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생기부 채우려고 구매한 책인데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요! 막 어렵진 않지만 고등학교 수준에서 제대로 이해하긴 조금 힘들 것 같아요. 대학 교양 서적으로는 살짝 아쉽지만 핵융합 에너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읽으면 지식을 확실히 넓힐 수 있을 듯 합니다. |
|
나용수교수님의 책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리뷰입니다.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은 인류의 미래 에너지로 기대되고있는 인공태양 “핵융합발전” 연구의 최전선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가 인공 태양을 통해 무한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얻으려는 도전을 과학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고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한국이 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모습도 자세히 알려주고있습니다. 핵융합의 기술적 도전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열정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과정이 진솔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은 단순히 과학 서적을 넘어, 과학기술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생생히 보여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 에너지로 기대되는 핵융합발전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
|
핵융합 발전에 관심이 있어서 고3 수행 물리 발표 자료를 준비할 겸... 두고 두고 보려고 샀습니다.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이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 읽지는 못해서. 나중에 좀 더 탐독할 예정입니다. |
|
드디어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군요. 학창시절부터 핵융합이라는 단어가 언제나 제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오르다 보면 원자력발전처럼 핵융합발전도 우리 손에 얻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신은 쉽게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울 때 핵융합발전 예상하기를 30년 뒤 였는데, 40년이 훨씬 지난 2024년 지금도 먼 뒤를 얘기합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핵융합 역사를 한줄 한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생전에 핵융합으로 전기를 만들어 내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 핵융합이야말로 지구환경과 에너지 효율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 있는 인류의 미래 에너지입니다. 석유 에너지는 많은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석유는 에너지 원으로 쓰는 것보다는 플라스틱 등 많은 물질의 재료원으로 쓸 필요가 있습니다. 핵융합은 흔히 원자력 에너지라고 불리는 우라늄 핵분열에 비해서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방사능이 매우 적거나 아예 없기 때문에 지구환경에도 훨씬 더 이롭습니다. 핵융합이 아직 상용화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는 힘든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 핵융합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핵융합에 관심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