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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새삼스럽지 않지만 작년 최고의 이슈 중 하나였던 챗GPT를 비롯하여 최근 인공지능 시대가 더 가까워져 왔음을 실감나게 하는 이슈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된다. 여기저기 정보는 넘쳐나서 무엇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은 이런 고민에 해답이 될 수 있는 책이다. PART1은 생성형 AI로 교과교육, PART2에서는 교과 외 교육으로 학생 교육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17쪽에 텍스트 생성형 AI종류와 특징을 표로 정리해 놓았는데, 활용하게 될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다. 또한 안전한 생성형 AI 사용 방안을 제시하여 교육으로서 제공될 때 유의점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국어, 영어, 코딩, 사회, 예술 교과에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제시되어 있고 실제 수업 사례가 제시되어 있어서 유용하다.
특히 PART2의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성 교육이 인상 깊었다. AI를 상담에 활용해 볼 수 있다는 것과 심리치료를 할 수 있는 챗봇도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학생들의 데이터와 심리검사 결과를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학급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유용하게 느껴졌다.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필요한 상황에 적절하게 활용하여 접하게 함으로써 미래사회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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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을 앞두고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학교 현장에서도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들이 많이들 생겼다고 들어 어떤 것인지 궁금했는데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생활>이라는 딱 맞는 주제의 책이 있어 읽어보게되었다. 생성역 AI를 활용한 교육활동 활용부분이 특히 재미있었는데, 역할극이나 코딩 등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술교육까지!! 교육적인 부분에서 뿐 아니라 행정적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챕터까지 구성되어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생성형 AI 활용은 교육에서는 크게 다가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이미 이렇게 많은 활용방법이 있다니 놀라웠고 앞으로도 기술이 발전하는만큼 활용도는 높아질 것이고 그에 맞추어 자기계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컴퓨터 한 켠에 놓아두고 수시로 읽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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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 수업의 질을 올리고 행정업부를 효과적으로 수업과 업무를 한 방에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 코로나 19라는 역경을 겪은 후, 우리 교육 현장은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교육, 메타버스, 생성형 AI,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의 집약체인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등 불과 몇 년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던 엄청난 변화를 경혐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생성형 AI 툴을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학생들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은 챗GPT, 빙챗, 바드, 애스크업, 뤼튼, 브루 등을 활용해 수업 자료, 그림책, 역할극 대본, 포스터, 동영상 만들기부터 학생 상담, 학생 생활기록부와 공부서 작성까지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답니다. 챗GPT로는 수업 자료를 만들고, 뤼튼으로는 학생 생활기록부를 작성하고, 빙챗으로는 하루브타 토론을 포킷으로는 그림책을 만들어요. 또 챗D-ID로 영어 스피킹을 연습하고, 바드로 역사 역할극 대본을 작성하고, 애스크업으로 시사 이슈 토론도 해요. 거기다 달리2로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고, 페인트 위드 뮤직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고, 부르로는 동영상을 제작도 한답니다. 저는 이중에서 챗GPT만 알고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못 하는게 없는 AI 에요. 그리고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요. 생성형 AI는 거의 무료이지는 하지만 유료인 것도 있고요. 사용할 수 있는 연령도 책에 나와 있기 때문에 연령 제한을 보시고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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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하면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이 생각난다. 바둑은 경우의 수가 많아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알파고가 이세돌을 4대 1로 이기는 것을 보고 인공지능이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했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점점 더 많이 들어오게 될 것 같은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관련해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는 AI를 수업에 활용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첫번째 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각 교과의 교육에 대한 내용이다. AI를 활용해 어떻게 국어 교육, 영어 교육, 코딩 교육, 사회 교육, 예술 교육을 할 수 있는지 여러 예시들이 나와 있다. 