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이항상 많아 머릿속이 복잡해졌는데 책한권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게 읽기 쉽게 술술 잘 읽혀서 바쁜시간에도 잘 읽을수있었어요 항상 걱정이 많이 불안감도 컸는데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볼수있게 글로도 써보고 제3자가되어 나를바라보니 그닥 큰문제도 아니다싶은게 정말 명쾌한답을 얻은것같더라구요 걱정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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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어려울법한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술술 읽히는 책이네요. 머릿말에 작가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주시면서 걱정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연구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걱정유전자나 신경전달물질로 원하지 않는 걱정이 발생하지만, 책으의 내용처럼 그건 현실이 아니라 머릿속 과정이라는 게 가장 인상적이고 마음에 와닿습니다! 걱정을 정리하고 마지막에 진짜 긍정적인 심리에 대해서도 다뤄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정리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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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받아 단 3시간만에 술술 읽혔네요. 홈즈 시리즈와 시집 외에 이렇게 빨리 읽은 책은 처음인가 봅니다. 나의 걱정과 그 걱정이 나를 더 잘 살도록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슬로우 기법과 4일 글쓰기는 유용성과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걱정을 마주하고 바라보고 수용하고 내려놓고 또 다시 찾아온 익숙한 걱정과 인생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 해주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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