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인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학교 입학전부터 걱정이 무척 많습니다. 눈치도 없고 배려심도 부족해보이는 아이를 위해 뭘 좀 해볼까 하다가 찾은 책!!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금의 걱정을 덜어주는 책 인 것 같아요. 여러번 읽어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방학을 맞은 우리 아이에게 꼭 추천하는 도서로 구입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친구 사귀기 어려운 아이에게 관계연습을 위해 글로나마 조금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상대를 위로하고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 관계가 원만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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