여러 예시 중에서 영어 교과 교육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역할극 대본을 만드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학습자의 수준을 설정하면 학년 수준에 적절한 대화를 인공지능이 만들어주는데, 이런 도구를 활용하면 아이들이 문법이나 단어가 틀릴까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대화를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을 것 같다. 물론 인공지능은 초등 수준에 맞게 간단한 문장을 만들어 주겠지만, 내가 만든 문장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 학생들의 부담이 줄어들 것 같다. 두번째 장에서는 생성형 AI로 어떻게 교과 외 교육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인공지능으로 교과 외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은 조금 충격이었다. 생성형 AI로 상담을 할 수 있다는데, 상담이라는 지극히 인간적인 영역에서까지 인공지능이 역할을 할 수 있다니 세상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소개되는 많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대부분 내가 사용해보지 않은 것들이었다. 인공지능에 계속 관심을 두지 않다가는 나중에 내 아이가 나를 가르치는 일이 생길 것 같아 지금부터라도 더 관심을 가져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읽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배워야 할 미래 수업은 무엇인가? AI라는 용어가 10년전에 나왔다는데 Chat GPT가 나온 후로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거 같아요학교에서도 어느 정도 실행이 되고 있는지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이라는 책이 출판되었네요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아이가 어떻게 배우게 될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어요. AI를 활용한 영어교육, 코딩 교육, 사회 교육, 예술 교육, 교과 외 교육 등 크게 나뉘어져 있는데 교육이라고 하는 시스템이 생소하기도 하고 방법이 생소해서 쉽게 읽히지 않았어요그래도 모르지만 다시 앞으로 왔다가 다시 읽어보고 하니 아~~ 정도는 되드라고요. 쭉 보다가 먼저 관심이 간 것은 사회 교육에서 인공지능의 적용 방향이였어요. .문제시 되었던게 도덕적인 문제였잖아요. 그런데 정작 문제는 사람의 나쁜 습성이 문제였던 것이 기억나요~~AI는 윤리적으로 답변이 되도록 설정이 되었기에 욕을 할 수가 없는데 욕을 가르쳐서 서비스를 멈추게 했던것이요.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에서는 목적으로 수단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좀더 보다가 흥미로운 것을 읽게 되었어요. AI에게 사용자가 플라스틱 빨대사용에대해 기술하고 반박해 달라는 대화였어요. 사용자가 지금으로선 최선의 해결방법을 얘기했죠. 그럼에도 반박해 달라고 하자 바드는 동의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박해달라고 했는데 동의해서 사고의 확장을 막았다는 점에서 교육적으론 생각해 봐야한다는 관점도 제시하고 있습니다.저는 이 표만 봤을 때 '사용자가 잘 알고 있는 것이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교사분들은 수업에 활용할 때는 세심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설명을 듣고 보니 '그렇네!"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컴퓨터 인공지능은 똑똑하죠. 그러나 한계는 있었고 모르겠다고 멀리할 것인 아니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교과외 교육을 보면서 AI를 활용한 상담, 공감 능력 향상, 관계 회복 실전 방법을 보면서 "어머나! 이런 분야도 활용할 수 있어?" 혼잣말하였네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은행이나 카드사들, 쇼핑몰에서 챗봇이니 카톡으로 고객센터 같은 상담을 해주던게 생각이 났어요. 카카오톡에선 어떤 메뉴를 누르면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 혹은 답변이 나왔어요.'아~~ 이게 이겨였구나' '이미 이렇게 쓰이고 있었구나~~' 생각이 났습니다.내가 원하던게 바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24시간 운영이 되니 시간 구애 없어서 편했던 기억이 나요. 또 최근에 테무라는 중국 앱쇼핑몰을 사용했던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내가 물건을 비슷한 것을 보고 있으면 더 저렴한 판매자가 있는지 찾아주고 가격이 내려가면 알려주고 해서 참 좋았어요. 알고리즘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서 저렴한 판매자를 보여줘서 이렇게 반응해 주니 좋네라고 생각했는데 사용횟수가 늘수록 피곤해 지더라구요. 장바구니에 담고 구매를 하지 않으면 계속 가격이 다운됐다고 나만을 위한 혜택이라고 문구를 보내면서 괴롭히는 거예요. 삭제를 해버렸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문구를 보내는데 스팸이 따로 없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아~ 테무가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서 인건비를 절약하고 판매자끼리 경쟁을 시킨거구나 알게되었어요. 이 책은 인공지능교육연구회에 계시는 7분의 교사분들이 쓴 책이라 교육에 관한 것이지만 시스템을 알게되니 요즘 저렴이 상품으로 공격하는 어플의 시스템을 알게 되었어요. 활용 할 때 적절한 AI 플랫폼을 사용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인공지능 #생성형AI #AI챗봇 #정보화시대 #교육과정 #미래교육 #챗GPT #빙챗 #뤼튼 #수업자료 #발표자료 #역할극대본 #동영상제작 #영작연습 #학생상담 #학생생활기록부 #AI와함께하는슬기로운교사생활 #수업활용 #AI교육 #서평이벤트 #책세상맘수다 #인공지능교육연구회 #북멘토 #교사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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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이나 일상에서도 AI가 많이 사용된다고 알고 있는데 [북멘토]<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생활>로 아이들 교육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북멘토]<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생활>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AI 시대, 생성형 AI로 교과 교육 ~ PART 2 AI 시대, 생성형 AI로 교과 외 교육으로 크게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 PART 1 AI 시대, 생성형 AI로 교과 교육 중 2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어 교육의 내용이 좋았어요. 