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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아, 필요한 것은 다 챙겼니?" 아빠가 빙그레 웃으며 해솔이를 불렀어요. 아차, 하루 종일 숲속을 다니려면 꼭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요. 해솔이는 제일 좋아하는 가방에 돗자리와 물, 구급약, 손전등을 넣고 맛있는 간식을 담았어요. 햇볕에 타면 안 되니까 챙기 넓은 모자를 쓰는 것도 잊지 않고요. 자, 준비를 마쳤으니 숲으로 떠날 거예요. (-3-) 냇물에 손을 담그자 가재가 쉬익 지나가고, 돌 아래에 숨어 있던 하루살이 애벌레와 강돌에 애벌레가 헤엄을 쳐요. 폴짝이는 개구리와 도롱뇽, 돌에 붙은 다슬기도 보이네요. 하지만 반딧불이는 보이지 않아요. (-7-) 동화책 『여름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은 아날로그적인 자연 그대로 모습을 느낄 수 있다.도시에서 살고 있는 해솔이, 해솔이는 숲으로, 아빠와 함께 떠난다. 숲에서, 1급 자연 냇가에서, 살아있는 생명을 보고 관찰하게 된다. 수풀 사이에 호랑거미가 있으며, 호랑거미의 사냥 솜씨, 땅에서 파드득 큰줄흰나비가 있다. 다람쥐, 오색딱따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큰줄흰나비가 살아간다. 해솔이와 해솔이 아빠는 고라니가 물을 마시고 있는 걸 목격하게 된다.. 1급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있었으며, 도룡뇽, 다슬기, 갈겨니, 하루살이 애벌레, 강도래 애벌레, 가재, 버들치, 개구리가 함께 살아간다. 떡갈나무, 하늘소, 사슴벌레, 장수풍뎅이가 해솔이 눈에 보였다. 해솔이는 그 모습이 신기하고, 독특하게 느껴진다. 해솔이는 반딧불이를 보았고, 참매미, 청설모가 있으며, 섬초롱꽃원추리, 엉겅퀴를 눈에 담았다.해솔리는 개똥을 우밟았다가 수분을 쭉쭉 빨아먹고 있는 반딧불이를 보게 된다. 애반딧불이가 애벌레일 때, 물속에서 다슬기를 먹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즉 해솔이는 자연 속의 생물이 서로 공동체를 형성하면서 살아간다는 사실, 먹고 먹는 먹이 연쇄반응을 느끼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맑은 물이 오염되면, 다슬가도 사라지고, 반딧불이도 사라진다는 걸 눈으로 보고 말았다.이 책에서 자연은 홀로 있지 않으며, 경쟁도 하지만, 협력하는 존재라느 사실이다. 환경보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환경 동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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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곤충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책을 아이와 재미나게 캠핑 가는 느낌으로 보기 좋았어요. 아이는 캠핑도 좋아하기에 요즘 여행을 못하고 여행을 가자고 조르는데요. 그동안 엄마가 임산부로 멀리 가기 힘들어서 작년 겨울을 마지막으로 여행을 다니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여름밤을 떠올리게 하는 여름 숲 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인데요 아이와 반짝불이를 보러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놀 때가 정말 행복하고 자유를 만끽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특히나 아이는 곤충을 좋아해서 곤충을 관찰하고 키우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 데요. 세밀화 같은 그림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게 하는데요 그렇기에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도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곤충을 생태계를 정밀화처럼 자세하게 그려놓았기 때문인데요. 자연 관찰책으로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름 숲속을 탐험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여러가지 곤충들을 설명해주어서 아이는 그 곤충들을 알아가기 바빴는데요. 좋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언제나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에 늘 아이와 그림책도 지식책도 잘 읽어보려고 노력해요. 아이의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절로 성장하고 있고요. 저는 이번에 여름을 아이와 만나보았는데요, 계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다른 봄 , 가을 , 겨울도 아이와 만나면 좋겠다는 생가깅 절로 들더라고요. 곤충과 동물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자연그림책이었어요. 과학 교과서에서 만나는 내용들이 잘 연계되어 있는 점도 좋았고요. 여름 숲 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
![]() 기간 : 2024/03/05 ~ 2024/03/05 ![]() 내 아이 또래 정도로 되어 보이는 해솔이가 일요일에 아빠와 반딧불이를 보러 간다. 어디로? 어디 가면 반딧불이를 볼 수 있지? 사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다. 숲속에서부터 해솔이는 많은 동식물들을 직접 보게 된다. 다람쥐, 호랑거미, 오색딱따구리, 큰줄흰나비, 붉은머리오목눈이, 도룡뇽, 다슬기, 갈겨니, 하루살이 애벌레, 물까치, 고라니, 개구리, 강도래 애벌레, 가재, 버들치, 떡갈나무, 하늘소,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섬초롱꽃, 원추리, 엉겅퀴, 청설모, 참매미. ![]() 사슴벌레랑 장수풍뎅이랑 원래 저렇게 싸우기도 하나?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수개월전, 아이의 할아버지가 우연히 길에 떨어져 있던 사슴벌레를 데려와 아이에게 키워보라며 선물로 주셔서 몇개월간 키웠었다. 