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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인데 아직도 내몸을 몰라? 만화로 배우는 여성 성교육 책 후기
"서른살인데 아직도 내몸을 몰라? 만화로 배우는 여성 성교육 책 후기" 내용보기
책 제목이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라는 걸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어요 불과 한달전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나서야 내 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구나를 인지했거든요! 아마 이런 여성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당장 큰 문제가 없으니까 그리고 큰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없다보니 자궁이나 임신 등 제대로 된 지식을 익힐 기회를 가지지 못했을거에요   물론 제
"서른살인데 아직도 내몸을 몰라? 만화로 배우는 여성 성교육 책 후기" 내용보기

책 제목이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라는 걸 보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어요

불과 한달전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나서야

내 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구나를 인지했거든요!

아마 이런 여성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당장 큰 문제가 없으니까

그리고 큰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없다보니

자궁이나 임신 등 제대로 된 지식을

익힐 기회를 가지지 못했을거에요

 

물론 제가 그중 하나였고

말 그대로 무지했어요

이 책은 저같이 성에 대해, 여성의 몸에대해

지식을 얻어가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반드시 될 책이에요

 

칼을 대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고

여성의 몸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데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 법 !

여성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읽어보면

피가되고 살이 되는 책이에요

 

일본 책이라서 읽는데 약간의

불편함은 있는데 이 책은 실제감이 있고

이렇게 유익한 내용들이 있기에

도움이 많이 된 여성 성교육 도서였어요

십대도, 이십대도 아닌

삼십대들이 만화의 주인공이라

오히려 공감대가 많이 가던 부분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임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고 무엇보다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자체가 뜻깊더라구요

 


 

이제껏 제대로된 성교육을 받은적이 없는데

이렇게 누군가를 탓하는게 아닌,

스스로 배워가는 시간이 있어야했는데

전 너무 늦게 알고말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고

아직까지 큰 문제도 없어서 더 다행이었어요

책을 통해 잘 모르던 부분들을 알아가서

읽어보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하지만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지난날의 제 자신이 답답하게도 느껴졌어요

 

늦은건 없으니까! 지금이 가장 빠른때니까!

저같이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자궁건강 및 여성건강을 미루던 분들이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이십대가 넘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고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성교육이라는 약간 무거운

주제가 될수 있는데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겨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컬처블룸,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후기 입니다 * 


 

c*********0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자신의 몸 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건강검진 시즌이 끝나고 나면 친구와 동료들 사이에서 앓는 소리가 절로 들리곤 합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이긴 해요;;;;; 특히 가장 문제는 항상 부인과 쪽이죠ㅠㅠ(아니, 물론 내과도 문제이긴 한데;;; 흠흠;;;)  여성이라면 미리미리 제일 잘 알아뒀어야 할 거 같은데, 성인이 되면서부터 갑자기 학교에서 전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자신의 몸 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건강검진 시즌이 끝나고 나면 친구와 동료들 사이에서 앓는 소리가 절로 들리곤 합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이긴 해요;;;;; 특히 가장 문제는 항상 부인과 쪽이죠ㅠㅠ(아니, 물론 내과도 문제이긴 한데;;; 흠흠;;;) 

여성이라면 미리미리 제일 잘 알아뒀어야 할 거 같은데, 성인이 되면서부터 갑자기 학교에서 전혀 배우지 못했던 여성의 건강관련 정보들을 듣게 됐고 그때 제대로 공부를 못 한 채로 지금에 다다른 거 같아요................T^T

지금이라도 잘 공부하고 싶은데, 좀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하던 참에 무려 만화로(!) 배우는(!!) 여성 건강 관련 책,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을 읽게 됐습니다.

이 책은 각자 다양한 여성 건강 관련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에이미, 시호, 유미, 세라가 현실에서 느끼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만화다 보니 처음에 접근하기가 엄청 쉬웠단 점입니다.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에 쉽게 접할 수 있다 보니, 이후에 나오는 전문가의 답변 역시 엄청 쉽게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랄까요.

