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바 마리아 추어호르스트 저 너 자신을 사랑하라 사랑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임신한 순간부터 어떤 변화들을 겪게 되는지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감정들, 심지어 낙태까지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다 공감 되진 않았지만 잘 봤어요. |
| 에바 마리아 추어호르스트 작가님의 너 자신을 사랑하라 리뷰입니다. 부부에게 아이가 없으면 그 관계는 깨진다고 말하면서 첫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는 첫 균열을 경험한다고 말하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놓아서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
| 에바 마리아 추어호르스트 저자의 <너 자신을 사랑하라-11 (사랑의 아이들)> 전자책과 관련해 간단하게 리뷰를 남겨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24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16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우리말 번역도 비교적 깔끔하게 잘 처리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없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내용을 화두로 지혜롭고 유익하게 메시지 얻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이 책에서는 부부에게 아이가 없으면 그 틀은 바뀌게 된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있는 부부는 아이들 때문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첫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는 첫 고비를 경험합니다. 아이들이 가진 힘은 엄청난 것입니다. 아이들은 희망을 선사하고 가족의 모든 것입니다. 아이들은 친밀함을 필요로 하고 부모의 단점을 드러냅니다. 육아의 어려움을 잘 표현한 부분입니다.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고 이해도 상당히 됩니다. 잘 훑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