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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적 이분법, 친북과 반북, 친미와 반미, 친일과 반일, 그리고 진보와 보수. 결국 우리는 대지에 충실해야한다는 니체의 철학을 통해, 한미동맹을 형이상학적으로 추종함으로써 우리 대지의 평화와 번영은 쇠퇴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대지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실을 떠올립니다. 우리 대지에서 전쟁을 해도 그 결정은 우리가 해야겠지요. 우리 대지의 전쟁으로 손해보다는 이익이 더 많은 국가가 결정하게 해선 안되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