생리문제를 시작으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다양한 여성 관련 문제들을 주제로 많은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죠. 여성이라면, 특히 부인과 질병에 궁금한게 많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처음에 접하기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신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책에 담고 있는 만큼,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혹은 요즘 심각해지고 있다는 난임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모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  미리 공부 삼아서 여성들이라면 한 번씩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8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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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둔 가정이라면 꼭 구비해야 할 책~!
"딸을 둔 가정이라면 꼭 구비해야 할 책~!" 내용보기
학창시절 나의 생리에 대해 떠올리면 늘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밖에 없다. 그날이 되면 늘 아랫배가 아팠고 때에 따라 통증의 강도는 달랐다. 평소에는 진통제를 먹고 어찌어찌 넘어가지만, 통증이 극심할 경우에는 배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구르기 일쑤였다. 가장 안좋았던 건 시험기간에 그날이 걸렸을 때였다. 결국 몇 번은 시험을 치르지도 못한채 병원에 실려가 진통제를 맞아
"딸을 둔 가정이라면 꼭 구비해야 할 책~!" 내용보기

       학창시절 나의 생리에 대해 떠올리면 늘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밖에 없다. 그날이 되면 늘 아랫배가 아팠고 때에 따라 통증의 강도는 달랐다. 평소에는 진통제를 먹고 어찌어찌 넘어가지만, 통증이 극심할 경우에는 배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구르기 일쑤였다. 가장 안좋았던 건 시험기간에 그날이 걸렸을 때였다. 결국 몇 번은 시험을 치르지도 못한채 병원에 실려가 진통제를 맞아야 할 정도였다. 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면 '그 생리통 심했던 애?'라고 할 정도이니 나는 그야말로 생리통의 대명사였다.

       여성으로서의 첫 스타트였던 생리를 그렇게 힘들게 겪어왔기에 혹여나 두 딸아이도 나를 닮아 생리통이 심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큰애가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것이다. 다행히 나만큼 심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몇 달에 한 번 정도 자리에 누워있어야 할 정도로 힘들어 한다. 평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한약도 지어먹이는 등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하다 보니 제법 효과를 보곤 하는데, 그래도 좀 더 의학적인 접근을 통한 설명을 딸아이에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았다. 아울러 이제 성인이 된 딸아이에게 제법 진지하게 성교육을 해주고 싶은데 그 역시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책을 찾던 중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서른 살 전후의 4명의 여주인공 에이미, 시호, 유미, 세라가 등장하는 만화가 중간중간에 삽입되어 있어서 독자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가독성이 좋다. 무엇보다 그 나이 또래의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수 있고 고민거리일 수 있는 민감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독자들의 공감을 얻기에 충분하지 않나 싶다.

       한 편의 만화가 끝날 때마다 현재 산부인과 선생님인 일본인 저자의 쉬운 설명이 덧붙여 나오는데 마치 병원에서 실제로 진료를 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정도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시켜준다.

       생리, PMS(월경 전 증후군), 피임 및 임신중절수술, 여성 질환, 성매개감염병, 임신, 난자 동결 등 여성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고 고민할 수 있는 문제 등 다양한 항목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라 겉으로 보기엔 만화책 같아도 그 어느 의학서 못지 않은 전문성을 구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을 읽고 나니 3월이 되면 고등학생이 되는 둘째딸과 대학생인 첫째딸에게도 꼭 읽혀야겠다 싶다. 내가 설명하기엔 나도 아이들도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는 주제들도 담긴 책이라 성교육용으로 그야말로 딱이다 싶다.

우리 아이들이 영유아이던 2000년대 초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필독서였던, 현직 소아과 선생님이 쓰신 '삐뽀삐뽀 119 소아과'라는 책이 있었다. 한 집 건너 한 집에 있을 정도로 필독서이나 베스트셀러였는데, 이 책도 딸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나 싶다. 아니 그렇게 될 것 같다. 나도 어서 당장 큰아이 책상 위에 두러 가야겠다.

e********e 202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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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건강]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30살이 되는 것은 인생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고 성숙한 선택이 요구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이정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여성을 위한 이 성교육 교과서는 성인기의 복잡한 과정을 안내하는 신호입니다. 경험이 풍부한 섹스 전문 산부인과 전문의가 저술함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 책은 월경, PMS, 피임, 임신, 여성 건강 문제 등 필수적인 주제를 다루며, 성인 성교육 자료의 부족을
"[건강]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30살이 되는 것은 인생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고 성숙한 선택이 요구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이정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여성을 위한 이 성교육 교과서는 성인기의 복잡한 과정을 안내하는 신호입니다. 경험이 풍부한 섹스 전문 산부인과 전문의가 저술함 교육적인 측면에서 이 책은 월경, PMS, 피임, 임신, 여성 건강 문제 등 필수적인 주제를 다루며, 성인 성교육 자료의 부족을 다룬 점에서 두드러집니다.

