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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깨달아버린,,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깨달아버린,," 내용보기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노혜숙>어쩌면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풍요로운 이시대가 우리를 더욱절망하게 만들고 우울하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때로는 불가항력의 거대한 힘이 우리를 고통 속에 몰아 넣을지도 모릅니다.그러나 그 모든것은 어쩌면 자신이 책임져야할 몫이며 짐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현재의 휴식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것이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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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노혜숙>


어쩌면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풍요로운 이시대가 우리를 더욱

절망하게 만들고 우울하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불가항력의 거대한 힘이 우리를 고통 속에 몰아 넣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모든것은 어쩌면 자신이 책임져야할 몫이며 짐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휴식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것이며

우리에게 느끼고 희망하는 모든것. 그 열매와 달성 가능성을 깨닫게 해주는 한권의 책,,,

다시한번 읽고 읽어 봅니다..



w********0 2019.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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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짐이 무거울때 ,
"삶의 짐이 무거울때 ," 내용보기
사람이 살다보면 많은 죄절괴 고통의 늪을 헤쳐 나가야 하는 어려움을 수없이 겪어 내야 하는 경험을 자주 겪게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에 어떤 사람은 종교의 힘에 기대기도 하고 ,또는 가까운 이웃의 조언에 도움을 얻고자 노력을 하는데 이럴때 마음의 빛을 찾아주는 기적같은 말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바랄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삶이란
"삶의 짐이 무거울때 ," 내용보기
사람이 살다보면 많은 죄절괴 고통의 늪을 헤쳐 나가야 하는 어려움을 수없이 겪어 내야 하는 경험을 자주 겪게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에 어떤 사람은 종교의 힘에 기대기도 하고 ,또는 가까운 이웃의 조언에 도움을 얻고자 노력을 하는데 이럴때 마음의 빛을 찾아주는 기적같은 말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바랄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삶이란 시간과 운명을의 무거운 짐을 견디는 것이라는 진실의 말 처럼 고통도 외면한다고 사라지지는 않는 것이고 그저 견뎌내야 하는 것이 라면서 고통에 빠진 사람들에게 함께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일을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판단으로 진단해주고 조언해주는 저자 고딩 리빙스톤의 인생의 진실 30가지를 담은 삶의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책으로서 전편의 인간의 내면적인 진실을 탐구한것에 이어진 행복한 길을 찾아 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용기를 안겨주는 내용의 또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다.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한 절절한 아품을 겪었던 관계로 진실을 알려주는 글속에 진실성이 녹아내린 적절한 사례와 조언의 말들로서 개인에게 용기를 주는것은 물론이고 부부의문제 , 나아가서는 사회의 병페적인 문제에 까지 따끔한 충고의 말을 아끼지 않는, 이시대 꼭 필요한 마르지 않는 샘물의 시원함을 선사해 주는 눈에 띄는 상큼한 느낌의 책이다. 붉은 색 배경의 강렬한 이미지의 표지 만큼이나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글들이 가득하여 인생에 지쳐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침서 같은 역활을 당당해 줄 만한 요긴하고 진실된 내용을 천천히 곱씹어가며 읽어 내려갈만 할만큼 삶에 용기외 힘을 주는 보석같은 명언들이 가슴에 와닿는면이 남달라서 수없이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가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책이다. 그 중에도, 새로운 도전을 맞이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는 첫번째 진실을 비롯하여 꿈은 내가 스스로 내딛는 발걸음 만큼만 가까워 진다는 진실등을 소개하는 30 여가지의 진실들이 지금 당장 실천 해야 할만큼 중요한 의미로 느껴질만한 큰 감동을 안겨주는 희망의 증거로 여겨지는 소중한 책이다. 이미 전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인정을 받은바 있는 검증받은 책이기에 망설임 없이 선택 될수 있는 좋은 책으로서 책 속에 담긴 소중한 교훈을 나이가 들어서도 지혜롭게 펼쳐 나가기 위해서 소중한 경험을 녹아내린 충심어린 글에서 진실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마음에서 친절함이 우러나는 진정한 친구같은 책으로 항상 곁에두고 조언을 얻고 싶은 따뜻한 책이다.
e*****1 2006.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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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은 기다리던 인생의 전환점!
"진지하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은 기다리던 인생의 전환점!" 내용보기
책의 제목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무심코 구매한 책이였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일깨워 주는 많은 책들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생각이 된다. 내나이 30대 초반을 넘기면서 그동안 수많은 지침서들을 보아오며 인생의 무엇을 찾아가야하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해야 하는 것인가를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하지만 이
"진지하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은 기다리던 인생의 전환점!" 내용보기
책의 제목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무심코 구매한 책이였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일깨워 주는 많은 책들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생각이 된다. 내나이 30대 초반을 넘기면서 그동안 수많은 지침서들을 보아오며 인생의 무엇을 찾아가야하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해야 하는 것인가를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하지만 이책 처럼 하나하나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매우 친숙한 어조와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던 여러가지 생활들을 예로들면서(실제 경험한 내용이다.)설명하는 내용은 그동안 기다리던 책이였다고 생각이 되었다. 행복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하고 또한 그것을 어디에서 어떻게 발견하고 느낄 수 있는 아주 작은 것들을 나에게 알려주었다. 20대엔 모든것이 도전이고 새로움이였으나 30대로 접어들면서 어느정도 알게되는 사회생활속에서 그 누구에게 배우기 어려운 것들을 다시금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아직 나의 삶의 풍요를 위해 늦지 않음을 일깨워 주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읽고 그것을 실생활에서 찾아갈 수 있게 해 주는 지침서 바로 이책이 그러한 생활의 풍요로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줄 것이다.
v******6 2006.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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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의 고든 리빙스턴, 분노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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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2>는 고든 리빙스턴의 첫 국내 출간작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의 후속작이다. 형식과 내용 모두 비슷하지만, 고든 리빙스턴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 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간 내면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이 책에서 나는 '분노'라는 단어가 유난히 눈에 들어왔다. 저자는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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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2>는 고든 리빙스턴의 첫 국내 출간작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의 후속작이다. 형식과 내용 모두 비슷하지만, 고든 리빙스턴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 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간 내면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이 책에서 나는 '분노'라는 단어가 유난히 눈에 들어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자신의 삶에 불만을 가지게 되는 이유가 바로 분노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인간 관계도 훨씬 원활해지고 삶에 대한 자세도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러한 분노의 감정 뒤에 숨은 진짜 감정의 실체입니다. 그것은 바로 두려움과 불행입니다. 이 두 가지 감정은 나약함에서 비롯되며 견뎌내기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화를 내고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화를 낼 상대가 있기만 하면 마음껏 분노를 폭발하고 자신이 느끼는 불행에 대한 책임을 그 사람에게 떠넘기곤 합니다." (pp.89-90)



