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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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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행복하길 바란다.  이책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용서를 하는 과정과 삶의 지혜를 말해주고 있다.용서의 반대는 무엇일까? 분노?분노, 그것은 다른 어떤 감정보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비적이고 본래의 목적을 왜곡시키며, 신과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파괴적인 감정이다.  저자는 베스트셀러였던 그의 전작, ‘왜(Why)?’에서 보여준 통찰력을 이 책에 접목시켜 우리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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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행복하길 바란다. 

 

이책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용서를 하는 과정과 삶의 지혜를 말해주고 있다.

용서의 반대는 무엇일까?

 

분노?
분노, 그것은 다른 어떤 감정보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비적이고 본래의 목적을 왜곡시키며, 

신과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파괴적인 감정이다.  저자는 베스트셀러였던 그의 전작, ‘왜(Why)?’에서 

보여준 통찰력을 이 책에 접목시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용서를 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은 물론 우리 스스로를 용서하는 

방법을 깨달을 때 진정으로 용서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이제껏 영혼을 가방에, 다른 사람이 나에게 행한 잘못이나 내가 타인에게 행한 잘못의

무게를 돌에 비유했을 것이다. 돌의 크기는 다양하며 다른사람과 마찬가지로 가족들도 나에게

마음의 돌을 던질 때가 있고, 반대로 내가 가족들에게 돌을 던질 때도 있다. 

 

가족들과 나는 가까이에 살고 또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가족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던지는

돌을 많이 참아 준다. 

 

부모님이 우리를 실망시키거나 혹은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적이 있는가? 이책을 읽고

있는 사람 중 그런 기억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을 거시고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당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곧바로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모님 때문에 실망감을 느끼거나 고통스러워 했던 적도 있겠지만, 그래도 부모님께서

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 것이다. 

 

 


▶ 이렇듯 우리는 용서하고자 하는 마음과 용서받고 하는 마음을

돌로 가득 찬 배낭을 멘 것과 같다고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조약돌과 거대한

바위는 우리를 짓누르고 우리의 영혼을 망가뜨린다. 그는 이 책에서 용서와 함께 뒤따르는 자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심지어 비록 용서를 받아야 할 대상이 우리 자신일 경우에도 말이다. 

해밀턴은 이 책속에서 따뜻하면서도 공감가는 표현을 통해 독자들에게 용서하는 방법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을 한 단계한 단계씩

알려 준다. 

 

자유, 은총, 화해 그리고 기쁨은 용서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이다. 

n********e 201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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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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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마음의 균형을 찾기 위하여, 그리고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결혼, 가족, 사회 어느 것도 유지될 수 없다. 용서는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의 다양한 대인관계를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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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마음의 균형을 찾기 위하여, 그리고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결혼, 가족, 사회 어느 것도 유지될 수 없다. 용서는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직장 내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의 다양한 대인관계를 통하여 정서적 갈등이나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인간은 모순되게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인 부모, 형제, 자매, 남편, 아내, 동료에게서 상처를 가장 많이 받는다. 그러나 상처받은 이들은 상처를 준 상대방에게 복수하기보다는 오히려 신체적, 정신적으로 자신에게 더 큰 피해를 주는 역설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미 중부의 명문 감리교 신학대학원인 세인트 폴 신학대학원의 재단이사장이며, 미 연합감리교회(UMC)의 부활의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저자 아담 해밀턴 목사가 용서와 자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와 용서하는 비법,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한 단계씩 자세히 알려준다. 특히 일반적인 4가지 관계에서 필요한 용서를 다루고 있는데, 4가지는 첫째, 신과의 관계, 둘째,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 셋째, 부모 형제와의 관계, 넷째,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말한다.

 

용서란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그것을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기독교에서는 어느 종교보다 열성적으로 용서에 대해 가르치고 설교하며 용서를 외친다. 하지만 죄에 너무 집착하는 기독교인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다.