 

저자는 수년간의 성교육을 통해 얻은 풍부한 지식을 공유하며 병원에서와 같은 현실적인 설명을 제공합니다. 실용적인 통찰력은 응급 피임약 처방부터 최신 femtech 정보 및 건강 보험 표준 업데이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범위를 포괄합니다. '궁금해요 사치코 선생님!'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Q&A 세션을 갖춘 코너는 주변 사람들에게 제기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성적 관계에 대한 질문을 다루면서 개인적인 접촉을 더합니다.

 

30대 여성들의 일상을 재미있고 공감되는 만화 시리즈로 담아낸 것도 특징이다. 이 예술적 추가는 민감한 주제에 가벼운 느낌을 더하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시각적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생리통을 다루는 것부터 복잡한 피임약에 대한 고민까지, 이 만화는 여성들이 공유하는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는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교육하고, 자기 성찰과 자신의 신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장려합니다.

 

본질적으로 이 포괄적인 가이드는 30세에 가까워지는 여성을 위한 귀중한 리소스입니다. 이 가이드는 여성에게 지식을 제공하여 건강, 관계 및 전반적인 웰빙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성인 성교육의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이 책은 여성들이 자신감 있게 자신의 길을 형성하고 인생의 다음 단계를 수용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30대에 근접하는 여성: 이 중요한 인생 단계에 따른 변화와 선택을 탐색하는 데 대한 지침을 찾고 있는 20대 후반 또는 3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1. 여성 건강에 관심이 있는 여성: 월경, 피임, 임신, 여성 질환에 이르기까지 여성 건강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궁금하고 종합적인 자료를 찾고 있는 개인입니다.

2 성교육 지식이 부족한 개인: 자신의 신체와 생식 건강에 대한 적절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그 격차를 메울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찾고 있는 사람들.

3.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 임신 준비 및 관련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므로 임신을 고려하거나 계획 중인 개인.

4. 가벼운 접근을 원하는 독자: 여성의 일상을 재미있게 그린 만화 시리즈가 포함되어 있어 유머와 공감의 혼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더욱 매력적이고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5. 성에 대해 질문이 있는 사람: 성적 관계, 피임 또는 성병에 대해 질문이 있지만 이러한 주제를 다른 사람들과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6. 펨테크에 관심이 있는 여성: 펨테크(여성 기술)의 최신 발전과 이것이 여성 건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

7. Q&A 형식을 즐기는 개인: 일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간단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질문 및 답변 형식을 선호하는 독자입니다.

 

요약하면, 이 책은 30대 초반의 여성이나 여성 건강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독자에게 적합하며, 유머와 공감이 가미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해당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1 202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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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여자 나이 서른이면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 안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나이를 먹었어도 자신의 몸에 대해 특히 여성의 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이렇게 서른 살을 앞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민감하고 예민한 성에 대한 주제를 친숙한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여성이라면 누구나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여자 나이 서른이면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다 안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나이를 먹었어도 자신의 몸에 대해 특히 여성의 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이렇게 서른 살을 앞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민감하고 예민한 성에 대한 주제를 친숙한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성교육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을 챙겨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구성이 특이한데 먼저 만화를 함께 등장시켜서 좀 더 무거운 주제를 편안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한 것이라 하겠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서른 살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등장인물 4명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우리가 함께 성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또 새로운 내용들도 확인해 보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고 하겠다 서른살이 되면 여성의 몸에도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성숙해진 몸이 되는 것도 있겠지만 여성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내 몸을 직접 확인해 보기도 하고 점검해 보기도 하게 된다

 

여성들의 생리에 대해서 아주 예민할 필요는 없지만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생리가 조금 이상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우리가 기본적인 상식이 있어야 의심도 해보고 병원 진료도 볼 수 있다고 본다 여성질환이나 피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임신 준비에 대한 정보들도 모두 함께 알아보면서 우리가 임신 가능한 시기가 있는지도 알아본다.

