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법서라면 일단 한 번 구경해보는데 르 귄의 작법서라는 말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구매했다. 전체적으로 이미 글을 써본 적 있는 사람, 작품을 아쉽지 않게 읽어본 사람들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책이다. 예문은 많으나 영문법 위주로 설명하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자들에게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7장부터 꽤 유익했다고 생각한다.
작법서라면 일단 한 번 구경해보는데 르 귄의 작법서라는 말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구매했다. 전체적으로 이미 글을 써본 적 있는 사람, 작품을 아쉽지 않게 읽어본 사람들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책이다. 예문은 많으나 영문법 위주로 설명하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자들에게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7장부터 꽤 유익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