 결과에 대한 비판과 평가뿐 아니라 과정에서의 태도와 스킬도 피드백 해야 한다.
리더는 자신을 돌봐야 한다.
다른 사람을 돌보다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가야 할 때 가고, 멈춰야 할 때 멈춰야 한다.
건강한 자기애가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된다.
자기 자신의 고통을 스스로 함께 나누어야 한다. 리더십의 출발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다.
비폭력 대화는 관찰, 감정, 욕구, 부탁으로 구성된다.
비폭력 대화의 첫걸음은 사실만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비폭력 대화의 활용을 설명한다.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는 말을 잘하는 요령, 품격있는 언어, 리더십 화법, 리더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룬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전달해야 한다.
좋은 말은 구조화, 쉬운 표현, 명확성을 갖춘다.
호감이 가는 사람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다.
호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독선과 독점을 빼고, 인정과 긍정을 더해야 한다.
설득은 어렵다.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확실하게 정의하고 깔금하게 압축한 표현이 설득력을 높인다.
짧게 할 이야기를 다하면, 묘하게 설득력 있고 여운이 있다.
육하원칙의 프레임은 말하기를 쉽게 한다.
리더는 하게 만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하고 싶게 만들 수도 있어야 한다.
질문하고 경청하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하지만 공감만 해서는 안된다.
레토릭은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설득의 기술이다.
조용한 퇴사는 제대로 일하지 않으려는 직장인의 심리며, 요란한 퇴사는 퇴사하기 전 다니는 직장을 험담하는 행태다.
조용한 퇴사의 주요 원인은 나쁜 상사다.
자리가 리더십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리더의 말은 리더의 품격이고 성품이다.
주변을 돌아보고 챙겨주는 공감력은 좋은 리더의 핵심 자질이다.
공감력은 무조건적 편들기가 아니며, 상대방의 감정, 마음,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다.
리더의 말은 강한 영향력이 있다. 리더는 언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리더는 조직 문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 리더와 구성원의 신뢰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가장 핵심적인 조건이다.
리더의 권한을 권력으로 변질시키는 것은 문제다. 리더는 함부로 모욕하는 갑질을 하는 자리가 아니다.
리더의 존중과 환대의 자세에 대해 말한다.
리더십의 핵심은 비전을 설득력 있게 말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관심 사항을 이끌어 내고, 따뜻하고 친밀하게 다가서야 한다.
다름을 이해하고 다름을 맞추는 법을 생각해야 한다.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절제해야 한다.
리더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면서, 단호하지만 정중하게 말해야 한다.
사실을 말하고,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려주며, 원하는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해야 한다.
결과에 대한 비판과 평가뿐 아니라 과정에서의 태도와 스킬도 피드백 해야 한다.
리더는 자신을 돌봐야 한다.
건강한 자기애가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된다. 리더십의 출발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다.
비폭력 대화의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말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대가 없지만
유교적 전통이 무너져가면서 리더를 존중하지 않으려는 한국의 상황에서,
리더는 리더십을 스스로 만들어야 하므로 리더가 하는 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는 말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하기, 리더의 품격을 지키는 말과 언어의 선택, 비전 제시와 다름을 인정하는 리더십을 위한 말하기, 자신을 돌보는 리더의 마음가짐을 이야기 한다.
이론과 말하기 방법에 대한 설명, 사례를 통해 리더의 말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안내한다.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는 리더의 역할에 충실한 말하기 스킬을 통해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비의활주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말잘하는리더잘말하는리더 #나비의활주로 #서평 #민승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똑똑한 도서소개] 나비의 활주로,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나비의활주로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감기환자가 느는 가운데 설연휴를 준비하려는 움직임은 바빠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잘 말하는 리더의 덕목은 무엇인지 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흔히 리더십에 대해서 생각해 보곤 하는데요. 현재 가장 뜨는 리더십이 내향형 리더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카리스마가 강조된 탓인지 외향형 리더십이 조금 더 선호되었습니다만 지금은 내향형 리더십이 뜨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이 내향형 리더십은 말만 잘하는 것이 중요한가? 그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리더가 말을 잘하면 당장의 효과를 낼 수는 있습니다. 말을 못하거나 더듬거리는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을 실수하거나 혹은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말을 잘하는 효과는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말은 잘하는데 사기성이 짙은 말을 하거나 상대방을 위험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말 잘하는 것으로 포장하게 된다면? 생각 이상으로 끔찍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인간관계가 나빠지면서 결국은 함께 할 수 없는 상황까지 가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높은 직위에 있는 리더일수록 말만 잘하면 절대 안 됩니다. 특히 정치인이나 말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 직위에 있다면 말을 잘하는 것이 아무 쓸모없게 될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신중하게 말해야 할 때 말만 잘한다면 쓸모없게 됩니다.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잘 말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고 신중하게 이해할 수 있는 리더, 즉 잘 말하는 리더가 필요한 것이고 말에는 항상 품격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는 말하는 기술이 좋은 것을 넘어서 품격있는 언어와 공감, 그리고 존중에 대해서 논하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무조건 말만 잘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 는 언어의 품격을 높이는 책임과 동시에 리더십의 본질, 그리고 리더의 언어를 모두 아울러 줄 수 있는 종합형 자기계발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리더의 화술 책으로만 알고 접근을 했습니다만 책을 읽어보니 화술과 리더십, 그리고 처세술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이 책 《말 잘하는 리더? 잘 말하는 리더!》는 말을 잘하는 리더에 그치지 말고 잘 말하는 더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의 리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잘 말해야 합니다. 