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으로 벌거벗은 세계사를 호기심을 갖고 종종 시청하기 시작한 자녀에게 구입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파리 올림픽 양궁 경기를 시청하며 앵발리드 군사 박물관을 보고 나폴레옹 이야기를 꺼내는 아이를 보니 잘 사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습만화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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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에게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어서 학습 만화를 구입했어요. 세계사라는 주제가 어렵지 않게 재미라도 붙여봤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워낙 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만화처럼 읽고 하나라도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