귀요미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신나서 집도 사주고, 모래도 깔아주고, 먹이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주고, 하루종일 들여다보고 했었다. (젤리처럼 생긴 사슴벌레 먹이가 실제로 인터넷에 판다. 진짜다.) 나중엔 아이가 사슴벌레에 대한 관심이 줄긴 했으나 그래도 가끔씩 들여다보면서 즐거워하곤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몇개월 채 살지 못하고 어느날 죽었다. 1-2년은 산다더니, 우리가 키운 사슴벌레는 우리에게 오기 전에 이미 꽤 오래 살았던 친구였나보다. 아이로서는 처음 맞이하게 된 죽음이라, 내심 어떤 반응을 보일지 불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아이는 그 날 아침 할아버지랑 같이 숲 속에 가서 죽은 사슴벌레를 잘 묻어주었다. 배고플때 먹으라며 곤충젤리도 한개 같이 땅속에 넣어줬다더라. 혼자 지내게 해서 미안하다며 하늘 나라에 가서는 친구들과 즐겁게 잘 지내라며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인사 잘 하고 왔다는 아내의 말에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눈물이 다 나올뻔 했다. ![]() 반딧불이를 요즘엔 어딜 가야 볼 수 있는 걸까? 깡시골에서 자란 나도 그 때 당시, 그 시골에서 반딧불이를 보기가 쉽지 않았다. 내 기억으로 한여름에 동네 형들 따라서 한참을 숲 속 깊이 들어가서 보고 오곤 했던 기억이 난다. 가장 최근엔, 수년전에 신혼여행으로 말레이시아에 갔다가 본 적이 있긴 하다. 아이에게도 반딧불이를 보여주고 싶어서 좀 찾아봤더니, 전국의 일부 청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다 하며, 우리나라 답게(!!!) 관련 축제들도 꽤나 많다. 징글징글하다 진짜. 천연기념물로 알려져 있으나 그것은 잘못된 정보이며, 정확히는 전북 무주 반딧불이 서식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한다. 놀랍게도 서울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도 6월정도에 가면 꽤 쉽게 볼 수 있다 한다. 그러나, 예약제이며 인원수 제한이 있어 예약을 뚫기가 어려워 보인다. 무주 반딧불이는 축제가 유명하다고 하나, 바글바글한 축제에 한몫 거들고 싶진 않고, 반디랜드 정도나 주말에 다녀와 보면 어떨까 싶어 검색해봤다가 지도 보고 거리가 너무 멀어 식겁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던중, 반딧불이를 쉽게 볼 수 있는 의외의 지역을 찾았다. 바로 대마도다. 가기가 좀 불편해서 그렇지, 어설프게 국내로 갔다가 바가지 쓰고 기분만 잡치느니, 차라리 부산 여행 (롯데월드 포함) 겸 대마도 여행으로 코스를 짜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잠깐 해봤다. 실현 가능성은 높아 보이진 않지만. 완도 청산도도 반딧불이를 쉽게 볼 수 있다 하니, 배타고 한번 들어가볼까.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여름숲속에서반딧불이가반짝여 #한영식 #다섯수레 #계절을배워요 #그림책 #그림책추천 #반딧불이 #사슴벌레 |
![]() ![]() 20년 전에 저녁 숲에서 반짝이던 반딧불이를 본 적 있어요. 반딧불이를 봤다기 보다 반딧불을 봤다고 하는 것이 더 적당할 것 같아요. 그 때도 반딧불이가 귀해서 보지 못하던 시기인데, 요즘 아이들은 반딧불이를 구경하기 더 어려워졌어요. 책에서도 자연환경이 절 보전된 숲속의 환경지표종 생물인 두꺼비와 도롱룡, 가재와 새우, 강도래, 날도래, 하루살이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 환경지표종 반딧불이(늦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랍니다. 그만큼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모습을 보는 것은 진귀한 일이에요. 아이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이 체험을 통해 처음 반딧불이를 접해 보았어요. 아무래도 외래종이다 보니 우리나라의 반딧불이와 생김새가 다를 수 있지만, 소리와 빛에 민감하여 사람에게 다가와 손 안에서 반짝이고 돌아가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이 책은 반딧불이에 국한하지 않고, 여름 숲속 도감 같이 페이지에 다양한 생물의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고, 이름도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익히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어요. 날이 많이 따뜻해지고 있는데, 얼른 여름이 오면 좋겠어요. 아이와 이 책을 들고 숲에 가서 책에 보이는 곤충이나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섯수레 #한영식 #도감 #반딧불이 #여름숲속에서 #계절을배워요 |
![]() ![]() ![]() ![]() 어느 여름 혜솔이는 아빠와 함께 숲속에 들어가 여름 곤충들을 찾아떠납니다. 여름 숲속에는 어떤 곤충 들이 있는지 관찰하는 아빠와 딸숲속을 다닐때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 여름 숲길을 향해 나섭니다. 숲길을 가다 보이는 동물들, 곤충들의 생활과 생김새들을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활 까지 관찰하면서 무엇을 먹고 지내는지 기록해둔 책이에요. 이책은 곤충도감 처럼 반딧불이의 생활을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묘사되어서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반딧불이를 자세하게 관찰할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의 과학 자료 참고 독서로 너무 훌륭한 책인거 같아요. 딱딱한 백과보다 이렇게 이야기식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관찰할수 있게 만들어져서 좋은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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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배워요 // 자연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그림과 쉽고 친절한 설명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여름철 숲속에 반딧불이를 만나러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반딧불이 뿐만아니라 다양한 여름철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만물이 풍성하게 자라나는 여름 해솔이가 아빠와 함께 반딧불이를 찾으러 갑니다. 