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화 그림책이랍니다.명화 그림책 4권 시리즈 모두 구매 완료 하게 되었네요 그 만큼 한권 아이와 본 다음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전권 구매하게 된 그림책 이랍니다. 그림만 봐도 그 따뜻함이 느껴지시나요?몇 몇 그림은 저랑 딸이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인상 깊에 본 그림책이랍니다.아이를 꼭 안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아이는 엄마에게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글밥이
역시 명화 그림책이랍니다. 명화 그림책 4권 시리즈 모두 구매 완료 하게 되었네요 그 만큼 한권 아이와 본 다음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전권 구매하게 된 그림책 이랍니다.
그림만 봐도 그 따뜻함이 느껴지시나요? 몇 몇 그림은 저랑 딸이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인상 깊에 본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를 꼭 안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아이는 엄마에게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글밥이 많지 않지만 그림을 보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르누와르, 매리 커샛 등의 화가들이 그린 엄마와 아이가 꼭 껴안은 모습을 담은 명화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을 주는 가슴 벅찬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나름 주관이 생기고 있는 우리딸도 보면서 뭉클 했는지 많은 질문을 하더라구요! 특히 "엄마 딸이라서 참 좋아!" 라는 말에 저도 감동을 받아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