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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건강비법 100가지
"여성들을 위한 건강비법 100가지" 내용보기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1일 1식'은 내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몇년전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주변의 염려와는 달리 내 몸 상태는 더 좋아졌던 경험이 있어서 아마 더 공감이 갔을지도 모르겠다. 먹는 양 뿐만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한 요시노리 박사가 이번엔 특별히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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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1일 1식'은 내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몇년전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주변의 염려와는 달리 내 몸 상태는 더 좋아졌던 경험이 있어서 아마 더 공감이 갔을지도 모르겠다.

먹는 양 뿐만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한 요시노리 박사가 이번엔 특별히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책을 내놓았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움과 노화 방지 비법이 100가지 짧은 이야기로 소개되어 있다.

비법이라 해서 아주 특별한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내용이라 식상하게 느껴질만도 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 거의 모든 일은 결국 정도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날씬하고 건강해지려면 병원에 다니거나 건강 보조제, 비싼 화장품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인 이너 뷰티를 가꾸어야 하는 것이 먼저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처럼 일반적인 상식에 통하는 내용도 있지만 배가 고프기 전까지는 먹지 말라는 것이나 추울때 오히려 옷을 얇게 입는 습관 등은 언뜻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내용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금방 이해가 간다.

저자는 본인의 전공인 의학 지식을 십분 발휘하여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론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이 있었는데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햇빛을 직접 쬐지 않고 그늘에서 바라보기만 해도 뇌에서 빛을 인식해 멜라닌 색소를 만든다는 것이었다.

좋은 선글라스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배가 고플때 먹을 비상 식량으로 빵이나 쿠키가 아니라 견과류를 가지고 다녀야 겠다는 다짐도 했다. 

세월의 흐름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세월에 동화되어 아름답게 나이드는 모습은 생활 습관을 바꾸면 누구나 가능하다.

실제로 저자는 자신의 건강 비법을 실천한 결과 중년의 배나온 뚱뚱한 아저씨에서 나이보다 20년이나 젊어 보이는 모습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건강하게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t********1 201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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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건강연습
"[서평] 건강연습"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1日 1食]이라는 책이 유행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간헐적 단식'이라는 다이어트 법이 유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루 세끼를 영양소에 맞춰 먹어야 한다는 상식을 모두 깨고 배가 고플때만,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충분하다는 내용의 책이었다. 이번 책은 [1日 1食]으로 유명해진 저자가 여자독자를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책은 전체 7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서평] 건강연습"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1日 1食]이라는 책이 유행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간헐적 단식'이라는 다이어트 법이 유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루 세끼를 영양소에 맞춰 먹어야 한다는 상식을 모두 깨고

배가 고플때만,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충분하다는 내용의 책이었다.

이번 책은 [1日 1食]으로 유명해진 저자가

여자독자를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책은 전체 7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에서는 '건강연습 시작하기'라는 주제아래

몸이 노화를 느끼고 몸의 노화가 오기 시작하는 나이의 분기점등

건강에 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한다.

 

2장에서는 '새로운 습관으로 바꾸기'로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로 진행된다.

매일 헬스장에 가는 대신 가벼운 운동을 하라는 이야기나,

알레르기를 없애기 위해 코대신 입으로 호흡하는 방법이나,

하루에 한잔 꼭 먹으면 좋은 우엉차에 관한 이야기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3장은 '맑고 깨끗한 피부 만들기'를 위한 페이지로

고기와 유제품으로 인해 피지가 생긴다 말하며,

썬크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해준다.

 

4장은 '공복 습관으로 건강해지기'에 관한 이야기로,

[1日 1食]에서 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과일과 야채의 차이,

과일과 야채를 먹는 방법,

공복이 알려주는 감사함등,

여러가지 상식과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있었다.

 

5, 6, 7장에서는 앞에서 말한 방법으로 변화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몸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법, 그것들을 습관으로 바꾸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었다.

 

책이 전체적으로 쉽게 쓰여 있어,

새벽다섯시에 일어나서 생활하라는 이야기 말고는;;;

실천하기에 그다지 어려운 이야기는 없었다.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짧게 짧게 이야기를 이어가

읽기에도지루함이 없었고,

건강 또한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아니었나싶다.

 

나이가 들어감에 아무 노력없이 내 손에 쥐어지는 것은 극히 드물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그안에 건강도 포함되어있다.

꼭 노력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방법을 모르겠고,

큰돈을 드리기도, 시간을 할애하기도 힘든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보고

생활속 습관을 바꾸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r******3 201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