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시작했지만 밑줄치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가독성도 좋고, 전체 챕터도 흥미로웠습니다.
패스트패션, 제로웨이스트, 기후위기, 모두를 위한 먹을거리 등
요즘 이슈가 되는 내용으로 챕터화한 것도 좋았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읽다가 정독했네요.
수업하는 학생들에게 읽게 하면 좋을 것 같고
토의주제로도 쓰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