 

이 책은 서른이 되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여성들의 성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하는 성교육 지침서이다.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우리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임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피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여성들에게만 있는 난임이 남성들에게도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산부인과 질환이나 성에 대한 질문들을 쉽게 말하거나 토론하기 쉽지 않은 현실인데 이렇게 산부인과 의사를 통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알게 되어서 여성이라면 꼭 읽어보고 성교육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산부인과를 가장 가기 싫어하는 여성들도 많은데 이 책은 실제로 진료실에서 진료를 받는 것처럼 저자로부터 편안하게 궁금했던 질문들을 모두 쏟아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이다. 여성이라면 RHR 알고 있어야 할 주제와 정보들로 가득한 책이라 좋았다 책장이 평소 우리가 넘기는 것과 반대로 되어 있어서 조금 새로운 감이 있지만 여성이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들을 배운다는 기분으로 관심 있게 읽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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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만나는 여성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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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인 문제가 아닐까? 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문화, 그래서 성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음담패설 속에서 존재하거나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나누지 않는 풍토. 이 책의 제목처럼 30세가 되었는데도 자신의 몸과 자신이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는 여성들이 많다.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도 가물 가물하다. 여성인 이상 산부인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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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인 문제가 아닐까? 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문화, 그래서 성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음담패설 속에서 존재하거나 가까운 지인이 아니면 나누지 않는 풍토. 이 책의 제목처럼 30세가 되었는데도 자신의 몸과 자신이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는 여성들이 많다.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도 가물 가물하다. 여성인 이상 산부인과를 찾는 것은 당연함에도 왠지 산부인과를 멀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성은 그리고 성과 관련된 문제들은 가치 중립적인 문제다. 그러나 왠지 부끄럽다는 이유로, 패쇄적인 환경에 의해서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변화들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보이지 않는 뭔가 족쇄처럼, 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꺼리게 된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적어도 모든 여성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쉽다. 만화를 통해서 주제를 제시하거나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보다 중요한 내용이거나 정리가 필요한 사항들은 글로써 정리하여 전달한다. 그래서 내용 정리가 깔끔하고, 평소 자기 자신의 몸과 감정 등의 변화에 대해서 예민하게 신경쓰지 못했던 여성들에게 좋은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여성은 주기적으로 호르몬의 영향에 의해서 몸의 변화를 겪는다. 그 과정에서 보다 예민하거나 우울한 감정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고, 일이나 생활에 대한 의욕을 잃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 임신이라는 문제는 특히 여성에게 중요한 문제이기에 잘 이해하고 준비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큰 삶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저자는 애인이나 남편이 존재하는 경우, 적절한 피임법은 무엇인지, 특정 피임 방법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성병은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여성은 어떻게 스스로의 즐거움을 찾아가고 만족할 수 있는지, 몸과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 이유와 그 기간동안 어떤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등에 관련한 내용을 다루면서 여성의 전반적인 삶에서 찾아오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나눈다. 산부인과를 찾아가야 하는 경우와, 산부인과에서 필요한 검사, 진찰 내용 등도 다루고 있으니 꼭 읽어보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책을 읽는다면, 남자친구나 남편과도 관련된 정보들을 나누면서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성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몸을 알고 자신의 건강을 항상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기에 이 책은 쓰여졌다. 그리고 그런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줄 가까운 사람과 이 책에 담긴 정보들을 공유하고 나눈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되리라 생각한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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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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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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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인데도.. 가 아니라 ㅎㅎ 사실 그 이상이 되어도 자기 몸을 잘 모르는 여성이 많다. 여전히 여성의 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기 쉬운 현실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이라도 개선되고 있는 점이 분명히 있으니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겠다. 일본 산부인과 의사가 30대 전후의 주인공 애이미, 시호, 유미, 세라를 통해 여성의 성, 건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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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인데도.. 가 아니라 ㅎㅎ 사실 그 이상이 되어도 자기 몸을 잘 모르는 여성이 많다. 여전히 여성의 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기 쉬운 현실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이라도 개선되고 있는 점이 분명히 있으니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겠다.