분노는 대인관계뿐 아니라 사회적 태도에 있어서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인터넷 상에서만 하더라도 포털 사이트의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등에서 분노로 활활 타오르는(!) 글 또는 댓글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표현의 자유는 인정되어야 하고 비판적인 내용의 글이 토론 문화의 발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무조건적인 편가르기와 흑색선전, 인신공격, 비판을 위한 비판 등 볼썽사나운 내용은 자제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 아니면 저것이다, 혹은 이기지 않으면 진다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면 현실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들 앞에서 무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실의 문제들 대부분은 흐릿한 회색으로 채색되어 있어 흑이다 백이다 단정지어 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p.143)



최근들어 종교로 인한 사회적 갈등 문제도 심심찮게 제기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인용할 만한 구절이 있다. "만일 이 세상 너머에도 삶이 있다면 그곳은 우연한 출생이나 종교에 따른 편 가르기를 허용하는 장소는 아닐 것이라고 말입니다. (중략) 나는 개인적으로 겸손과 관용에 중점을 두는 신앙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기본 교리는 신앙심보다 선행에 가치를 두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본 계율은 "그대의 종교를 혼자 간직하라."는 것이 되겠지요." (pp.216-7) 나는 비단 기독교, 불교 같은 공식적인 종교뿐 아니라 취향이나 성향, 태도 같은 것도 하나의 믿음 체계로서 '종교'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러한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고, 그것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편 가르기 하는 것이다. 내가 느끼는 분노를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남에게 분노를 살 만한 행동을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이달의 사락 j****y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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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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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리빙스턴의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세 번째 책입니다. 정신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그는 참 매력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상담을 원하는 분들에게 다른 치료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은 삶이 주는 고통에 대하여 위로받고 명쾌한 해답을 듣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의 치료철학을 함축하고 있는 구절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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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리빙스턴의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세 번째 책입니다. 정신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그는 참 매력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상담을 원하는 분들에게 다른 치료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은 삶이 주는 고통에 대하여 위로받고 명쾌한 해답을 듣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의 치료철학을 함축하고 있는 구절을 발견하였습니다. “삶은 때로 우리에게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을 주고 시간과 운명의 무거운 짐을 견디어낼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이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도움을 주는 사람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위안을 받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44쪽)” 이런 그의 철학은 두 아들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고통을 겪었고 베트남전에서 많은 죽음을 직접 목격하였기에 얻은 것이라서 더욱 절절한 것 같습니다.