특히 5 영어 회화 학습용 챗봇 활용하기를 통해 AI 챗봇 앨리스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 ![]() 3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코딩 교육 중 2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생활 문제에 대한 계기 교육의 내용도 좋았어요. 생성형 AI를 활용하기 이전에는 같은 내용의 문제라도 직접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검색했다면 이제는 내용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인공지능이 결과를 도출해주기 때문에 시간과 절약과 함께 수준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 4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회 교육 중 4 역사 역할극 대본 작성하기-바드, 뤼튼의 내용은 수업시간에 활용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역사를 어려워하는데 역할극 대본을 통해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하고 공부할 수 있어요. ![]() ![]() PART 2 AI 시대, 생성형 AI로 교과 외 교육 중 6장 생성형 AI를 활용한 인성 교육의 내용이 신기했어요.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이 있을 때 AI와 상담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북멘토]<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 생활> 챗GPT부터 생성형 AI까지 아직은 인공지능 시대에 AI를 교육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가정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북멘토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멘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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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위에 분필로 , 먼지를 맡으며 교육을 받았던 선생님은 이제,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익숙한 디지털 리터리시(디지털 언어가 구성하는 메시지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식이자 소양으로 생각하는 MZ세대, 알파세대가 있다. 두 세대의 차이는 디지털 기기의 스마트함과 아날로그 기기의 스마트하지 않음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교사들은 텍스트 생성형 AI 프로그램이 낯설다. 그책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책에는 챗GPT,빙챗, 바드, 애스크업, 뤼튼이 있으며, 이 다섯가지 생성형 AI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형태의 교육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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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눈여겨 볼 것은 국어 교육, 영어 교육, 그리고 미술과 음악 교육의 변화에 있다. 영어 단어를 맞으면서 외우지 않아도 된다. 하루 100개의 영단어르 외우지 않아도되는 이유는 챗GPT가 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아이들에게 숟가락을 떠 먹여 주는 교육이 아닌, 생성형 AI 프로그램이 만들어 준 교육 재료를 응용하는 방법이 우선되어야 한다. 과거에 암기력 사고력, 논리력을 우선했던 교육 방식이 이제는 창의력, 아이디어, 문재해결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다.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할 수 있고, 모둠을 만들어서, 서로 협력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회의 방식의 변화 그림책 줄거리 쓰기, 역할 부여, 줄거리 요청, 세부사항 요청까지, 그동안 일일히 작업해야 하는 일들을 이제, 알파고, 빙챗으로 미리 만들어 놓은 재료를 재가공하여, 새로운 형태의 아이디어, 프로젝트가 가능하다. 책에서 , '하브루타'방식을 활용한 코딩 아이디어 구체화를 보면, 하브루타 질문 종류가 나오며, 내용질문, 상상 질문, 적용 질문, 종합 질문을 통해 챗GPT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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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상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생활 꼭 교사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아이가 다닐 학교생활이 바뀌는 환경에 관심을 갖는 누구라도 보면 좋을책이다. 이미 많은 부분에서 인지하지 못한사이 일상속 파고든ai의존재 핸드폰에 깔린 에이닷, 시리등의 ai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ai 그중에서도 다양한 매체에서 ai를 접할 수 있는 아이들세대에선 어떤방법으로 어떤과정을 통할지 궁금했다. 전자교과서를 사용하고 탭을 이용한 학습을 하는것이 어렵지 않은 세대.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배울 수업 교실에서 이루어질 ai를 살펴보는 책이다. 인공지능이 알아서 척척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볼때, 사람이 명령을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 ai 그런ai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쓰일수있기에 아이들이 학습을 하기전에 ai에 대한 윤리적인 수업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야 제대로 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특히나 수업중에 아이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ai를 사용해서 글을 쓰기도하고 수정하기도하면서 생성형ai를 사용한 삽화까지 넣어가며 이야기책을 만들어갔다는 수업이야기를 보니 너무 신기했다. 이렇게도 수업이 진행될수 있을정도로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ai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되는것이고, 그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기도, 어떤질문이냐에 따라 답이 다른것을 스스로 깨닫게되는 실로 체험이 되는 교실이 아닌가 싶었다. 실제로도 여러번 ai에게 질문해보면서 답이 어떻게 다른가를 느껴봤던지라 프롬프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더 깨닫게 되었다. 발표자료, 그림책 만들기, 코딩, 예술활동들 다양한 부분에서 활약하는 ai의 모습을 지금당장 여느학교에서나 보게되는건 아니지만 머잖은 시간앞에 만날수있게 될 방향을 이책을 통해 미리 볼수있었다. |