일본 산부인과 의사가 30대 전후의 주인공 애이미, 시호, 유미, 세라를 통해 여성의 성, 건강을 위한 이야기를 만화로 담아냈다. 여성들의 결혼 적령기가 20대 초중반이었고 출산율도 높았던 시기에 비해 현대 여성들은 결혼 적령기도 늦어지고 출산율 또한 낮아져서 결과적으로 인생 전반에 걸쳐 생리를 하는 전체 기간이 더 늘어나게 되었다.

개인차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편적인 생리주기나 생리통의 경중은 무의미하다.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볼 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의에게 물어봐야 한다. 하지만 산부인과 문턱은 특히 미혼 여성에게 여전히 높다. 정신건강의학과 문턱이 많이 낮아진 만큼 산부인과의 문턱도 낮아진 게 이정도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편이다. 굴욕 의자, 주변의 시선, 알 수 없는 불안감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직 많지만 그럼에도 용기를 내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저자는 자신의 생리 진료 기준인 '3의 법칙'을 설명한다.

  1. 한 달에 3번 이상 부정 출혈이 있다.

  2. 하루에 진통제를 3회 넘게 먹는다.

  3. 생리를 3개월 이상 하지 않는다.

  4. 자는 동안 오버나이트 생리대가 3시간 만에 새고 만다.

여기에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산부인과를 찾아 진료를 받으라고 한다. 생리통 정도로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게 맞나? 어차피 매달 겪는 일이고 2~3일 약 먹고 어떻게든 버티면 되는데. 생리전 증후군으로 병원을 간다는 게 맞나? 남들도 다 그런 거 아닐까? 어차피 며칠만 버티면 무기력증이나 폭식증, 우울이나 불안과 짜증은 지나갈 텐데 그냥 버티면 되는 거 아닐까?

정답은, 당연히 아니다. 초경을 시작해서 완경에 이르기까지 평균 40년 동안 생리를 겪게 되는데 생리 전, 생리 중, 생리와 생리 사이의 불편함과 고통을 마냥 참는 것은 곤란하다.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나이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병원을 찾는 건 산부인과가 아니라 다른 과라면 고민 없이 갈 텐데 산부인과라고 해서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 외에도 책에서는 피임, 임신(난임), 여성질환(자궁근종, 경부암, 다낭성 난소 증후군), 성병, 성교에 대한 질의응답 등 여성의 성과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다룬다.

b****l 202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 성교육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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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협찬#제공서평단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1시간도 안되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 ??누군가에 물어보긴 부끄럽고 학교다닐때도 너무 어렵고 생소하게만 배웠던 이야기나 궁금했던 내용을 딱딱하지않게 만화로 잘표현해놔서 접근성이 너무 좋은것같습니다일본작가님이라 책이 우리나라와 반대로 되어있어 생소했지만 읽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제목따라 서른살아니라 사춘기부터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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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협찬#제공

서평단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1시간도 안되서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네 ??

누군가에 물어보긴 부끄럽고 학교다닐때도 너무 어렵고 생소하게만 배웠던 이야기나 궁금했던 내용을 딱딱하지않게 만화로 잘표현해놔서 접근성이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일본작가님이라 책이 우리나라와 반대로 되어있어 생소했지만 읽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

제목따라 서른살아니라 사춘기부터 접근해도 좋을책이라 생각듭니다
만화로 쉽게 표현되어있고 상세한 내용은 따로 뒷부분에 실려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수있을것같아요



#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 #라라#서평단 #성교육 #여성을위한성교육교과서#30대#20대#40대#여성#도서
o*******o 202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
"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 내용보기
책제목: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지은이:다카하시사치코출판사:라라산부인과의사가알려주는여성건강주변사람들에게물어보기 어려운민감한주제를 한권에__서른살이 넘어 마흔이 다되어가는 나이에도 내몸을 확실히 다알고있냐고 물어보면' 그렇다 '라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서른살인데 아직도 내몸을 몰라?책을보며 저도 아직 제대로 제몸에 대해서 잘몰랐구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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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
지은이:다카하시사치코
출판사:라라

산부인과의사가알려주는여성건강
주변사람들에게물어보기 어려운
민감한주제를 한권에__

서른살이 넘어 마흔이 다되어가는 나이에도
내몸을 확실히 다알고있냐고 물어보면
' 그렇다 '라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서른살인데 아직도 내몸을 몰라?책을보며
저도 아직 제대로 제몸에 대해서 잘몰랐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제대로 내몸을 알고 좀더 사랑해야 되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였답니다.