하루종일 숲속을 다니려면 꼭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요. 돗자리와 물 , 구급약 , 손전등 , 맛있는 간식 햇볕에 타면 안되니까 챙이 넓은 모자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하게, 모기나 벌레 기피제도 뿌려주면 좋겠지요. (반딧불이를 만나는 밤에는 모기 기피제는 뿌리지 않는게 좋아요~) 준비를 마치고 숲으로 떠나봅니다!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는 작은 다람쥐 실을 뽑아 재빨리 먹이를 둘둘 말고 있는 호랑거미 엄마! 다람쥐를 잡아먹는 건 아니지? 호랑 나비인가? 거미는 실로 하지만, 엄마는 붕대로 나무를 칭칭 감겠다! 실에 둘둘 말리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싸움! 커다란 뿔로 장수풍뎅이 승! 사슴벌레는 저멀리 피슝~ 으악! 해솔이가 개똥을 밟은 것 같아요. 반딧불이가 개똥에 있는 수분을 쭉쭉 빨아먹네요. 숲속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고, 이제 반딧불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반딧불이는 이슬만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애벌레일 때 영양분을 가득 채워주거든요. 곤충 도감처럼 반딧불이 생애가 그림과 설명으로 펼져집니다. 반딧불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구석구석 알아볼 수 있어요. 해마다 반딧불이를 한두마리씩 만나기는 하지만 생태숲을 투어 해본적은 없어요. 올해는 날씨 좋을 때 도전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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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숲속으로 떠난 해솔이와 아빠의 푸릇푸릇한 여정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여름밤을 밝히는 곤충도 만나 보아요!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양한 풍경과 생물을 상상해 보며 상상력 UP 아이의 시선을 따라 자연의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관찰력 UP 반딧불이에 관한 남다른 지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들로 정보력 UP ![]() ![]() [다섯수레] 여름 숲 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숲속 여행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는 숲 속 여행을 종종 다녔었는데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점점 자연과 멀어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숲 속 그림책을 만나니 기분도 힐링되고 좋아지더라고요. 무더운 여름, 해솔이와 아빠는 반딧불이를 찾아 숲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여름 숲 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를 만나보았답니다. 두 사람은 숲속을 걸어가면서 햇살과 자연의 소리를 공유합니다. 숲속에는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생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아래로는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나무 위에는 나뭇진을 차지하기 위한 곤충들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귀여운 물까치부터, 날렵한 사냥꾼 호랑거미, 심지어는 돌을 들추면 갑자기 나타나는 물속 생물들까지, 숲속 친구들과 함께 해솔이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해솔이와 같이 숲속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그곳에 사는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짚어 보세요. 주변을 자세히 관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 ![]() 여름 숲속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아낸 세밀화 책 한 권이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그림책기에요. 숲 속을 다니다보면 만나는 이름 모를 생물에 대해 이 책에서는 세밀화와 함께 명칭이 잘 나와 있어요. 기억하고 있다가 숲 속에서 만나면 반가운 마음이 들 것 같아요! 아이들과 숲 속으로 놀러가고 싶은 그런 그림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여름 숲의 다양한 풍경과 생물들을 수채화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성한 나뭇잎이 만드는 그늘,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나비, 숲속을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찬란한 생명력이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숲속은 환한 초록빛에서 짙은 푸른빛으로 채워집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푸른 숲은 색다르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환한 낮에 바라보는 자연뿐 아니라 밤의 풍경도 궁금했던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즐거운 탐험이 될 것입니다. ![]() ![]() 여름밤을 밝게 비추는 반딧불이를 빼놓을 수 없어요! 