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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름이 바뀐 앤서리 라빈스의 오래된 자기계발서이자 성공 동기 부여서이다. 이제는 가히, 성공학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벌써 3권째 사서 주위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나 역시도 줄그으면서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이다. 성공학서는 여러권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손 꼽히는 책이다. 한줄 한줄 버릴 내용이 없다. 반복해서 읽고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성공인의 반열에 올라와 있지 않을까? 새해를 과거와는 다르게 살고 싶은 이들에게 강하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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