조직의 상사, 정치인을 비롯한 사회의 지도층, 성직자 등 잘 말해야 하는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조직의 흥망은 결국 리더의 역할에 달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과를 위해 리더가 가져야 할 진짜 자질에 대해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가끔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는 리더 중에 임팩트 없는 말을 유난히 길고 지루하게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복잡하고 어렵게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짧게 표현하면서도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횡설수설하지 않는 사람은 대체로 쉽게 말합니다. 비유와 사례 중심으로 말하고 구조화된 틀 안에서 말합니다. 말이 많은 리더는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대부분의사람은 자기 자랑에 열을 올리는 사람은 손절각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무관함히게 반응하는 것도 멀리해야 합니다. 때로는 본인 입장에서 특별히 관심이 안 가는 주제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반응과 리액션은 필요합니다. 무례하거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나와 친근하다는 이유로 혹은 격의 없이 친해지고 싶다는 이유로 저급한 언어를 사용하면서 본인은 즐겁다고 분위기를 몰아가는 것은 자신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동입니다. 호감을 높이는 말을 하려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기 이전에 먼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어디서나 자기가 최고하는 독선을 빼고 말하는 시간을 독점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기본 이상의 호감도를 얻게 될 것입니다. 리더는 하게 만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하고 싶게 만들 수도 있어야 합니다. 관리와 리더십을 대립 관계로 인식하지 말고 보완 관계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업무를 관리하는 것은 리더의 의무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는 리더십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관리는 나쁘고 리더십은 좋은 것이라는 생각도 옳지 않습니다. 리더의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과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리더로서 결격 사유가 되는 세상입니다. 지금은 다양성의 시대이니까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혐오가 되고 폭력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의 언어에서 다양성을 수용하는 말이 많아져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사람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언어 생활과 잘 말하는 좋은 리더가 되는 힘이 길러질것이다. 진정한 리더의 역량은 공감과 배려의 인성과 성품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저자는 이런 리더십의 본질과 현실을 넘나들며 특별히 리더의 언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리더의 언어를 보면 그의 삶을 알수 있습니다. 언어는 곧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표면적인 테크닉보다 중요한건 진정성이 뒷받침된 공감과 배려.존중이다. 스피치 스킬을 넘어서 품격을 올리는 리더의 언어 멋진 삶을 사는 리더가 멋진 말도 할 수 있다. 행복비전연구원 -민승기 원장님은 기업에서 사내 강사와 교육 담당으로 9년을 보낸후 24년차 직업적인 강사로 '말하기'현장에서 살고 있다. 리더십과 소통 그리고 행복한 관계를 주제로 책을 쓰고 강의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행복 멘토이다. 말발만 내세운다고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성품이 뒤따라야 한다. 모든 말은 결국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법이다. 선한 말은 선한 마음에서, 독설은 독이 가득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리더의 말하기를 다루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말을 잘하지 못하면, 그리고 잘 말하지 못하면 리더의 품격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잘 말하는 리더가 되려면 언어 감수성이 필요하다. 언어 감수성을 놓치면 민폐를 넘어서 갑질이 되거나 상대방을 수치스럽게 만든다. 언어 감수성에 문제가 있는 리더는 단순히 말실수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게 그 사람의 수준이고, 살아온 이력이다. 그러니까 좋은 리더를 넘어 더 좋은 리더로 성장하려면 언어 감수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영화나 드라마 속 명대사, 명언을 예로 들며 언어 감수성을 자극한다. 멋진 삶을 사는 리더가 멋진 말도 할 수 있다! 표면적인 테크닉보다 중요한 건 진정성이 뒷받침된 공감과 배려, 존중이다 말은 칼이 되어 사람을 베기도 하지만 때로는 치유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말을 잘해야 한다. 아니, ‘잘 말해야’ 한다. 특히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잘 말해야 한다. 행복한 관계를 주제로 책을 쓰고 강의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저자는 조직의 상사, 정치인을 비롯한 사회의 지도층, 가정에서의 부모, 종교계의 성직자들이 잘 말해야 하는 책임감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홉 번째 책을 썼다. 언어와 정신이 사람을 지배하고 나의말이 잠재력을 일깨워준다.나의 말이 기적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군인들은 말. 즉 명령에 의해 움직입니다. 지위가 높을수록 더욱 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말은 대화의 도구가 아닌 의사소통 능력이자 인간관계의 능력입니다. 모든것을 책임지는 리더들은 막강한 권한을 갖고있으나 권한의 무게를 깨달은 사람만이 올바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리더로서 잘 말하기 위해 중요한 건 표면적인 테크닉보다 진정성이 뒷받침된 공감과 배려, 존중이다. 이 책은 말하기 능력뿐만 아니라 품격을 갖춘 더 좋은 리더십을 갖추도록 도와준다. 리더의 품격은 리더의 언어로 나타난다. 리더가 하는 말이 곧 리더의 품격이고 성품이다. 조직에서 리더가, 가정에서 부모가, 모임이나 공동체에서 리더가 하는 말은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리더는 자신의 삶을 관리하고 말을 잘 관리해야 한다. 더 좋은 리더에게는 진정성도 필요하다. 말하기 기술을 넘어서 진정성을 갖춘 리더가 되어 잘 말해야 한다. 이것이 이번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이다. 진정성을 갖춘 리더는 그 사람 자체가 곧 언어가 된다. 그리고 진정성을 위해서는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이 필수다. 좋은 리더가 되는 것도 결국 출발점은 자기 자신이다. 건강한 자기애가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중심을 잃지 않고 잘 말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은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이책을 통해 우리의 삶과 조직을 기적으로 바꾸는 놀라운 경험과 행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시간이 바뀌질수 있다고 믿는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말잘하나바는리더잘말하는리더 #민승기 #나비의활주로 #말 #리더 #회사생활 #회사 #스피치 #리더의언어 #서평 #서평이벤트 #2024년 #리뷰 #서평이벤트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베스트셀러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