해솔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밤의 신비로움을 더욱 빛내는 주인공, 반딧불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자연을 마법으로 만드는 반딧불이! 아이들과 도시에 살다보니 어느 덧 잊혀져가는 자연물들. 아이들과 자연 속에 풍덩 빠져본 기분이었답니다! 반딧불이는 아주 작은 곤충이지만 그 빛은 숲을 마법같이 물들입니다. 나무와 들판 사이를 가로지르며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초록 풀밭까지 내려앉은 여름밤을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또한 청정지표종인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이 여행은 아이들에게 반딧불이의 먹이와 생활 방식, 발광 능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생명의 귀중함을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를 읽고 나면 반딧불이의 빛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작은 불빛이 켜질 것입니다. |
![]()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저자: 한영식 글 | 문종인 그림 ![]() 숲속으로 떠난 해솔이와 아빠의 푸릇푸릇한 여정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여름밤을 밝히는 곤충도 만나 보아요! ![]() ![]()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양한 풍경과 생물을 상상해 보며 상상력 UP 아이의 시선을 따라 자연의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관찰력 UP 반딧불이에 관한 남다른 지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들로 정보력 UP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숲속 여행 무더운 여름, 해솔이와 아빠는 반딧불이를 찾아 숲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두 사람은 숲속을 걸어가면서 햇살과 자연의 소리를 공유합니다. 숲속에는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생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아래로는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나무 위에는 나뭇진을 차지하기 위한 곤충들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귀여운 물까치부터, 날렵한 사냥꾼 호랑거미, 심지어는 돌을 들추면 갑자기 나타나는 물속 생물들까지, 숲속 친구들과 함께 해솔이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여름 숲속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아낸 세밀화 이 책은 여름 숲의 다양한 풍경과 생물들을 수채화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성한 나뭇잎이 만드는 그늘,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나비, 숲속을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찬란한 생명력이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숲속은 환한 초록빛에서 짙은 푸른빛으로 채워집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푸른 숲은 색다르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환한 낮에 바라보는 자연뿐 아니라 밤의 풍경도 궁금했던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즐거운 탐험이 될 것입같아요 여름밤을 밝게 비추는 반딧불이 해솔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밤의 신비로움을 더욱 빛내는 주인공, 반딧불이를 만나게 됩니다. 반딧불이는 아주 작은 곤충이지만 그 빛은 숲을 마법같이 물들입니다. 나무와 들판 사이를 가로지르며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초록 풀밭까지 내려앉은 여름밤을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또한 청정지표종인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이 여행은 아이들에게 반딧불이의 먹이와 생활 방식, 발광 능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생명의 귀중함을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를 읽고 나면 반딧불이의 빛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작은 불빛이 켜질 것입니다. 올해 여름에는 반딧불이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저자: 한영식 글 | 문종인 그림 ![]() 숲속으로 떠난 해솔이와 아빠의 푸릇푸릇한 여정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여름밤을 밝히는 곤충도 만나 보아요! ![]() ![]()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양한 풍경과 생물을 상상해 보며 상상력 UP 아이의 시선을 따라 자연의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관찰력 UP 반딧불이에 관한 남다른 지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들로 정보력 UP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숲속 여행 무더운 여름, 해솔이와 아빠는 반딧불이를 찾아 숲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두 사람은 숲속을 걸어가면서 햇살과 자연의 소리를 공유합니다. 