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석 작가의 북극점경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소설에는 아주 짥은 글들이 모아져 있습니다. 처음은 능금밭에 대한 묘사 등 풍경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그 이후에는 대로에 대한 풍경, 그 묘사가 나오며 아들을 잃어 정신이 이상해진 여인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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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작가님의 북극점경을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목부터 무슨 뜻인지, 딱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읽어보니 북쪽의 여러 광경을 뜻하지 않나 싶습니다. 바라보는 풍경이나 혹은 골목의 모습이 소설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 아주 짧은 여러 글을 모은 소설입니다. 능금에 대한 또한 그 풍경에 대한 글로 시작해서 러시아인에 대한 소설로 이어진다. 중간에 공부하러 간 아들을 기다리다 13년이 지난 후 뼈조각으로 맞이한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는데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