 

용서의 과정은 죄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삶을 살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또 상처를 받는다. 그 이유는 무시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이와는 다르게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자유와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다음 두 문장의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바로 미안해용서할게이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줄 모르면 삶이 고달파지고, 용서한다는 말을 할 줄 모르면 인생이 고통스러워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용서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아픈 마음, 분노, 복수심을 떨쳐 버리는 것이고, 둘째는 잘못을 저지른 이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아픈 마음과 분노, 복수심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용서해야 한다. 용서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용서해야 한다. 용서를 주저하게 되면 상처 받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용서의 두 번째 측면은 잘못을 저지른 이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그러나 자비를 너무 성급하게 베풀면 오히려 잘못한 이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

 

이 책은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잘 실천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용서해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h*******0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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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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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서는 힘든 과제이다. 무덤까지 안고 가는 경우도 있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냐고 탓할 일도 못된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마음속에도 용서하지 못하고 쟁여놓은 응어리들이 무더기같이 쌓여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 최근에 읽은 용서에 대한 드라마틱한 기사('The Huffington Post. Korea' 20140418) 한 편이 있다. ‘교수형 직전 살인범, 피해자 부모가 살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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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서는 힘든 과제이다. 무덤까지 안고 가는 경우도 있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냐고 탓할 일도 못된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마음속에도 용서하지 못하고 쟁여놓은 응어리들이 무더기같이 쌓여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 최근에 읽은 용서에 대한 드라마틱한 기사('The Huffington Post. Korea' 20140418) 한 편이 있다. ‘교수형 직전 살인범, 피해자 부모가 살려라는 타이틀이 붙어있다.

 

3. 이란 북부에 있는 작은 마을 로얀. 이곳에서는 7년 전 한 남자를 살해한 20대 남자 발랄에 대한 공개 교수형이 진행되고 있었다. 형 집행자들이 발랄의 목에 올가미를 걸었고 이제 그가 디딘 의자를 관례에 따라 발랄 피해자 가족이 밀어뜨리면 한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참이었다. 하지만, 공개처형 장면을 지켜보고 있던 관중 앞에서 매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발랄에게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그의 따귀를 한 차례 때리고 나서는 그를 용서하겠다고 밝힌 것. 이어 피해자의 아버지가 발랄에게 다가가 올가미를 걷어냈다. 발랄이 목숨을 구하는 순간이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인터넷판은 16(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뉴스통신 ISNA를 인용해 발랄이 형 집행 직전 피해자 가족의 용서로 목숨을 구했다고 전했다. 발랄은 지난 2007년 시장에서 당시 18세이던 압돌라 호세인자데를 싸움 끝에 흉기로 찔러 죽였다.

 

4.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고 다른 사람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와는 다르게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자유와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다음 두 문장의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바로 미안해(I am sorry)’용서할게(I forgive you)’이다. 미안하다는 말을 할 줄 모르면 삶이 고달파진다. 용서한다는 말을 할 줄 모르면 인생이 고통스러워진다.”

 

5. 이 책이 전적으로 용서가 무엇인지를 다룬 것은 아니지만, 용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있다. 일반적인 4가지 관계에서 필요한 용서를 다룬다. 4가지 관계는 첫째, 신관의 관계, 둘째,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 셋째, 부모 형제와의 관계, 넷째,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말한다.

 

6. 신과의 관계에서 용서와 자비를 구하기전에 나 자신을 먼저 품어주고 보듬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 안에선 끊임없이 불안이 끓어오르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기독교 복음을 바탕으로 용서를 설명하고 있다. ‘잘못을 뒤로 하고 마음속에서 기쁨을 느끼고 발걸음을 내딛을 때 봄을 느끼며 사랑받고 용서받고 자유가 될 수 있음을 알라. 이것이 바로 기독교 복음의 내용이다.’

 