숲속에는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생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아래로는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나무 위에는 나뭇진을 차지하기 위한 곤충들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귀여운 물까치부터, 날렵한 사냥꾼 호랑거미, 심지어는 돌을 들추면 갑자기 나타나는 물속 생물들까지, 숲속 친구들과 함께 해솔이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여름 숲속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아낸 세밀화 이 책은 여름 숲의 다양한 풍경과 생물들을 수채화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성한 나뭇잎이 만드는 그늘,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나비, 숲속을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찬란한 생명력이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숲속은 환한 초록빛에서 짙은 푸른빛으로 채워집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푸른 숲은 색다르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환한 낮에 바라보는 자연뿐 아니라 밤의 풍경도 궁금했던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즐거운 탐험이 될 것입같아요 여름밤을 밝게 비추는 반딧불이 해솔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밤의 신비로움을 더욱 빛내는 주인공, 반딧불이를 만나게 됩니다. 반딧불이는 아주 작은 곤충이지만 그 빛은 숲을 마법같이 물들입니다. 나무와 들판 사이를 가로지르며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초록 풀밭까지 내려앉은 여름밤을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또한 청정지표종인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이 여행은 아이들에게 반딧불이의 먹이와 생활 방식, 발광 능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생명의 귀중함을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를 읽고 나면 반딧불이의 빛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작은 불빛이 켜질 것입니다. 올해 여름에는 반딧불이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 저자: 한영식 글 | 문종인 그림 ![]() 숲속으로 떠난 해솔이와 아빠의 푸릇푸릇한 여정 여름 숲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여름밤을 밝히는 곤충도 만나 보아요! ![]() ![]()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양한 풍경과 생물을 상상해 보며 상상력 UP 아이의 시선을 따라 자연의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관찰력 UP 반딧불이에 관한 남다른 지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실들로 정보력 UP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숲속 여행 무더운 여름, 해솔이와 아빠는 반딧불이를 찾아 숲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두 사람은 숲속을 걸어가면서 햇살과 자연의 소리를 공유합니다. 숲속에는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생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아래로는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나무 위에는 나뭇진을 차지하기 위한 곤충들의 싸움이 벌어집니다. 귀여운 물까치부터, 날렵한 사냥꾼 호랑거미, 심지어는 돌을 들추면 갑자기 나타나는 물속 생물들까지, 숲속 친구들과 함께 해솔이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여름 숲속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아낸 세밀화 이 책은 여름 숲의 다양한 풍경과 생물들을 수채화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성한 나뭇잎이 만드는 그늘,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나비, 숲속을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찬란한 생명력이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숲속은 환한 초록빛에서 짙은 푸른빛으로 채워집니다.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푸른 숲은 색다르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환한 낮에 바라보는 자연뿐 아니라 밤의 풍경도 궁금했던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즐거운 탐험이 될 것입같아요 여름밤을 밝게 비추는 반딧불이 해솔이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여름밤의 신비로움을 더욱 빛내는 주인공, 반딧불이를 만나게 됩니다. 반딧불이는 아주 작은 곤충이지만 그 빛은 숲을 마법같이 물들입니다. 나무와 들판 사이를 가로지르며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모습은 초록 풀밭까지 내려앉은 여름밤을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또한 청정지표종인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이 여행은 아이들에게 반딧불이의 먹이와 생활 방식, 발광 능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생명의 귀중함을 깊이 깨닫게 해줍니다. 《여름 숲속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여!》를 읽고 나면 반딧불이의 빛처럼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작은 불빛이 켜질 것입니다. 올해 여름에는 반딧불이를 찾아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