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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고등학생의 연애를 다룬 이야기가 보통 그렇듯이 다소 현실적이라기 보다는 어쩌면 판타지 이야기에 가까울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런 맛에 러브코미디(?)라는 장르를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골고루 거쳐가며 드디어 나름의 결승선을 통과했다는 느낌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꽤 괜찮은 결말이었습니다. 자~ 과연 어떤 결말이었는지는 직접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 다소 아쉬운 걸로 슬슬 완결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연 유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약간 시험 섭섭한 감정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재미있어갖고 시간 가 울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원섭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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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른사람과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거니까가 완결났습니다. 이제 놓아보낼려 하니 아쉬움이 드네요. 마지막권이다보니 정리를 많이 하는데요. 그동안에 나온 캐릭터들을 정리하는게 많이 보입니다. 6권완결이라 주인공커플을 제외한 캐릭터들이 많이 활약을 못했는데요. 아쉬워도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6권초반은 이리저리 정리가들어가고 중반부터는 요루카에게 무슨일이 생기게되는데요. 그래서 주인공이 요루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되는게 6권의 내용입니다. 과연 주인공은 문제를 잘 해결할수 있을지 직접보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이 나오게되면 기회가된다면 다시만나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