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내용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기본적인 오행의 흐름을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정독 해도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오행이 제가 생각했던것 만큼 절대 단순한 흐름들이 아니더라구요
이책으로 인해 오행의 흐름을 좀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