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츠토무 작가님의 [사람 하나 둘] 1권입니다.
1권이라 그런지 거의 상당한 부분을 세계관과 설정을 설명하는데 할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설명을 구구절절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방법으로 이미지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서 크게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수호령과 일본 총리 사이에 맺어진 어떤 관계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그리고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