7. 완전한 용서는 회개가 동반되어야 한다. 회개엔 인식, 후회, 고해, 변화의 네 단계가 있다. 지은이가 권유하는 이 기도문을 마음에 담는다. “신이시여, 우리가 당신에게 용서를 구하나니 저 역시 다른 이를 용서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우리를 치유하시고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시키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이 책의 지은이 아담 해밀턴은 미국 캔사스 린우드에 있는 감리교회의 목사이다. 2013년 대통령 취임식의 한 부분인 국가조찬 기도회에서 설교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여행, , 세계를 바꾼 24시간, 크리스천이 잘못되었을 때, 흑과 백의 세계에서 회색으로 보기등이 있다. 영혼을 흔드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소개되며, 다양하고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s******5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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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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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이라 명시되어 있다. 용서하는 방법 또는 용서 받는 방법은 있었던 일을 없던 것으로 해주는 것이라지만 그 사건이 어떤 것이냐 누구와의 관계에서 야기된 일이냐에 따라 의미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잘못의 씨앗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었더라도 용서의 과정없이 정리되지 않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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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이라 명시되어 있다. 용서하는 방법 또는 용서 받는 방법은 있었던 일을 없던 것으로 해주는 것이라지만 그 사건이 어떤 것이냐 누구와의 관계에서 야기된 일이냐에 따라 의미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잘못의 씨앗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었더라도 용서의 과정없이 정리되지 않은채 방치되면 오해가 쌓여 커다란 마음의 벽이 되어 버리기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결국은 용서하지 않고 상황을 정리하지 않고 지나친 것들이 신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에서 장애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책의 저자 아담 해밀턴은 감리교회의 목사이다. 설교때 다루어졌던 용서에 대한 내용을 책에 담았다. 신과의 관계,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 부모 형제와의 관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등 4가지 관계에서의 용서를 다루고 있다.
용서를 말하기 전에 무엇을 용서하느냐 용서의 대상이 되는 '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그리고 인간의 존재 이유에 대한 작가의 표현도 귀기울일 부분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표적을 놓치는 것이나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중략)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태어났다. 또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살피기 위해, 내 것을 챙기기 이전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기 위해 태어났다. 그리고 우리는 진실을 말하고 신의를 지키며 선한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을 항상 실천한다면 용서해야 할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p16~17)


인간이 정해진 길을 벗어나서 살때 죄를 짓게 된다. 하루에 몇번 죄 지을까 헤아려본 적 없지만 아마 작게 혹은 크게 여러 모양으로 많은 죄를 지을 것이다. 신과의 관계에서 인간이 지은 죄에 대해 용서받지 않게 되었을때 그 관계가 본연의 모습으로 유지되기 어려워진다.

죄가 쌓이고 이상과 현실 사이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점차 신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이미 우리 곁에 계시지 않기 때문에 기도가 받아들여지지 않게 될 것이다.-p22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의 무게만큼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죄로 인해 대신 죽으심으로 속죄 제물이 되어 주셨다. 진정한 죄의 용서를 몸소 보여주셨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용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간혹 우리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기도 한다. 진정한 회개는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후회와 잘못된 길로 간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바로 살겠다 결심하는 과정이다. 회개한 자에게는 주님께서 그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하셨다. 

부부들이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해 이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처음 사랑할때는 서로의 장점만 보이고 단점은 안보인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면 소위 콩깍지라는 것이 벗겨지고 나면 장점과 단점이 고스란히 보이기 시작한다. 현실과 일상 곳에서 부부는 예전의 사랑했던 때를 잊고 서로의 약점을 공격하게 될 수도 있다.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있는 모습 그대로 끌어안고 살려면 '미안해', '용서할게' 라는 말을 자주하라고 조언한다. 상처를 잊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하고 말이다. 

성경 속의 인물인 요셉의 이야기가 나온다. 요셉은 야곱의 12명 아들 중에 하나인데 아버지가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이었다. 그러다보니 형제들의 질투가 심해 특별한 사랑을 받는 요셉을 죽이려다 노예상에게 팔아 버린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수년간 노예생활을 하게 되고 억울하게 옥살이도 견뎌낸다. 그러던 중 요셉의 꿈해몽 능력을 이집트의 왕이 알게 되고 파라오의 꿈을 해석하여 신뢰를 얻어 중요한 자리에서 왕을 돕게 된다. 꿈의 해석대로 땅에 기근이 닥쳐 요셉의 형제들도 식량을 구해야만 했다. 형제들은 이집트로 식량을 구하러 왔다가 요셉을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용서하고 화해한다.
 
용서의 정의를 '과거의 일을 바꿀 수 있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라 내린다. 나라면 여기에 '용서란 기쁨이 충만한 미래를 바라는 것'이라는 정의를 추가하겠다. 용서란, 미래가 과거보다 나을 것이라 믿는 것이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과거로부터 구원 받도록 하실 수 있다. -P142

사람은 신의 형상(라틴어로 imago Dei,  하느님을 닮은 인간의 모습)을 닮게 창조되었다. 그것은 외적인 모습이라기 보다는 선함을 추구하는 심성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죄로 부터 자유하기 위해서는 용서받고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용서의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자신이기 때문에 내 마음의 참된 평화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천해야할 덕목이다. 
l*****y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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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내려놓음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찾다.
"용서 -내려놓음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찾다." 내용보기
누구라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때문에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아니면 누구가를 용서받고 용서해야 할 상황들을 만나게 된다.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을까? 아니면 절대로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용서란 남의 잘못에 대해 책망하지 않고 너그럽게 덮어주는 것이다. 간혹 용서한다고 해 놓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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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때문에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아니면 누구가를 용서받고 용서해야 할 상황들을 만나게 된다.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을까?