 

심리상담은 보통 소크라테스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심리치료사는 적절한 질문을 던져서 상담을 받는 분들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상담을 받는 사람들은 치료사가 특별한 조언을 해주기를 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치료사들이 그런 인식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정신과의사로서 그는 상담하고 약물을 처방하는 전통방식의 효과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환자 스스로가 변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져야만 변화의 물꼬를 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면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수면제를 처방하기보다는 원인을 먼저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잠드는 것’을 환자의 관심 우선순위에서 낮추게 되면 초조한 기분이 사라지면서 잠을 잘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약물보다는 상담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생각하는 방식에서 흥미로운 구절을 찾았습니다. “만일 각종 매체들이 우리가 언제 어디서 광우병에 걸릴지 모른다고 두려움을 자극하면 스테이크를 먹는 즐거움을 거부하게 될 것입니다.(135쪽)” 바로 2008년 우리사회를 혼란에 빠트렸던 제2차 광우병파동의 핵심을 짚은 것입니다. 아마 지금도 쇠고기를 먹지 않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광우병소가 처음 발견되었을 무렵 아마도 2004년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의 국립환경보건연구원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만났던 분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미국에서 광우병이 확산된 가능성과 쇠고기를 먹는 문제를 물어보았지만, 큰 문제가 될 것 없다면서 쇠고기 먹는 것을 피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미국의 도축시스템이 그때보다 더욱 강화된 시점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기회가 더 적을 우리나라에서 더 요란을 떤 셈입니다.

 

나이들어감에 대하여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나이먹는 것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늙어간다는 사실을 죽음만큼이나 두려워하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도 우리 처지를 말하는 것 같은 재미있는 구절이 있습니다. “사회에 존재하는 세대간의 갈등을 감지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노인들의 느린 동작과 무능함에 대한 농담들, 운전에 부적합한 나이가 얼마인지를 놓고 벌이는 토론, 나이를 근거로 한 폄하와 차별 등에서 언젠가 자신들도 늙는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179쪽)”

 

“바로 그 늙은이들이 없었다면 자네 같은 젊은이들도 없었을 것”이라고 직설적으로 알려주고 싶습니다만 저자는 나이를 먹는 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이고 그때의 젊은이들에게 같은 대접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우회적으로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을 기점으로 확연하게 드러난 우리사회의 세대간의 갈등을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옮겨보았습니다.

 

인생은 시행착오에 의한 학습의 결과이고, 지나간 잘못과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개선과 변화를 시도할 수 있기에 우리는 날마다 조금씩 발전해나갈 수 있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돌아보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y*****2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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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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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무엇일까? 우리가 삶을 무엇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까? 삶은 우리가 살아왔던 세월의 흔적들이 모여 나타내어지는 것일까? 그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졌고, 얼마나 행복했을까?   행복이란? 어떤 추상적인 모습으로 우리곁에 머무르고 있었다. 다만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우리가 느끼지 않으면 자취를 감추어버리는 존재같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말을 하고,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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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무엇일까?

우리가 삶을 무엇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까?

삶은 우리가 살아왔던 세월의 흔적들이 모여 나타내어지는 것일까?

그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졌고, 얼마나 행복했을까?

 

행복이란?

어떤 추상적인 모습으로 우리곁에 머무르고 있었다.

다만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우리가 느끼지 않으면 자취를 감추어버리는 존재같다.

우리가 행복하다고 말을 하고, 느끼고 행동을 보여줄때만이 나오는 행복.

보이지도 않지만, 보여줄 수 있고,

만지지도 않지만 만져지는 것이 바로 행복일까?

나이가 들어가기에 그 모든 것들의 소중해지고,

그러기에 지나온 세월이 행복했음을 느끼게 된다는 저자의 글에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절대적인 것도 없고,

그러나 무엇을 하기에는 늦은 것도 빠른 것도 아닌,

언제까지나 행복하지도 않지만, 영원히 불행하지도 않다는

롤러코스트와 같은 인생을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어쩌면 삶이란 큰 것일 수도 있지만, 작은 어느 한 부분을 나타내어진다.

