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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나 작은 아이나 욕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게 좋다고도 하지만 욕심때문에 오히려 안 좋은 일이 많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컵에 물이 반 있으면 어떤 사람은 반이나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반밖에 없다고 하죠. 어떤 일을 겪을때 받아들이는 감정이 많이 다를텐데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철학적인 질문이 될수도 있는데요. 파랑새를 찾아 다니면서 고생하다가 결국 집에 파랑새가 있다면 너무 허무하잖아요. 아이들이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고 만족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보여준 책입니다. 딱딱한 철학책은 아니지만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좋은 책이네요. 책에서는 여섯편의 짧은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고 이야기마다 감동과 교훈이 있어 읽고 난 뒤 여운이 많이 남아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야기 자체가 어렵지 않고 동화 형식이라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감정이입도 잘 되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고 난 뒤 혼자 조용히 생각을 해보고 저한테 와서 의견도 물어보네요.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책을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아이들과 행복이란 어떤 거라고 생각하는지 또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려운 책도 아니였고 읽기 힘든 책도 아니였지만 읽고 난 뒤는 좀 어렵네요.. 행복에 대해 아이들이 서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게 생각하는 거와 말로 표현하는게 좀 달랐나 봅니다. 책 읽고 난 뒤 독후 활동으로 정말 많은 걸 하게 된 시간이였고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철학책도 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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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총 여섯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6가지 이야기중 엄마인 제가 재미나게 읽은 부분은 잃어버린 짝이랍니다. 이야기는 오른쪽 운동화의 시선에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의 오른쪽 신발은 자신의 주인인 상민이가 자기 덕분에 골을 넣었다고 의기양양해 합니다.하지만 왼쪽신발은 운이 좋아서 들어간 거라고 빈정댑니다. 하루는 식당에서 왼쪽 운동화를 잃어버리게된답니다, 주인인 상민이는 하나 남은 오른쪽 신발을 버리고 음식점 주인에게 다른 신발 한 켤레를 받아 신고 집으로 갑니다. 음식점 구석에 남게 된 오른쪽 신발은 밤이되면 쥐들의 아지트가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먼지만 수북하게 쌓여가게된답니다. 그제서야 오른쪽 신발은 깨닫게 됩니다. 자기가 멋져 다른 신발과 짝이되려던 헛된 꿈을 꾸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답니다. ㅎㅎㅎ 이 이야기속에서 현재 내여에 있는 짝ㅇ 최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현실에 만족한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우리집 공주는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요? ![]() ![]() 초등학교 5학년인 현진이는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로봇들에게! 로봇들아 내가 아무리 인간이라도 이건 정말 너무하지? 인간들이 너희에게 이건 너무시키는것 같아. 너희도 무척 속상하고 힘들지? 아무리 로봇이라고 혼자 할 ㅜㅅ 있는건 혼자 해야 하는데 말이야. 아물 로봇이라 해도.... 아무리 대통령을 뽑을때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신이 이기고 싶어서 그러면 안돼! 다른 사람을 이해해 주고 좀더 양보하거나 배려한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까? 앞으로는 그렇게 행동하렴~ 현진이가.... 현진이는 로봇들이 인간들로 부터 배려지 못하고 함부로 대해지는 부분이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러게요.... 사람들이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시키기만한다면 정말 이러한 일을 다할 수 있다는 생각이들었답니다. 남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현진이도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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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라념 좋아하는 아들들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 책을 읽어 보았어요. 큰 아이가 얼마전까지 꿈이 흔하디 흔한 '대통령'이었거든요.ㅎㅎ 지은이 김완님이 아이들에게 쓰신 글인데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는 거 같아 공감되네요.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 한 가지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5가지 이야기가 더 있어요. 그 중에서 당연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을 살펴봐야지요^^ 놀자놀자 나라에서는 학교를 없애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대통령이랑 장관들이 회의를 해도 결론이 나지 않자, 학교 가는 로봇, 숙제하는 로봇을 만들어 로봇을 만들어 로봇에게 시키게 됩니다. 하품 대통령은 무슨 일이든지 로봇을 사용하라고 했어요. 어느 날 철수 집에서 철수가 자기 대신 학교 가는 로봇에게 학교를 가라고 했는데, 학교 가는 로봇이 가지 않겠다고 하고 숙제하는 로봇도 숙제를 하지 않아서 철수 아빠에게 야단 맞고 벌을 서게 되요. 이 일로 로봇 사회에 로봇의 기본권 침해 문제가 대두되면서 4월 4일 오후 4시 4분 낮에는 '독립 만세'를 밤에는 '촛불 시위'를 하게 됩니다. 군인들로 막으려 하지만, 로봇 군인도 '가재는 게 편'이라고 로봇 편이었어요. 로봇을 막을 방법이 없자, 결국 하품 대통령은 항복을 하고 마는군요.
