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7월 국내 개봉하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하는 만화에요. 2020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생상, 2021년 일본 만화대상 4위, 202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4위를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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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서로의 과거를 받아들이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미나와 준호는 서로를 위한 지지와 사랑이 얼마나 강력한 힘이 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들의 사랑은 서서히 깊어져가며, 서로의 존재가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과거의 아픔이 그들을 분리하려 했지만, 그 아픔을 이겨내고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미나와 준호는 서로를 위한 특별한 존재가 되었고, 그들의 사랑은 강해져가면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기로 다짐했다. 서로의 곁에서 지지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그들의 사랑 이야기는 마치 희망의 꽃처럼 빛을 발하는 것 같았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그들에게 의미 있고 소중한 것으로 남아, 그들은 서로를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되었다. |
| 나오타츠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학교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삼촌의 집에서 하숙하게 된다. 그 집에는 시게미치(외삼촌), 이즈미야(여성 분장 점쟁이), 나루세(교수) 그리고 사카키 치사(회사원)가 이미 살고 있었다. 나오타츠는 우연히 나루세와 사카키의 말을 엿듣게 되고, 그와 그녀 사이에 엄청난 비밀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오타츠의 아버지와 사카키의 어머니는 십수년 전 눈이 맞아 바람을 피웠던 것. 사카키는 바람핀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 성인이 된 지금도 연애(사랑)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있다. 나오타스의 아버지는 바람을 핀 후 다시 본가에 들어왔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있다. 특히 나오타스를 만나고자 하숙집에 들었을 때 사카키를 만나게 되고 자신에 대한 심한 모멸감이 휩싸이게 된다. 그는 속죄하기 위해 탐정을 고용하여 사카키의 어머니를 찾아 그녀에게 알려 주게 되는데.. 2021년 일본에서 이 만화가 대단하다 4위를 수상한 작품이라 총 3권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일본 특유의 잔잔한 일상 힐링스토리가 펼쳐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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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소소한 재미를 주는 일본 영화를 좋아하고..다수의 작품들은 애니를 기반으로 제작되어지는 것 같은데 역시나 이 작품도 영화 버전이 있었다.. 2권까지 완독한 지금 영화버전의 엔딩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마지막 3권으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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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체와 순해보이는 분위기를 가진 만화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소재를 다루고 있는 만화입니다. 이 만화의 장점으로 완급조절이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무겁고 쉽지 않은 주제를 다루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무겁고 심각한 분위기로 흐르지 않고, 가벼운 분위기와 유머로 분위기를 풀어줍니다. 이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게 만화를 즐길 수 있으며, 오히려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더 깊게 생각하고 곱씹어보게 만드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섬세한 감정묘사가 뛰어나서 몰입하여 감상할 수 잇는점도 좋았습니다. |
| 개인적으로 너무 자극적이거나 도파민만 추구하는 내용의 만화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엄청 잔잔한 전개인데도 답답하지 않고 벌써 꽤나 내용이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얼른 완결까지 읽고 와야할 것 같아요. 영상화도 너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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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2권입니다. 크래커라는 만화쪽에선 생소한 출판사에서 출간한 만화입니다. 1권에서도 말했듯이 일반 만화책보다 가격대가 있지만 책의 퀼리티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2권 역시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연애물보단 일상물에 가깝게 느껴지네요. 동글동글한 그림체도 서서히 적응됩니다. 3권 역시 기대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