그 속에 내가 존재하고 그 속에 우리가 존재한다.

삶이란 내가 존재하는 세계속에 나를 찾아 떠나는 하나의 여정이 아닐까?

그 여정속에 행복을 찾았고, 눈물을 보았으며, 고통의 시간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게 되고,

나의 시간을 곰곰히 되짚으면서 그것이 결국은 행복이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닐까?

과거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항상 슬픔과 기쁨이 있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것은

과거 속의 나만의 행복이 숨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

 

너무 늦어다고 생각했기에 빠르다는 말처럼,

우리 각자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지?

 

a****5 200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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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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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때론 똑똑하다 못해 영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들의 강압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심 때문인지 몰라도 저 나이에 저런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내 그들이 가진 사고와 이해의 폭은 삶은 진정 받아들이고 살아가는데 점점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왜 그럴까? 남들보다 앞서야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 똑똑하고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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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씩 만나는 아이들을 보면 때론 똑똑하다 못해 영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들의 강압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심 때문인지 몰라도 저 나이에 저런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내 그들이 가진 사고와 이해의 폭은 삶은 진정 받아들이고 살아가는데 점점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왜 그럴까? 남들보다 앞서야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더 똑똑하고 배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아이들에게 직간접적으로 강요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요즘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만이 진정 행복하다는 공식속에 빠져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짧게 살아온 삶속에 행복과 기쁨은 그것에 있는 것만은 아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중요한 것이 잃어버린 채 우리는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순간에 난 이 책을 고맙게도 만났다. 내 삶은 아직도 많은 시간과 여정을 남겨 두었다. 또한, 그만큼 두렵고, 기대가 된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어디쯤에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좀 더 인생을 진지하면서 알차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어릴때부터 생각했던 가장 큰 주제였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 늘 대답없이 끝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이 다소나마 이런 고민에 빠져있는 나에게 색다르게 삶을 조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공간과 여유를 주었다고 생각이 든다. 작가 자신의 경험(베트남 전쟁등)이나 직업(정신분석의)때문인지 몰라도 굉장히 인간으로 다가왔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은 책인 것 같다. 그 내용들은 인생의 사소한 문제서부터 정치적, 종교적 문제등까지 여러 부문에서 우리에게 인생을 먼저 경험하고 느낄 것이 솔직히 말해주고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얘기 해주고 있다. 그 일부분의 내용을 보면, 나를 포함하여 요즘 사람들은 자신에게 고난과 역경이 오면 이것이 자신에게만 오는 불행처럼 늘 불만감과 근심에 사로잡혀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겨내지 못한채 허둥지둥 회피하거나 이겨내지 못한다. 또, 행복한 사람들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저자는 사실 삶속에 고난과 행복은 떨어진 존재가 아닌 늘 붙어다니는 형제처럼 우리에게 다가옴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진실되게 자신을 알지 못한채 힘들어 하는 우리 자신에게 자신을 진정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 충고와 격려를 저자는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말미는 종교적, 정치적 대의명분으로 시작한 미국의 잘못된 외교정책과 군사정책들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고 진정 잘못된 것이라면 이를 철저히 거부하고 포기할 수 있는 자세와 용기도 필요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다른 생각과 행동들이 인정받고 받아들여지는 사회속에서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놓여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에게 잠시 편안한 맘과 기분을 느끼게 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d*****h 200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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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삶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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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인생의 진실 30가지’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초반부에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행복을 성취감과 기대감을 비교하는 분수로 설명하는 글을 인용하면서, 분자인 성취가 더 크다면 삶에서 원하는 것을 충분히 이루고 행복해질 확률이 높지만, 분모인 기대감이 성취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면 만족을 못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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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인생의 진실 30가지’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초반부에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행복을 성취감과 기대감을 비교하는 분수로 설명하는 글을 인용하면서, 분자인 성취가 더 크다면 삶에서 원하는 것을 충분히 이루고 행복해질 확률이 높지만, 분모인 기대감이 성취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면 만족을 못 하므로, 분자와 분모의 크기를 스스로 결정하여 행복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말은 어떻게 들으면 현실에 안주하라는 것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그런 뜻이 아니라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현재를 인정하고 격려하라는 뜻이었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나름대로 최선의 행복을 추구하고, 동시에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인정함으로써 만족하는 여유로움을 느끼라고 권유한다. 열일곱번째 진실부터는 개인으로서의 삶을 넘어 부부로, 부모로, 나이든 사람으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실을 알려준다. 저자인 고든 리빙스턴 박사는 30년간 심리상담가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내밀한 비밀과 고민에 귀를 기울여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흔히 겪는 다양한 인생사들 속에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대해 신랄하고 예민하면서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소개글에서 밝히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길지 않은 이 책 한 권에는 그렇게 어렵거나 난해한 용어가 나오지 않고 이해하지 못할 에피소드들이 들어있지 않지만, 여러 사람의 일생을 살아본 사람의 폭넓음과 포용력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자의 따뜻함과 신랄함을 동시에 느꼈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에서는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하여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권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은 쪽에 서 있으므로, 패스트푸드와 슬로우푸드의 차이 정도로 생각해도 괜찮겠다. 한 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삶을 살아갈 것인지 결정할 때, 풍족하지 않더라도 여유로운 삶을 원한다면 한번은 읽어봐도 좋을 그런 책으로 권하고 싶다.
y*****9 200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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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곰곰히 뒤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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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가 너무 이분적인 잣대를 들이댄다. 착하지 않으면 악하고, 공부 잘하거나 또는 공부를 못한다거나 유능한 직장인이거나 무능한 직장인 등등... 그러나 세상사 모든 이치가 어찌 흑백의 논리에 의해 판가름 되나.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느낌은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생을 관조는 눈을 키운다고나 할까?    저자 리빙스톤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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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회가 너무 이분적인 잣대를 들이댄다. 착하지 않으면 악하고, 공부 잘하거나 또는 공부를 못한다거나 유능한 직장인이거나 무능한 직장인 등등... 그러나 세상사 모든 이치가 어찌 흑백의 논리에 의해 판가름 되나.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느낌은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생을 관조는 눈을 키운다고나 할까?