로봇들은 독립 성공하지만, 나라의 질서가 무너지자 로봇 대통령을 뽑기로 하는데요. 공약 등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여러 과정이 나오는데요. 모든 걸 로봇에게 의지하던 사람들의 생활은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선거 과정에서 서로 싸우던 로봇들은 엔진도 심장도 멎어 버리게 됩니다. 그 모습을 본 장관들이 하품 대통령에게 다시 나라를 세우자고 하지만, 하품 대통령은 자신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며 떠나는 군요. 사람들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로봇이 독립 운동을 하게 되는 것도 안타깝지만, 그 이후 서로 로봇 대통령이 될려고 싸우던 과정도 안타깝네요.
우리 아이도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겠지요.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그것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도 함께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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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 해주고 공부 해주고 일해주고 고학년이되자 놀시간이 없다며 투덜거리는 아이는
로봇이 정말 학교도 가주고 공부도 대신 해주고 그럼 좋겠다고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군요 다읽고 나면 아 ~ 로봇에게 지배당한 모습을 보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게 되겁니다 점 점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되어 로봇에게
지배당하는 일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처럼 네모로봇과 동그라미 롯봇이 분쟁이
되어 다시 찾은 대통령자리를 진짜대총령은 할수 없습니다 로봇에게 빼긴 대통령
자리를 책임지고 물러나게 되는데 사람들은 점점 사람이 할수 있는 일과 로봇이 대신할수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된다는 재미와 교훈을 느깔수 있었다
사라진 개에서는 요금 이슈가된 애완견 유기견에 대해 나와 아이들 따듯한 마음을 생각
하게 하는 진정한 사랑에대해 배울수 있는 기회가되어 따듯하고 재미있고 교훈을 담아
오랫토록 생각하게 하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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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동화를 만나러 가요 이 책에는 재미있는 동화가 가득합니다. 하늘나라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까마귀와 까치, 짝을 잃어버린 오른짝 신발,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 친구의 시험지를 몰래 바꿔치기한 소년, 독립을 위해 사람들에게 맞서는 로봇, 주인 잃은 개의 안타까운 사연, 교실 앞 나무에 둥지를 튼 직박구리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보물 같은 동화를 만나보세요. 이 책의 동화들은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여러 교훈들을 담고 있습니다. 하날나라 임금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슬픔과 기쁨의 의미를 깨닫고, 잃어버린 신발 동화를 읽으며 짝의 역할과 소중함을 알 수 있지요. 독립을 위해 사람들에게 맞서는 로봇들의 이야기는 이기적이고 현대 문물의 의존적인 사람의 태도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요. 또한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친구의 백점맞은 시험지를 보고 바꿔치기하고 시다는 유혹에 빠지고, 길거리의 유기견에게 관심을 갖는 일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요. 자연에 사는 생물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고 죄책감에 빠진 경험도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이처럼 독자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재미있게 읽히고, 이야기가 전하는 교훈도 오래오래 간직될 수 있답니다. 이번 재미난 제목의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책에서는 행복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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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 이라는 책제목이 눈길을 끌어 책 소개를 자세히 읽어 봤습니다.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 이었습니다.
이 책은 총 여섯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잃어버린 짝>이라는 제목의 이야기는 오른쪽 운동화의 시선에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의 오른쪽 신발은
자신의 주인인 상민이가 자기 덕분에 골을 넣었다고 의기양양해 합니다. 하지만 왼쪽신발은 운이 좋아서 들어간 거라고 빈정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축구시합을 끝낸 상만이와 그 친구들은 음식점에 갔는데, 주인님 상만이는 신발을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치고 식당안으로 들어갑니다. 신발 세탁소 통 안에서 만난적인 있는 나멋져 신발은 우아한 기품을 지니고 있고, 그 주인이 대단히 아낄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식당에서 왼쪽 운동화를 잃어버리게되자, 주인인 상민이는 하나 남은 오른쪽 신발을 버리고 음식점 주인에게 다른 신발 한 켤레를 받아 신고 집으로 갑니다.
음식점 구석에 남게 된 오른쪽 신발은 밤이되면 쥐들의 아지트가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먼지만 수북하게 쌓여간다.
