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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아이가 이번에 학교에 가게되어 구입했습니다. 명확하게 자기 선을 긋고, 자기 것을 지키는 연습을 하는 내용인데요. 내용에 무척 만족합니다. 밤에 자기전에 읽어주기 참 좋은 책입니다. 남을 습관적으로 배려하는 친구를 둔 부모님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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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이런 광고가 많이 늘어서 호기심에 사보게 되었는데 책은 엄청 짧은 편이에요. 그림이 전 장에 있고. 그래서 그런지 또 부담 없이 읽더라구요. 무례한 친구에게는 선을 긋는게 맞죠. 하지만 그래도 되는지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 은근 많아요. 이 책을 읽으며 그래도 되는 거구나 깨달게 되더군요. 역시 백마디 엄마의 잔소리 말 보다 책 한 권이 잘 통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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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편의 아이라 친구들이 무례하게 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가 해 줄 수 있는건 아이가 속상할때 엄마의 감정을 실어 다음부터는 이렇게 말해 저렇게 행동해,, 라고 할 수 도 있는데, 미리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 하면 좋을지 나와있어서 좋았아요 간혹 뻔하고 속시원한 해결책이 아닌 내용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이의 수준을 생각하면 그 눈높에 맞다라고 생각해요 |
|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때 이렇게 행동하라 말하라는 코칭이 들어가 있는 책이다.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된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다. 착한 친구들에게 왜이리 막대하고 괴롭히려고하는 애들이 많은 건지 마음 여리고 착한 친구들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 |
|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지내는 학교. 학원.에서의 생활이 늘궁금하고 아직은 저학년이라 걱정이고. 혹시나~하는 우려염려에. 혹여나 무례한친구. 상황.이 있지는않을까.하는 걱정에 가벼이볼수있는 예방 지침서로 같이읽고 이야기나눠보고 좋습니다. |
| Instagram 에서 이 책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평소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잘 정리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하거나 외동인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인간 관계의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막 연히 아이의 친구관계가 고민이라구매해보았던책인데 상황에따른 솔루션의 나열보다는나 자신을 단단히 하게 만들어주는 책인것같다. 아이뿐만이아니라 나자신의 생각에도 깨우침을 주고 자존감을 채워주는 고마운 책이다. 자주는아니어도 한번씩 다시읽어주고싶은책이다. |
학교 입학하고 며칠 안가서 학교에서 따돌리는 말 하는 것 같은 친구를 만나고 왔다는 말에 바로 주문했어요. 아직 의사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 이런 책은 꼭 먼저 읽어보고 입학하면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학기 초마다 이런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올라오는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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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예의를 가르치는 책이라 좋다고 생각이 든다. 무례함이란건 서로에게 행할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조심해야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서로 예의를 갖추게하는 방법을 여러방면 으로 알려줘야한다. 책으로 학습하는것도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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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유경도입니다. 저도 지니와 같이 새로운 친구들, 선생님을 만날 생각에 너무 떨렸어요.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친구들이랑 뭐하면서 놀까? 선생님은 안무서울까?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들으면서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었어요. 입학식날 새로운 친구들을 보고 선생님도 보고 교실도 보면서 너무 들떴어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지니와 같이 무례한 친구들은 없었지만 친하게 지내면서 친구들에게 무례하게 굴면 안된다고 엄마, 아빠에게 듣고 선생님에게도 들으면서 지니의 마음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친구들에게 무례하게 굴면 안되지만 친구들이 저한테도 무례하게 굴면 안된다고 이야기도 할거에요. 그게 친구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가면 새로운 친구들도 만날 것이고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 때도 무례하게 굴면 안돼요. 항상 친구들과 사이좋게 무례하지않게 지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