 

 저자 리빙스톤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여 군의관으로 복무한 후에 미국으로 돌아와 정신과의사로 일하면서 지난 30여 년간 심리 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 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생의 다양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관해 상담하고 겪은 경험 등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이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는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각종 난관과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게 되었을때 이를 슬기롭고 지혜롭게 헤쳐나가고자 하는 단초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마음에 와닿는 문귀로는 "분노와 화가 날때 먼저 자신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무엇이 자신을 화나게 했고 어떻게 하는것이 그 문제를 풀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가를 천천히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시간에 되돌아봄이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이 윤택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s*******6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신과의사가 들려주는 다른 관점의 자기성찰
"정신과의사가 들려주는 다른 관점의 자기성찰" 내용보기
처음엔 자기계발 도서인 줄 알았으나,, 이건 에세이집이었다. 자기계발에 한몫할만한 좋은 내용들도 많아 자기계발 도서에 포함시켜도 될 듯하다.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지루한 내용보다는 보통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고 느낄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하나둘 서술해간다. 지은이가 정신과 의사다보니 자기 입장이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우리가 될수도..) 적절한 해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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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자기계발 도서인 줄 알았으나,, 이건 에세이집이었다. 자기계발에 한몫할만한 좋은 내용들도 많아 자기계발 도서에 포함시켜도 될 듯하다.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지루한 내용보다는 보통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고 느낄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하나둘 서술해간다. 지은이가 정신과 의사다보니 자기 입장이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우리가 될수도..)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베트남전까지 참전했던 지은이가 지난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직접 겪어온 일들이 책속에 그대로 묻어 난다. 평소엔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의 심리도 조금은 배울 수 있었다. 30개의 진실을 통해 우리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주제명을 진실이라고 정한 것은 분명 이것이 만인에게 통용된다는 이야기일 것이라 확신이 들어서일 것이다. 그리고, 각 진실의 끝부분에 정리된 파란 글씨들... 짧지만 큰 의미로 다가왔다. 모두 한번 읽어보시길...

[인상깊은구절]
불면증으로 죽는 사람은 없다. - 잠을 자야한다, 안자면 내일 쓰러질지도 몰라... 이런 스트레스로 오히려 더 잠을 잘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럴땐 활동을 하라는 말이다. 피곤하면 자연스레 몸이 알아서 잠을 잘테니까...
k******8 200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