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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휴일6권.케이고신조. 서울미디어코믹스. 쓸데없는 일에 오히려 의미가 있지않을까.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니. 쓸데없는 일이라도 열심히 한 것에 의미가 있는데 말이죠. 한 번도 그리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잘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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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케이고 작가의 매일, 휴일은 큰 뜻을 품고 도쿄로 상경하였으나 현실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정체된 삶을 살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하여 조금씩이나마 밝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장해 나가는 과정 또한 그리고 있는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매일, 휴일에서 사용되는 소재 및 세부적인 설정과 같은 것들이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주요 등장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각 캐릭터들의 개성 또한 확실했던 작품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보았던 그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운 초반 전개를 선보이고 있었다고 생각하기에 매일, 휴일 7권 또한 곧바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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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과로로 쓰러진 히로토는 제대로 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히데키와 함께 영화를 찍기 시작하는데, 이게 새로운 첫걸음이 되면 좋겠다. 나츠미는 초조하게 만화를 그리면서도 마지막에 히로토와 함께 영화를 찍으면서 조금 더 여유를 갖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재능은 있는 것 같으니까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의외로 연애 쪽에서는 꽤 진전이 있지 않았나, 싶다. |
| 신조 케이고 작가의 잔잔한 일상물이자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만화 매일, 휴일 6권입니다. 액션만화처럼 치고받는 맛도 없고 환타지 만화처럼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도 아닌 잔잔하지만 감동을 느낄 수 있고 우리 주변에 있음직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아합니다. |
| 히로와 히데키는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요코야마와 야마다의 연애는 귀엽네요. 나츠미에게는 남의 연애입니다. 나츠미는 만화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요묘기 씨 직장에서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네요. 얼른 나아야 할 텐데요. 이번편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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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06권 히로토는 연기자를 목표로 상경하다 포기한 29세의 알바족. 착한 성품 덕분에 가깝게 지내던 동네 할머니에게 공짜로 1층 단독 주택을 물려받게 된다. 그리고 미대에 합격해 시골에서 상경한 18살짜리 사촌 동생 나츠미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불안과 망설임, 삶의 고단함마저 힐링으로 바꿔주는 단독 주택 라이프 사는 것이 쉽지 않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주위 사람들도 잘 살펴주는 히로토의 여섯번째 이야기. |
|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그래서 봤을 때 마치 일탈과 같이 이 책의 순수한 주인공들과 스토리가 힐링이 됩니다. 남주는 직장을 때려치운 친구과 함께 다시 영화를 찍고자 하는 그래서 시도를 하게 되고 동생 또한 만화가의 꿈을 계속 꾸준히 그래서 이루어가려고 하나 둘 셋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갈등하는 내용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무튼 등장인물들이 모두 다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