![]() 코로나 상황이 오면서 특히 교육현장에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면서 여러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코로나 상황은 지나갔지만 이제는 인공지능 도구는 수업 현장의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요즘은 챗GPT가 뉴스에서 노출되는 빈도가 많아졌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챗 GPT가 계속 나오니 나도 호기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또 영어로도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 챗 GPT로 대화하는 동료를 보며 정말 챗GPT는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 그렇다면 교육 현장에서는 어떤 것들이 쓰이고 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주로 생성형AI들을 소개한다. 나는 그 중에서 이미지 생성형AI인 '포킷'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림책을 좋아하는 나는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포킷을 이용하여 이미지 묘사 입력창에 어떤 그림을 생성해낼지 명령어를 작성하면 원하는 그림이 나오고 구도와 상황, 행동 묘사를 문장으로 길고 자세하게 적어줄 수록 정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게 그냥 막연한 생각에 지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했다. ![]() 또 사회과에서는 특히 역사 부분에서 역할극을 많이 하는데 역할극은 일단 좋은 대본이 있어야 하는 게 중요한데 바드나 뤼튼 같은 생성형AI를 이용하여 역할극 대본을 손쉽게, 빠른 시간에 완성할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인간은 '사고하는 동물'이라고 불리는데 '생성형AI에게 모든 것을 맡겨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 책에서 인간이 올바른 명령을 내려야 생성형AI가 좋은 결과물을 낸다는 것과 또 글을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생성형AI의 결과물을 모방하며 학습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시간 절약의 측면에서도 유용한 것 같다. 음악, 미술, 국어, 사회, 영어 등 이제는 거의 모든 과목에서 인공 지능은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그런 것들의 사용법을 익혀서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의 나온 수업 사례들을 보며 이제는 전자 교과서가 전면적으로 도입된다고 들었는데 우리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때 쯤이면 내가 학교 생활을 했던 때와는 아주 다른 풍경이 펼쳐질 것 같다. AI의 장점은 극대화 시키고 단점은 최소화 하며 슬기롭게 교육 현장에서 AI도구들이 효과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AI와함께하는슬기로운교사생활 #북멘토 #생성형AI #정보화시대 #AI챗봇 #교육과정 #인공지능 #미래교육 #빙챗 #뤼튼 #수업자료 #발표자료 #역할극대본 #동영상제작 #영작연습 #학생상담 #학교생활기록부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챗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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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하면서 점점 더 시대에 맞게 교육과정도 발전하고 교육방식도 발전해나가는데 뒤처지지않게 배워보고싶어서 읽게된 책이에요. AI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교사생활은 업무기록이나 보고서를 쓰면서도 응용해서 수업자료도 만들어 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아직 좀 어렵고 생소한 분야이지만 AI의 중요성과 발전이 대두되는 사회라 알아두고 싶었거든요. 실제로 가장 많이 알려진 챗GPT나 생성형 AI, 챗봇만들기처럼 나눠져서 알려주는 점이 그나마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어요. 교과교육 중 국어와 영어, 코딩, 예술 거의 전영역 수업자료가 다 만들어질 수 있고, 응용되는 과정들이 무궁무진하다고 느꼈네요.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방식들이 다양해서 배울 가치가 있었던거 같아요. 꼭 교사가 아니더라도 가르치는 직업에 있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하는 직장인, 학부모에게도 한번 쯤 읽어볼만한 책이구요. 챗봇만들기에 대해 사진과 단계별 순서가 그림과 글로 잘 설명되어있죠? 전체적인 챕터에서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어찌보면 컴퓨터자격증 공부할때 책의 느낌도 좀 났답니다. ㅎㅎ 지금은 컴퓨터활용 업무가 있진않지만 실제 일하면서 보고서, 기록지, 평가서, 학부모상담지, 장단기계획서, 발달재활서비스기록지와 같이 기관제출용, 보건복지부, 교육청, 학교제출 서류가 많았던지라 반갑기도 했어요. 특히 국어교육 속 발표자료,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서 토론활동이나 스크립트짜기는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윤리적 제약이 있어 자동적으로 소거되는 거에 대해서는 사람이 개입할 수 밖에없지만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구요. 실제 교육청에서는 지원을 시작한 단계인거같아요. 포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이 되려면 시일이 걸리겠지만 나중에 프리랜서가 아니라 저도 학교소속으로 일하게될때 유용할거란 생각으로 꼼꼼히 읽어보게되네요. 아직은 익숙지않아서 업무할때 많이찾아볼거같고 AI에 대한 바이블같은 책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학교선생님, 특수교사, 언어치료사, 유치원교사, 학습지선생님 사실 수업활동자료를 만드는 직업군들은 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아이들의 교육과정의 변화나 교육방향에 대해서도 관심많은 학부모들이 읽기에도 어렵지않구요. AI라고 말만 많이들었지만 생소하다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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