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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장 차분히 책장을 넘기다 맨 마지막장을 만나면 “아차!” 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비밀처럼 숨겨진 메세지 덕분에 7살 남아 최애 책이 되었어요. 아직은 음악도 악기도 낯선 나이인데 이 책 덕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아이들 정서발달과 호기심 자극에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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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관련된 그림책을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쁜 노란색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여러 악기들을 발견하게 되요. 어떤 악기들이 나왔었는지 함께 살펴보면서, 어떤 소리가 날지 상상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숨은 악기들을 찾으면서 생활속에서 들리는 소리를 상상하며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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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지막 사통 시간에 소개 받은 그림책 바로 주문했더니 왔다! 물론 이 그림책은 도서관에서 봤다. 그때는 그다지.. 역시 소슬님의 안내를 받으니. 아는만큼 보인다. 본다! 책을 본 뒤에 어떤 느낌이 떠오르는지 아이들과 온 몸으로 표현하기 하고 싶다. 소리에서 소리로 연결되는 그림 그림에서 들리는 소리 신기하다. 소리는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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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대상의 음악 관련 수업에서 자료로 쓰기 위해 구입했는데요. 대학생들도 흥미롭게 봤어요. 7살, 초5 아들도 좋아했어요. 스케치 되어 있는 듯한 검은색과, 노란색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책은 노란색 부분을 잘 보면, 익숙한 악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단서를 주지 않고, 그림책을 보고 난 후에 어떤 악기가 있었는지 질문을 해보기도 하고, 다시 그림책을 보면서 어떤 악기들이 있는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