아니면 절대로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용서란 남의 잘못에 대해 책망하지 않고 너그럽게 덮어주는 것이다.

간혹 용서한다고 해 놓고도 상대방의 잘못을 두고 두고 언급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온전하게 상대방을 용서한 것이 아니다.

용서란 비록 상대방이 나에게 잘못을 저질렀지만 내가 덮어주기로 했으니 그 잘못에 대한 기억마저 깨끗하게 뇌리에서 지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내가 믿는 예수님처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3장 25절)

 

내 마을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

역지사지라고 했으니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한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겠지만, 반복하여 때론 말로, 때론 일방적인 요구로 괴롭히고 힘들게 한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사건을 알기 전까지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죄였을 것이다.

그러나 값없이 주신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영접한 다음에는 자발적인 용서는 아니더라도

그 사람을 용서하려는 노력은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된 후의 내 입장이다.

  

 

지난 번 우리 신도들을 상대로 용서에 대해 설교했을 때 이 개념을 설명하고자 성단소에 각기 다른 크기에 다른 모양을 한 돌무더기를 늘어놓았다. 그 중에는 작은 크기의 자갈돌도 있었고 몇 파운드 쯤 나갈 만한 큰 돌도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죄와 죄책감을 지고 다닌다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등에 메는 가방도 준비했다.
양 손에 자갈돌을 가득 쥐고 '이 돌들은 바로 심한 말, 불쾌한 시선, 과속이나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 등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이런 작은 돌들은 가방에 담는 그 순간에는 별로 무겁게 느껴지지 않지만, 계속해서 한 주먹씩 가방에 담다 보면 어느덧 상당한 무게를 느낄 수 있다.
중간 크기의 돌은 이보다는 중대한 죄를 상징한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심한 말을 하는 것, 사소하지 않은 거짓말을 하는 것, 부정직하게 이득을 얻는 것 등이 이에 포함된다. 나는 그 돌들을 집어 가방에 담았다. 이런 잘못들을 해결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같은 잘못을 반복하다가 나중에 상대에게 더 심한 고통을 안겨 주게 된다. 잘못이 밝혀지지 않는다고 해도 돌 더미를 가방에 넣고 다니다 보면 결국 무거워서 어깨가 축 처지게 된다.
-본문 중에서 <1장-'제1장. 신의 응답~>

 




주님은 서로 용서하고 서로 용납하라고 하셨건만 내 모습은 주님의 말씀과 너무 먼 것 같아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인간적인 노력으로 할 수 없는 일, 그렇다면 상대방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성경에 있는 말씀을 생각해 본다.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알을 내 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야고보서1장 21~22)

 

미국의 [종교와 윤리]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주목할 10대 지도자 증 한명인 아담 해밀턴 목사가 전하는 메시지이다. 종교를 떠나 누군가를 용서하고 용서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현대인이 자유와 용서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보편적인 4가지 유형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그 용서에 대한 4가지는 첫째, 신과의 관계, 둘째,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 셋째, 부모 형제와의 관계, 넷째,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알고있지만 행하지 못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저 막연하게 어떤 방법있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용기를 얻게 해줄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힐링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책이었다.

 

성경은 내가 누군가에게 대접받고 싶은 것처럼 남을 대하라고 가르친다.

적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상대방도 나 못지 않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l*****1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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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가까워 지는 법.
"행복에 가까워 지는 법." 내용보기
"서로 용서하지 못하면 짊어져야 할 무게에 짓눌리고 말 것이고, 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자신이다." 만약 내가 너무 화가 나서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한 후, 그대로 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평생 미워하면서 상처 준다면서 결국엔 나 스스로 내 몸에 상처를 낼 것이다.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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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용서하지 못하면 짊어져야 할 무게에 짓눌리고 말 것이고, 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자신이다."