그제서야 오른쪽 신발은 깨닫게 됩니다. 나멋져 신발과 짝이되려던 헛된 꿈을 꾸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사라진 왼쪽 신발이 어디서 무엇을 할 지 궁금해하며 같이 주인님을 모시고 다니던 때를 그리워합니다.
일하는 기쁨을 알게된 까치와 까마귀,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 친구의 백점 맞은 시험지를 보고 고민에 빠지는 상만이, 짝을 잃고 홀로 남겨진 신발,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 등등,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교훈이 숨어있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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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책 판권 부분을 살펴봤어요 다 읽고 나니까 이거 뭐지 싶더라구요 신간에 1쇄가 맞다는데 ㅎㅎㅎㅎ 저는 도무지 이 책이 하고 있 는 이야기를 종잡을 수가 없네요 아르볼의 책을 가지고 이런 기분 첨이에요 ㅜ,ㅜ 단편 모음에 책 소개로 본 이야기들은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읽고 나니 '그래서 어쩌라고?' ㅋㅋㅋ 내용이 뭔지 도대체 갈피를 잡을 수가 없어요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하고는 정말 다르네요 판권 부분을 본 이유는 혹시나 이 책이 예전에 나온 책을 다시 인쇄하지 않았나 싶어서였는데 그렇지는 않다네요 내용들이 우리 어릴때 읽으며 자랐던 책들 같아요 오래된 이야기 같은 느낌??? 첫 이야기 <까마귀와 까치>에서 왜 기쁜 소식 전하기를 게을리하던 까치는 여전히 사랑받는지 자기 일을 열심히 한 까마귀는 왜 쫓겨났는지 흔히 알던 동화는 아니다 싶더라구요 게으른 까치는 게다가 벌도 받지 않아요 <바꿔치기 한 시험지>에서는 이야기가 뚝 잘린 느낌??? 행동만 있고 결과는 보여주지 않네요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은 메시지를 모르겟어요 할일을 미루지 말라는 건지 로봇도 인간과 다를 게 없다는 건지 사건은 있는데 하고싶은 말을 찾을 수가 없네요 <사라진 개>도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개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아토피가 나오고 개를 버리지 말라는 거닞 유기견을 돌아보자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아르볼에서 나온 책을 읽으면서 이런 느낌 정말 처음이에요 ㅜ,ㅜ 문체도 옛스러워서 오히려 지루한 느낌까지 ㅜ,ㅜ 철학동화를 생각하고 나온건지 차라리 독후라도들었으면 방향잡기가 쉽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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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생각나무 두번째 책인 <로봇에게 쫓겨난 대통령>.. 제목이 독특하네요. 로봇과 대통령이라... 어울리진 않는 것 같아요. 대통령은 왜 로봇에게 쫓겨났을까요? 이 책은 무려 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하늘나라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까마귀와 까치, 짝을 잃어버린 오른짝 신발,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 친구의 시험지를 몰래 바꿔치기한 소년, 독립을 위해 사람들에게 맞서는 로봇, 주인 잃은 개의 안타까운 사연, 교실 앞 나무에 둥지를 튼 직박구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 제목과는 좀 어울리지 않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좀 의아해 했어요. 6개의 이야기 중에서 제일 긴 내용이라 책의 제목으로 쓴것 같네요. 각각의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철학동화 같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서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이야기들이 중간에 끊어진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어느 정도는 깨우침이 있고, 약간은 이솝우화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읽다보니 각 이야기마다 결론이 없었어요. 물론 책을 읽는 사람이 나쁜 행동은 하면 안되고 다른 사람이 잘한 일은 본 받아야 하고.. 뭐 이런것을 다 알고 있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결과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꿔치기한 시험지」는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서 시험을 잘 치지 못한 영철이가 친구의 시험지를 바꿔서 가져갔고, 학교 선생님인 삼촌은 영철이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영철이가 시험을 잘 치지 못했고, 같은 반 친구와 시험지를 바꿔간 것 같다고 말을 들었어요. 삼촌은 영철이에게 스마트폰 잘 사용하고 있는지, 출장 가서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수학 공부를 잘 가르쳐 주어서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고 하면서 이야기가 끝나버렸어요. 뒤에 결과가 없이 그냥 흐지부지 이야기가 끝나버렸어요. 뭔가 찜찜한 결말입니다. ㅠ 아르볼에서 출간된 책을 몇 권 읽어보았지만, 이번 책은 솔직히 실망입니다. 내용도 없고, 시사하는 바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도 제가 해줄 말이 딱히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