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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탈 것과 공룡 크리스마스 만들기 부릉부릉 탈것에 이어 여자아이는 공주님 만들기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5세 남자아이가 집중해서 조금의 도움으로 스스로 뜯고 만들고하니 한겨울 실내 활동으로 좋네요 가위질없이 꽤 정교해서 잘 맞고 완성품도 제법 크고 멋집니다 종류 별로 할인 된 가격에 5세이상부터는 강추강추합니다 아빠와10분 이라고 쓰여있는 문구도 참 맘에드네요 한번 시작하면 1시간 이상 하려고해서 집중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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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출장 갔을 때 시간떼우기용으로 주문했습니다 그 전에도 따서 조립하기 시리즈를 잘 해온지라 안 해봤던걸로 샀는데(늘 아빠랑 같이 했어요) 탱크와 기타등등 군대(?)차들이 많네요. 아이가 자꾸 뭐냐 물어보는데 대답을 잘 못 했어요 ㅎㅎ 물론 설명서에 그 차가 뭔지는 한줄 설명이 나와요^^ 암튼 공감각 일도없는 엄마는 어려워서 못 만드는거 하나 있었구요~ 아빠랑 만들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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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전개도를 뚝딱 떼서 접고 끼우면 끝! 직접 만든 장난감이라 더 좋아요. 전투 장갑차, 군함, 수송 헬리콥터 등 힘세고 용감한 군용 탈것을 만나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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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따서 조립하기 입니다. 사실 종이로 되어있는 것은 풀로 붙이려면 잘 안붇고 본드로 붙이자니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유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건 쉽기도 하면서, 몇번 해보면 요령이 생겨서 잘 따라해요. 잘 못하는 4세부터 시켜줬떠니 이제 중복된거 사주니까 알아서 척척 만들고 성취감이 들어서 엄청 좋아해요. 꼼짝 못하는 기차나 비행기 안에서 시켜주면 한두시간 뚝딱 갑니다. 완전 강추에요. 핸드폰 그만 보여주시고 이런거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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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 출판사에서 나온 [용감한 탈것들 따서 조립하기]책을, 예스24 통해서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구급차를 비롯해서, 군함, 장갑차, 헬리콥터 등 다양한 군용 탈 것들에 대해 조립해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남자 어린이들에게 특히 어필할 수 있는 조립책 같고, 전개도를 직접 뜯어서 하나하나 쉽게 조립해 볼 수 있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두뇌력도 계발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해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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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탈것들 따서 조립하기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조립하기 책 있는지 몰랐다가 한권 두권 사기 시작해 많이 구매했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것 한개 아이에게 던져주고 밀린 집안일 하고 너무 좋습니다. 다 만든 장난감을 보고 스스로 뿌듯해 하고 또 탈 것 시리즈는 완성품이 장남감으로 다시 재 탄생해서 가지고 놀수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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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떼어서 조립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주었더니 좋아라하면서 엄마도움을 받아서 금세 조립해버렸네요. 아무래도 용감한 탈것들이라서 그런지 일반적으로 보기힘든 차랑 배들이 많아서 제가 보기에도 흥미로웠습니다. 단지 이번에도가지고 놀다가 산산히 부서지고 말았지만 그래도 애가 좋아했으니 사줄민하네요^^ 다음에는조립한다음 본드라도 붙여놓아야할까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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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이 이 책의 다른 시리즈인 신기한 탈것들을 너무 잘 가지고 놀길래 용감한 탈것들도 주문했어요 제목 그대로 용감한 탈것들은 지난번 중장비 친구들과는 다르게 군대에서 볼수 있는 탈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탱크나 항공모함처럼 그림책에서 자주 볼수 있는 탈것들이라서 책을 받는즉시 그 자리에서 다 만들어버렸어요 지난번 처럼 아주 잘 가지고 놀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그 몇주동안 더 형아가 된거라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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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 따서 조립하기 시리즈의 신기한 탈것들을 한번 조립해보고는 그 다음으로 고른게 용감한 탈것들입니다 씩씩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탈것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만들때도 완전 집중해서 뚝딱 만들더니 만들고 나서도 집중해서 가지고 노느라 엄마를 찾지 않네요 창틀위에 만든 작품들을 고이 모셔놓고 다음번에는 뭘 고를지 고민중입니다 8세 남아용으로 만들기에는 쉬운감이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