이책의구성
1.공감가는 일상을 그린 재미있는 만화
ㅡ일상에서 자주겪겓늬는 장면과 여성이라면 누구나해당될수있는 이상신호를 만화로설명
2.진료실에 온것같은 사실적인 해설
ㅡ만화가 끝나면 사치코 선생님의 해설이 펼쳐진다
3.폭넓은 주제가 가득!
ㅡ생리.피임.성병 임신준비등 서른살앞두고
주의해야할 여성질환을 볼수있다
4.검색이 필요없는 최신정보
ㅡ응급피임약을처방받을수있는기관정보부터 새롭게 적용된 건강보험기준

생리통.피임.임신중절수술.피임약
주위가필요한여성질환.성매개감염병.임신.난임등
여성이라면 궁금하지만 주변에는 물어볼수없는
여러가지 궁금증등을 만화로 재밌게 보고 자세한 설명도있어 자세히 알수있답니다.
내몸을 좀더 사랑하고 알고싶은 30대라면
이책을 꼭읽어보세요

이글은 이담북스(@idam_books)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서른살인데아직도내몸을몰라#라라#이담북스
#책스타그램 #어른성교육#여성건강#책읽는엄마
이달의 사락 j*****6 202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른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서른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내용보기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현실에서 겪게 되는 육체적 어려움에 대해 교과서에서도 쉽게 가르쳐주지 못하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묻기에는 애매한 일들을 다루고 있다. 거기에는 생리, PMS, 피임, 여성질환, 성매개감염병, 임신 등과 같이 지극히 여성이어서 겪어야만 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 책 내용에는 서른 살을 앞둔 네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에이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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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현실에서 겪게 되는 육체적 어려움에 대해 교과서에서도 쉽게 가르쳐주지 못하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묻기에는 애매한 일들을 다루고 있다. 거기에는 생리, PMS, 피임, 여성질환, 성매개감염병, 임신 등과 같이 지극히 여성이어서 겪어야만 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 책 내용에는 서른 살을 앞둔 네 명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에이미, 시호, 유미, 세라 등이 그들이다. 그리고 이들 4명의 인물들에게 부여된 배경은 자취하면서 남자친구가 없거나 혹은 가족과 함께 지내거나 혹은 자취 중이면서 연하의 남자친구와 밀당 중이거나 혹은 남자친구와 동거 중이거나 등등 제각각이라서 이를 통해 현실적인 측면을 담보해낸다. 덕분에 이들이 여성으로서 겪게 되는 곤란한 에피소드들은 현실에서 여성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평범한 일상과 다름 아니다. 무엇보다 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들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내용에 대한 이해를 빠르게 해준다.

 

한편, 여러 주제에 대한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만화로 재밌게 보여준다면 그에 대한 해답은 텍스트와 간단한 이미지로 구성해놓고 있다. 그래서 독자로 하여금 만화를 통해 궁금증이 생겼던 부분에 대해 정보로서 답변을 제공해 보인다. 이를 테면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생리 시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에이미의 에피소드에 대해 ‘3의 법칙’, 즉 한달에 3번의 부정출혈, 하루에 진통제를 3번 넘게 복용 등과 같은 경험을 통해 특이사항을 체크하라고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여성들만이 겪는 질환, 가령 자궁경부암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에 대한 설명이나 클라미디어 감염증과 같이 주의가 필요한 병 등에 대한 설명은 평소에 몰랐지만 꼭 필요한 상식과 같은 내용들로 보인다. 또한, 서로 사귀게 되면 같이 검사를 받으러 갈 것이라는 스웨덴 대학생들의 얘기도 흥미롭다. 아울러, 원래 이 책은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제도나 환경 등이 일본 상황에 맞춰 저술되었을 것으로 짐작되나, 책 내용에서는 한국에 대한 상황도 자주 정리되어 있어 보인다.

 

 
w*****g 202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