만약 내가 너무 화가 나서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한 후, 그대로 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평생 미워하면서 상처 준다면서 결국엔 나 스스로 내 몸에 상처를 낼 것이다.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 스스로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둘 다 이렇게, 보이지 않게 자기 자신을 상처 내고 괴롭힌다. 그렇다면 용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용서한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용서받지 못했다고,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은 평생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통받아야 할까?

 

이 책에서는 용서하고 싶지만 못한 사람, 용서받지 못할 것 같은 죄를 지어 스스로 그 기억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 과정을 극복해 나가고, 용서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세상에 잘못 없이, 용서를 구하는 일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간음한 여인을 돌팔매질하는 중,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너희 중 죄가 없는 자 먼저 돌을 던져라"고, 사람들은 하나 둘 씩 자리를 떠났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씻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용서하는 법, 용서를 받는 법" 또한 알려주셨다. 성경 말씀을 제시하면서, 목사님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시며, 장의 끝에선 곰곰이 생각해 보기의 질문을 통해서도 고민하고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사실 나는 이 책이 종교에 관련된 책인 줄 몰랐다. 용서함으로써, "내려놓음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찾다."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하여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만약 비종교인인데 "용서"라는 키워드만 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좀 지루할 것도 같다.

 

용서할 줄 아는 것, 지나간 일이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힘든 시간 속에서 빠져나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행복에 한 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아닐까?

j****s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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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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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나 추리소설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렇다보니 다른 책에 비해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런 소설들의 대부분이 범죄에 관한 내용이 많다. 범죄 중에서도 복수를 계획하거나 앙심을 품은 사건을 발단으로 살인이나 납치 등의 범죄로 이어진다. 이런 범죄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묻지마범죄'나 '(악성댓글로 인한)사이버범죄' 등은 신종범죄라고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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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나 추리소설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렇다보니 다른 책에 비해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런 소설들의 대부분이 범죄에 관한 내용이 많다. 범죄 중에서도 복수를 계획하거나 앙심을 품은 사건을 발단으로 살인이나 납치 등의 범죄로 이어진다. 이런 범죄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묻지마범죄'나 '(악성댓글로 인한)사이버범죄' 등은 신종범죄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범죄의 대상이 되었을 때, 또는 가족이 범죄의 대상이 되었을 때 범인이 죗값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생각만해도 답답한 현실이다. 이럴 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처럼 같은 방식으로 범인에게 행동하고 싶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복수'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복수를 꿈꾸지는 않는다.

 

복수는 어렵다. 하지만 용서는 더 어렵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보면 복수를 위해 교도소에서 모범수가 되고, 가석방되어 무기를 만들고 복수 하나를 위해 13년을 계획한다. 그렇게 계획한 복수는 많은 피를 불러오고 한 조각의 케이크가 되어 복수의 대상은 사라지게 된다. 반면 영화 '밀양'은 자신의 아들을 유괴하고 잔인하게 죽인 범인을 용서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는다. 범인이 반성하고 종교에 뜻을 두겠다는 말 때문이었다. 다들 아들을 죽인 범인을 용서하라고 하는데 과연 엄마는 자식을 죽인 범인을 용서할 수 있을까? 용서하면 마음이 편해질까?

 

 

 

용서란 누구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다. 종교인이라도 용서는 힘들 수 있다. 겉으론 용서했다고 해도 정작 용서받은 사람보다 용서한 사람이 더한 심적 고통을 겪을지도 모른다. <용서>는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본 용서와 용서에 대한 가르침과 실천을 하자고 말한다.기독교에서 하느님은 인간이 살면서 저지르는 죄의 무게를 줄이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한다고 한다. 실제로 한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범인을 위해 기도했다. 아들을 죽인 범인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상황에 따라 끔찍한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며 기도했던 것이다. 완벽하게 용서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용서의 과정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용서의 과정을 걸을 것이라고 한다.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용서를 빌고, 용서할 사람은 상대방과 자신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 용서를 한다. 하지만 용서한다고 모든 상처가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용서의 과정은 평생 진행될 수 있다. 하지만 용서를 하라고 하는 것은 치유와 화해를 통해 다른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평온해지기 위한 것이지 않나 싶다.

 

 

 

 

 

s********3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