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명탐정 여러분의 추리를 들려주세요" 출산 휴가를 대신에 부임한 샤로쿠 선생님이 재밌는 일을 아이들에게 제안을 했는데요. 바로 매주 금요일 종례시간에 한명씩 미스터리를 발표하고 돌아오는 월요일에 서로 추리한 것을 이야기하며 미스터리의 해답을 듣는 것입니다. ![]() 금괴 도둑을 쫒는 모험, 밀실에서 행방 불명 된 보석, 의문의 편지와 배달 된 추리 소설,, 이번에도 아홉 편의 미스터리 문제가 해결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모든 수수께끼의 힌트는 이야기 안에 들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가볍게 미스터리를 해결할수 있고, 조금 깊게 생각해야하는 미스터리도 있어서 흥미 진진하더라구요. 저도 같이 읽으며 풀어보느라 초 집중을!! 글밥도 적당히 있어 초등학생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딱딱한 지식책은 가라..머리가 똑똑해지는 추리책^^ 스트레스도 날리고 머리도 쓰고 문제 해결 능력 업!!일주일에 하나씩 읽고 풀어보는 재미가 한가득…내가 바로 셜록홈즈가 된다 ^^요즘 친구들은 모르나?월요일이 되면 다들 지치고 힘든데 9가지 사건9가지 해결..아이들과 실제 해보면 재밌는 추리 소설 사건이 복잡하지 않고 글밥도 적어 책의 집중력까지 …나 은근 잘맞춤^^재미난 추리 소설..초등 강추!! 재밌다!!
|
|
드디어 새학기가 돌아왔다. 새로운 선생님과 익숙한듯 낯선 친구들과 만난 아이 과연 소감은? 샤로쿠선생님 같은 분이 아이의 담임선생님이시면 어떨까? 일년 내내 미스터리 사건들을 해결하며 심심 할틈없이 신나게 보낼 수 있겠지? 1편에 이어 재미있는 미스터리 사건들이 가득하다. 나의 원픽은 ‘36번 사물함 속 비밀‘ ’우리 아이에게도 이런 멋진 사건과 추억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조금 무서운 초등 아이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재미로 가득한 책이다. 3,4권도 빨리 출간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아이. 한 권 한 권 출간 될때마다 더 큰 관심과 기대가 되는 책. |
|
#미스터리는월요일에풀린다2 #일본아동문예가협회 #남궁가윤 #을파소 @owlbook21 매주 금요일 종례시간 샤로쿠 이에무츠 선생님이 미스터리가 적힌 프린트를 나눠준다 이 미스터리의 주인은 반 학생들 본인이 겪었거나 알게 된 미스터리를 반 아이들에게 공유하며 월요일에 미스터리 해답지를 통해 미스터리가 풀리게 된다 이 책엔 총9가지의 미스터리가 있고 이 미스터리들은 일본아동문예가협회의 작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이다 36번 사물함 속 비밀은 단서를 하나씩 쫓아가며 미스터리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꼭 방탈출 하는 기분이든다 초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너무 어렵지도 않고 잔인하거나 무서운 내용도 없다 빨리 미스터리를 해결해 보고 싶고 내가 생각한게 맞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초4 딸 아이도 재밌다며 뒹굴거리며 읽는 모습을 보니 1권도 읽어봐야겠다 #리뷰 #리뷰이벤트 #서평단 #북스타그램 |
|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2 / 을파소
"범인, 트릭, 알리바이, 밀실, 암호…
동화, 논픽션, 장르 소설, 시나리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어린이 문학 작가 8명이 상상력을 발휘하여 써 내려간 미스터리 단편들이 담긴 본격 추리 옴니버스 시리즈인데요.
매주 금요일 종례 시간에는 미스터리가 발표되고, 모두가 함께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푸는 본격 추리 옴니버스 단편집이죠.
수수께끼, 암호, 트릭 등 작가마다 다른 매력으로 기발한 미스터리들이 담겨 있으며, 한 번 펼치면 해답을 찾으려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
추리의 힌트가 되는 일러스트가 에피소드별로 수록되어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줘요!
추리의 힌트가 되는 일러스트가 에피소드별로 수록되어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주며, 수수께끼가 가득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해답을 훔쳐보고 싶은 충동을 참기 힘든 만큼 아이들이 흠뻑 빠질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집 아이는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1>을 읽고 2권이 나오길 엄청 기다렸는데요! 역시나 2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1권에서는 여덟 번째 미스터리인 후지노 메구이 작가님이 쓴 "여름방학의 암호 편지" 내용이 제일 재미있다고 했는데요.
1권처럼 전부 다 재미있어서 딱 뽑기 어려운데 엄마는 왜 자꾸 뽑아보라고 하냐며 세 번째 미스터리인 "36번 사물함 속 비밀"을 쓴 우치야마 토모코 작가님 글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가 재밌어한 "세번째 미스터리: 36번속 사물함 속 비밀" 내용을 가져왔어요.
얼마 전 이 학교로 전학 온 엄청난 미스터리 마니아인 5학년 학생인 마마야 모모.
미술 시간에 미네 마야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미술실을 알려주고 사물함에 미술 도구를 넣는데요. 모모는 35번 사물함을 배정받았는데 자물쇠를 채워 둔 사물함은 36번 뿐이었죠.
그리고 36번 사물함만 자물쇠로 잠겨 있어서 미네 마야 선생님께 물어보죠. 선생님은 이 자물쇠가 선생님이 초등학생일 때부터 걸려 있었다고 했어요. 옛날에 숨박꼭질하던 아이가 이 사물함에 숨었는데, 술래가 찾지 못해서 그대로 계속 혼자 이 안에 갇혀 있다는 무서운 소문도 있었어요.
자물쇠에 뭔가 적혀 있다! 이 암호를 풀면 사물함 안에 숨은 비밀을 알 수 있어요!
모모와 친구들은 마지막 암호를 멋지게 풀고 36번 사물함 속 비밀을 밝혀냈을까요? 또한, 사물함에 숨은 아이의 정체를 추리해 보세요.
전 해답을 알고 제 생각과 달라서 놀랐어요.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미스터리가 풀려 있을까요?
미스터리 해답이 궁금하다면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2>를 꼭 읽어보세요. 정말 책속에 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짧은 호흡에 글밥 책에 빠지게 하고 싶은 아이
셜록 홈스처럼 명탐정이 되고 싶은 아이
미스터리 수수께끼를 해결하며 논리력과 추론력을 훈련하게 싶은 아이
소설책에 빠지게 하고싶은 아이
|
|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출산휴가 대신에 부임한 샤로쿠 선생님이 재밌는 일을 아이들에게 제안을 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