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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입니다 현실에서도 백곰같은 선술집이 있나 찾아보고, 동네에 있는 작은 술집에 갔는데.. 안주는 맛있었지만 안주와 페어링 될만한 맥주를 판매하진 않더라구요~ 현실의 백곰 찾고싶습니다.. 만화책 보는내내 맛있는 안주와 그에 딱 맞는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네요 |
| 백곰에 모여 명절 요리와 함께 군침을 다시는 나나의 일행. 회사에서 그토록 바라던 맥주 기획이 통과되었지만 나나는 어째서인지 기운이 없어 보인다. 한편 테츠오는 화가 오오시마의 집에 가지만 갈 데가 없어 안절부절. 이렇듯 서로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을 맞닥뜨리며 사는 인생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