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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겨라. 발명하라. 인내심을 가져라. 아마존 창업자 세계 최초 1천억 자산가 '워싱턴 포스트'의 소유주 블루 오리진 설립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선 재단 세움 ... 진정한 이 시대의 열정과 비전의 아이콘 떡잎부터 달랐던 '제프 베조스'의 어린시절부터 따라가다 보면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거리감이 느껴지면서도, 내적 동기부여가 일어나기도 했다. '제프 베조스'의 꿈틀거리던 창의력과 사고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가장 큰 영향을 준 최고의 멘토는 '외할아버지'였다. 그는 목장일을 창의적인 생각과 임기응변, 독학으로 해결했다고 하면서, 동네 도서관에 외손자를 데려가서 공상과학 소설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영향으로 2021년 7월 20일 '뉴세퍼드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지나친 심사숙고가 반복되는 분 있으실까요? 저는 실패가 두려워진 저는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고민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을 다 상상해보며 확률이 어느 쪽이 더 가능성이 있을지 생각하느라 정작 시작하기도 전에 지쳐버리는 사람이거든요. 70프로 정도만 예측해보고 우선 시작하는 사람이 제프입니다. 실패하더라도 경험이고, 유연함으로 그 문제를 해결해나가면 되거든요. 오히려 어려운 상황에서 능력치를 더 발휘해내는 그는 제가 갖고 싶은 회복탄력성을 장착하고 있었어요.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이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소년, 취준생 -사업가, 기업가, 대표 -동기부여가 필요하신 분 -창업 준비, 스타트업 준비 하시는 분 -미국주식투자에 관심있으신 분 (경제흐름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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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 5년 연속 세계 1위 부자 누구나 아는 아마존을 창업한 '제프 베조스' 어려서부터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이며 성장였고 우등생으로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데스코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인터넷 기반으로 온라인 서점으로 아마존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선택에 있어서도 또 미래에 대한 의사결정에 있어서 그는 '후회 최소화 법칙'을 적용하였고 기업가적인 추진력과 위험감수의 중요 요소로 이 공식을 반복 개선해 왔다고 한다. 이 추진력과 함께 장기적인 목표, 과감한 투자, 그리고 중요한 또 한가지 고객 우선의 원칙에 의해 아마존을 전자 상거래 업계의 최강자로 성장시켰다. 늘 멈추지 않고 관심분야를 개척하고 발명해가는 그리고 실행하는 제프베조스를 보며 느끼는 바가 크다. 최고의 경영자 자리에서 2021년 물러난 후에도 끊임없는 자선사업과 더불어 10대때 그가 꿈꾸었던 우주개발을 목표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을 만들었다. p254 ~ 우리는 우리 아이들과 그 아이들이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우주로 가는 길을 개척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 지구상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지구를 탈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를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에 관한 기사를 읽을 때마다 그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점은 지구가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좋은 행성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그것을 실천하는 혁식적인 행보에 많은 비평과 시행착오도 뒤따랐지만 그 비평마저도 수용하는 그의 경영스타일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 <제프베조스>는 그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브랜드화, 비지니스, 리더십 등의 면에서 우리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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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맥냅 《제프 베조스》: 아마존을 창업한 열정과 비전의 아이콘 일단 결론부터. 우선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몇 가지만 요약해 본다면, 2. 베조스의 계획은 대부분이 장기적인 시각으로 이루어진다.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더불어 지속가능성도 중요시한다. 이런 관점은 자선사업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3. 베조스는 실험과 혁신을 강조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시험하고, 그것에 대한 실패도 그닥 두려워하지 않는다. 4. 베조스는 열정적이고 끈기있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사례들만 봐도 충분히 이해될만한 표현이다. 5. 베조스는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동시에 팀워크를 중요시한다. 그는 인재를 발굴하기도 하고, 팀원들을 동기부여하며,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기도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p.5) 전기문과 같은 글을 읽을 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들에 대한 언급은 나름 참신하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발행한 책이기에 더욱 그 의미가 깊다고 본다. 좋은 점만 노출되면 그것이 전부인양 보일 수도,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는데, 그렇게 판단하지 않도록 들어가는 글에서 언급되어, 다시 한번 글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환기시켜준다.(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제프 베조스》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중간중간 헛웃음이 났다.) p. 37 일반적으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제프의 할아버지처럼 말해줄 수 있을까. 버릇없음에 대하여 뭐라고 하지 않고,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참으로 존경스러웠다. 별 것 아닌 일에도 아이들에게 욱하는 요즘, 참으로 반성하게 되는 에피소드다. 프린스턴대를 조기입학하고 최우등생으로 졸업, 학생때 이미 되고 싶은 꿈이 '우주 기업가'인 베조스는 분명 평범한 학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런 그조차도 표현했던 아주 진부한 표현이 있다. 바로 "자신의 장점을 살리라"이다. 풀리지 않던 수학문제를 거뜬히 풀어내던 다른 학생을 보고 얻게 되는 교훈이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지만 실제적으로 사람들은, 나 자신도 역시 그렇겠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은 당연히 여겨 등한시하고 못하는 것에 더 잘하려고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p.72~73 ?? 지금 내가 무언가를 하지 않아서 80세에 후회가 된다면 너무 억울하겠지. 그때는 이미 돌이킬려고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이다. 가끔 무언가를 선택할 때, 해야할지, 정말 하고 싶은 것인지 고민스러울 때,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80살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베조스는 이러한 미래에 대한 의사결정의 공식을 '후회 최소화 법칙'이라 불렀으며, 이는 그의 기업가적 추진력과 위험 감수의 중요한 요소였다. p. 94 p.115~116 이 표현은 베조스가 아마존 주식이 1년사이에 80%이상 하락되어 있는 상태에서 쓴 것이다. 속으로는 어떤 흔들림이 있었을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멘탈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의 정신은 되어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더 많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할 필요는 있는 듯하다. p. 116 p. 187~190 그러면서도 캐나다계 미국인 과학자 오스활드 에이버리의 모토인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주워라"의 지혜를 증명하듯, 베조스는 2018년 주주 서한에서 파이어폰의 실페로 얻은 교훈이 있다고 설명했다. p. 252~253 "우리는 경주를 하는 것이 아니며, 지구를 위해 우주로 나가려는 인류의 노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입니다. 이 여정에서 블루 오리진의 역할은 재사용 가능한 발사체로 우주로 가는 길을 개척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계를 건너뛰면 더 빨리 갈 수 있다고 하는 건 착각에 불과하므로, 우리는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아갈 것입니다. 느림은 부드럽고, 부드러움은 빠르기 마련이니까요.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를 개인 돈으로 인수하는데, 그 인수의 동기는 <워싱턴포스트>가 현재 민주주의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주된 고려 사항이었다고 한다.(p.276) 이렇게 신문에 글을 쓰는 사람들도, 베조스의 태도도 대단하다. 부러울 뿐이다. * 이 글을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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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는 베조스의 탁월성 리더쉽 잘듣는 귀 실행력 미래를 보는 눈 인재를 뽑는 탁월성 가치투자 추진력 모험정신 ??제프 베조스를 모르는 현대인은 드물 것이다. 최근에 화성탐사 연구도 한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어릴깨부터 특출났던 모양이다. 양아버지에대한 영향력도 많았다 사람은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관에 큰 영향을 받는다. 열정이 성과로 이루어질 때 사람은 얼마나 흥이날까? 제프 베조스눈 글로벌 플랫폼을 키워낸 성과를 원하는 이 세상 모든이들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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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심사숙고형? . "많은 결정과 행동은 되돌릴 수 있으므로 지나친 심사숙고는 필요치 않다." . 이 책을 통해, 제프 베조스는 토론이나 회의해서 소모성 논쟁을 벌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크게 생각하고 멀리 내다보고 빠르게 결정하는 사람이다. . 우리는 세계적인 CEO 만큼 바쁘지도 않고, 결정할 것도 적지만 항상 선택 장애를 겪는다. 이걸 선택하려면 저게 걸리고. 하지만 제프 베조스는 빠르게 결정하고 일단 시도해 본다. 그가 결정한 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도 있지만, 큰 손실을 입고 실패한 것도 많다. 하지만 빠르게 결정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 어떻게든 성공시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은 무엇인가를 얻게 한다. 실패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를 얻을 수 있고, 그런 경험들은 다음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는 가끔 실패를 두려워해서 시도 조차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때 제프 베조스의 말을 떠올려보자. "내가 80세가 되었을 때, 왜 내가 1994년 월가에서의 보너스까지 포기하면서 일 년 중 사직서를 쓰기에 제일 좋지 못한 시기에 회사를 그만두었을까 하고 후회하지는 않을 겁니다. 80의 나이게 신경 쓸 만한 일은 그런 게 아니죠. 동시에, 인터넷이 혁명적인 사건이 되리란 걸 알면서도 거기에 뛰어들지 않는다면 마음속 깊이 후회하게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쉬워졌어요." . 내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미래의 내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자. 베조스 처럼 80세가 된 내가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하자. . 제프 베조스는 일론 머스크와 언론에서 자주 비교되곤 한다. 두 사람 모두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이며 천재형 인간이고, 세계 1,2위 부자 순위를 자랑하는 인물이다. 일론 머스크가 워낙 변덕스럽고 괴팍한 천재로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것과 반대로, 제프 베조스는 언론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끼는 유형이다.(제프베조스는 '워싱턴포스트'의 소유주이고, 일론머스크는 '엑스'(전 트위터)의 소유주이다.) 두 사람 모두 세계 최고의 부자이고, 스페이스엑스와 블루오리진을 통해서 우주여행과 우주산업에 진심이다. 서로는 만난 적이 없다고 하면서도 서로를 비방할 때도 있고, 좋은 친구같은 이미지로 언론에 노출될 때도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추구하는 바는 비슷하다.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큰 꿈을 향해서 당당하게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응원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들의 꿈이 세상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기대된다. . 이 책은 제프 베조스의 위인전이다. 그의 출생부터 그의 어린시절과 아마존 창업에 이르는 모든 일생을 담고 있다. 위인전의 특성상 주인공의 성공스토리가 과장되고 미화된 점도 있겠지만, 인간적인 제프 베조스를 만나게 된 기분이다. 청소년 추천도서라고 하지만, 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세상을 보는 안목이 넓어지는 책이다. 현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성공스토리는 우리에게 열정과 교훈을 준다. 나는 이런 책을 보면 좋더라. . . #제프베조스 #크리스맥냅 #움직이는서재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 |